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자기야 나 들어간다?" 몇번이나 노크를 했지만 아무대답이 없었고, 들어간다 라는 말과함께 문을 열고 들어갔으나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아 맞다! 오늘 자기임무갔었지..." 기운빠진 얼굴로 그녀의 침대에 털썩 앉아 멍하니 방을 보다 우연히 책상을 보게 되었고, 홀린 듯 책상으로 걸어가는 그였다. 책상위에는 작은 사진이 있었고 그 사진은 그녀의 증명사진이였...
민규는 오늘도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국프고등학교는 6월이면 찾아오는 연례 행사가 있다. 시험기간이 겹쳐 이게 무슨 난리냐 싶겠지만 나름 교내 인기 행사 중 하나다. 수험생인 3학년을 제외한 1, 2학년 반 대항 축구 토너먼트 경기! 전 학년이 아홉개의 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학년 별로 총 여덟 번의 경기를 치뤄 우승반을 가린다. 소중한 점심시간을 반으로 쪼...
가끔씩 악몽을 꾼다. 가장 끔찍하고 지우고 싶었던 기억을 다시 끄집어낸다. 피를 흘리며 나에게 도망가라고 소리지르는 엄마와 칼에 베이고 총에 맞아도 내가 도망 갈때까지 버티는 아빠...도망갈 수도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나는 눈물만 흘리며 서성거리다 날아오는 총알에 어깨를 맞고 울부짖으며 도망갔다. '허억..!' 튕기듯 몸을 일으켰다. 정신을 차리...
W. Trauma 로찬 / 린찬 / 린당 / 쟁찬 / 쟁빈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이나 말투는 실제와 무관할 수 있으며 작가의 주관과 스타일이 반영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편집이 없는 실시간 라이브. 숨김없이 편집없이 전해지는 여과없는 말들에는 어떠한 진심들이 담겨있을까요. [ '댄스팀 터넌' 의 라이브가 시작되었습니다. ] < '댄...
★신청★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me/Lett_96 트위터DM - @_Bermuc 신청 시 오픈카톡 or 트위터DM 으로 양식에 맞게 적어주세요.★신청 양식★1. 닉네임 / 입금자명 / 커미션 타입2. 연락처완성 후 그림을 받으실 메일과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알려주세요.피드백 과정에서 이틀 이상 연락이 닿지 않은 경우 러프단계에...
_https://youtu.be/0tj1e__cvjQ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어느 날의 오전이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우석의 가게는 꽤나 한산했다. 카페는 도로와는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걷기 좋은 산책로 옆에 있었고 가게 디자인 또한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 많이 들기에 인스타에서 쉬기 좋은 카페로 이름을 알렸었다. 물론 인스타에서는 가게 디자인보단...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제목 없음 아부지. 내가 암만 인생을 22년 밖에 안 살았다고 해도 이 세상 숨 쉬고 살아가는 스물 둘들 중에서는 내가 제일 불행한 거 알지? 다른 사람들은 다 몰라도 아부지는 알아야 돼. 아부지가 몰라주면 누가 알아줘? 내 맘 알아줄 건 울 아부지 하나 뿐인데. 어린 놈의 새끼가 만날 땅이 꺼져라 한숨 쉬어댄다고 욕짓거리만 하던 아부지가 너무 그리워. 옛...
김독자는 큐피트였다. 큐피트는 본래 어떠한 일을 하냐면-설명할 것도 없이 유명하지만-사람들이 사랑을 하도록 화살을 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종족이었다. 황금으로 만든 화살은 대상을 사랑에 빠지게 만들며, 철로 만든 화살은 상대를 누구보다 싫어하게 만든다는 것은 기초중의 기초적인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큐피트들은 ...
김독자는, 어느 소설을 읽으며 자라났다. 어렸던 김독자는 발 디딜틈 없는 삶 속에서, 새겨진 활자들을 꾸역꾸역 밀어넣으면서. 너는, 너는. 할 수 있다고 작은 응원을 해가며. 설령 그것이 김독자의 주인공이 혐오하는 성좌와 비슷한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무언가를 읽고, 또 읽고. 이야기를 소비하고. 퍽이나 재미없는 삶 속에서 찾아내는 재미보다, 이야기를 읽으며...
*리네이밍 안녕하세요, 여기 앉으면 되는 거예요? 아, 네... 김민규요. 3월 12일요. 된 거예요? 어...뭐 그럭저럭 잘 지내요. 다들 저한테 잘 해 주세요. 불편한 거요? 딱히 없는데... 집에 있는 사람들 밥 먹을 때 밥 먹고 잠 잘 때 잠 자요. 학교요? 학교는 안 나가고... 집에 선생님이 오세요. 그냥 기본적인 거, 뭐... 혼자 남겨져도 죽...
돌아볼까? 돌아보겠지? 아 돌아봤으면… 아니, 안 돌아봤으면 좋겠기도 하고… 거기 턱 괴고 있는 놈 누구야? 구정모 형인데요. 아 그럼 냅둬. 멍때리며 동그란 뒷통수를 쳐다보던 구정모는 갑작스레 제 이름이 불려 놀라기도 잠시, 꿋꿋하게 칠판만 바라보고 있는 동그란 뒷통수를 사정없이 노려봤다. 그래, 너 모범생이라 그거지. 동그란 뒷통수의 주인공은 구정모가 ...
그냥 늘어지게 자고싶었는데 아침부터 우현의 부름에 어쩔수 없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오사카 구경을 시켜주고 있었다. " 오늘 저녁은 우리방으로 와.. 그...뭐..다른뜻은 없고 ..룸서비스 시켜서 먹을까하고..내가 일본어를 잘못해서..김비서가..좀 시켜주고 또 같이 먹으면...뭐....좋을것같아서 그래...다른 뜻 없어.. " 진짜를 강조하며 우현은 횡설수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