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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올리는 글들은 전부 바로가 상상으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방학하면 방 청소를 하겠다고 마음만 먹은지 벌써 2주가 지났다. 이렇게 미루다간 방학이 끝날 때까지 안 할 거 같아서 저녁 약속 전까지 시작도 안 하면 나가뒤져야지 라고 스스로 다짐하고 책상부터 먼저 정리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안 열어본 책상 서랍부터 시작하려고 안에 있는 물건들을 전부 끄집어...
19xx. x. x. am 4:32 [1 개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지금 들으시려면 별표, 다음에 들으시려면 우물 정 자를 눌러주세요.] 크흠. 여보세요? 이거 지금 녹음되고 있는 건가? 아 아. 잘 들려요, 선배? 저예요. 되게 기분 이상하네. 시간 안 맞을 때도 통화할 수 있대서 기대했는데 전혀 통화하는 거 같지가 않은데요. 이거 그냥 전화기에 대고 ...
* 신현철 드림 * 어떤 산왕소녀에게... 01. "너 정말 고백할거야?" "해야지. 이번이 아니면 기회도 없잖아." "하지만…" 하필?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반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기도 했다. 산왕공고, 그들이 누구던가. 아키타 현의 변하지 않는 대표 고교, 지난 인터하이와 윈터컵의 1인자. 올해의 기록도 연전연승이었지만, 주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음 날, 어제 서대위의 말대로 그들을 데리러 온 군인들을 따라 그 역겨웠던 곳으로 다시 향했다. 어제와 같이 문을 두드리고 들어간 방 안에는 서대위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었다. "어서 와요 여주 씨. 간밤에 너무 보고 싶었잖아. 아무래도 나 여주 씨한테 반했나 봐~ 이렇게 보고 싶은 거 보면" "쓸데없는 소리 말고 할 말이나 빨리합시다. 질질 끌...
목 승화 Seunghwa Mok 睦 昇 花 951106 166 cm (+3cm) 어딘가 비틀린 성정, 삐뚜름한 태도, 남녀 할 것 없이 제 욕정 채우기 바쁜, 자신이 늘 사람들 우위에 있다는 오만함, 원하는 건 손에 쥐어야만 하는 소유욕, 불법적인 일들도 거리낌 없는 자만,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잘 써먹고 다니는 영리함. 디앤 갤러리 대표 아버지는 대기...
- 동혁 시점 - 그날 나재민과 함께 그 상가에 간 이후 나재민과는 꽤 가까워졌다.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그날 이제노를 처음 만나고 나서 셋이 나란히 옥상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들을 했기 때문이랄까, 그렇게 중요하고 진지한 얘기는 아니었다. 그냥 가벼운 농담 정도 집이 어딘지 공부는 잘하는지 정도 진짜 재미없는 내용으로 얘기를 나누면서 무슨 개그 프로그램 보듯...
태섭은 인간관계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가질 수 없다면 체념했다. 옛날 어느 바다, 설움에 받친 외침이 고인에게 한 마지막 배웅이 된 이후, 아무리 간절히 바라고 매달려도 가지지 못하는 것이 있음을 배웠다. 이한나와의 관계에서도 태섭은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긴 해도 보답을 요구하지는 않았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과 그래서 그 사람에게 연인이 되어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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