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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8 신사의 품격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분양완료
NO.157 pianissimo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언제나처럼 똑같았을 길거리에서 그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한 권의 책이었다. 언제건 그 각자의 쓰임을 다해서 거리에 버려지는 것들은 무수하게 많았고, 그 이상의 필요를 잃어버린 것들이 사람의 손에서는 항상 버려져 왔었다. 그렇기에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쓰레기가 되어 버린 것들은 거리의 일부분이 된 것처럼 흔하고 익숙하기 그지없는 것들이...
유성그린의 우울한 하루와 이어짐. ( https://hyojae88.postype.com/post/1800976 ) 모리사와 치아키는 타카미네 미도리를 좋아한다. 얼마만큼 좋아하냐면, 세상에 있는 그 무엇보다도 그를 좋아한다 이야기하여도 가히 과언이 아니다. 그의 눈에 타카미네는 차분하고, 어른스럽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득이 없더라도 사랑을 쏟을 수 ...
026.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가능 -- 분양가 10,000원 - / 문의 양식 : http://posty.pe/xh8wzc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DM 또는 오픈채팅 /
여성사신협회의 부실은 현재 정기 회의시간에 늦은 란기쿠가 그 걸음도 당당히 나타나, 부실 한가운데 투척한 짐(?)으로 인해 큰 소란이 되어있었다. "꺄-! 뭐야 이 귀! 시로짱! 귀여워!!!" "히, 히츠가야 대장이 왜 이런 모습으로.. 아니 그보다 대장을 납치하다니... 란기쿠씨 대단하네요.."단순히 기뻐하는 자가 있으면, 이상한 곳에 감탄하는 자도 있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야야...진짜로 물었어...너, 정말 몸도 마음도, 고양이가 된거 아니야?"언제 붙잡혀있었냐는듯 빠져나가 멀찍이 거리를 둔 히츠가야씨가 죽일듯한 눈으로 노려보고있다.이렇게까지 경계당할 일인가? 생각하면서도, 길들이기 힘든 야생동물을 지켜보는것 같아 두근거리는 자신은 생각보다는 히츠가야씨가 경계해야할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있지않은것 같다. "그러니까 누가 ...
"..네녀석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야?"물론 현실의 히츠가야씨에게는 그렁그렁한 눈물도 애처롭고 가련한 모습도 일절 찾아볼 수 없다.고양이 귀를 붙이고 있는 주제에 태도는 여전히 당당해, 시건방진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자신을 노려보는 모습은 다른 때와 다를바가 없었는데, 귀 하나 붙은 것으로도 이렇게까지 인상이 바뀌는지?너무 철벽이 단단해 다가가기 힘든 사람...
"그-러-니-까-, 어째서 네가 내 방에 와있어?"평소보다 더 낮은 목소리로 험하게 말하는 10번대장씨이지만, 지금의 형태로는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다.오히려 토라진 아이처럼 보일뿐으로, 어느쪽이냐면 부둥켜안고 오야오야 얼러주고 싶을 정도다..평소의 10번 대장씨에게 갖는 인상은, 물론 외형적으로는 귀엽다는 범주에 들어가는 것이다. 란기쿠는 이 대장씨가 너무...
정오를 앞둔 어중간한 시간, 3번대 대사의 문을 슬쩍 빠져나온 이 남자는, 다름아닌 3번대의 대수 이치마루 긴이다.당장에 시급한 일도 없고, 창밖을 보면 햇살이 따뜻하게 내려쬐고 있어 상대적으로 자신이 앉아있는 의자가 더욱 갑갑하게 느껴져, 슬쩍 자리에서 일어서면 서류에 얼굴을 파묻은 키라가 '또야...' 하는 얼굴로 올려다보았지만, 하루이틀 일은 아니었으...
“이번이 도대체 몇 번째냐, 키류.” 질타하는 말과는 다르게 연고를 발라주는 손길이 제법 섬세했다. 아, 아파! 키류, 라고 불린 소년이 몸을 움찔거리며 불만을 토해내도 하스미는 대답 대신 오히려 바르는 손에 힘을 실었다. 아무리 상처가 빨리 낫는 젊은 나이라고 해도, 이렇게 허구한 날 다쳐서 돌아오면 무슨 소용이 있나. 밴드까지 깔끔하게 붙여주고 나서...
히히 드디어 쓰고 싶은 부분을 썻군요....4200자 입니다 ! 도망간 쿠로오를 찾아서. 츠키시마는 주변에 나뒹구는 돗자리와 도시락통을 들어. 일단은 쫓아 가야겠지 싶어서 일어난거야. 고양이들이 때로 먕먕 거리면서 츠키시마를 따라오지. 아마도 집쪽으로 도망간거같은데, 쿠로오의 남은 옷가지를 들고 살피는데 기분이 요상해. 툭툭 걸을 때마다 따라오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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