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ㆍ백수 생활 한 달째, 집에만 틀어박혀 있어서인지 몸이 안 좋다.. ㅠㅠ 그래도 토요일마다 학원은 나간ㄷ... 어쨌든 지금 몸 여기저기 쑤셔 죽는다.. 해서 내일부터는 운동을...... ㆍ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가만히 누워서 리디에 갔다가 오랜만에 BL 1차 소설 읽기 시작했는데(이제 4권 읽었음) 궁정물 역시 넘 취향. 황제 히지카타x황후 긴토키 끄적이고...
청소년기를 친척 집에서 보낸 제리가 독립해 따로 살게 되었을 때부터 삶의 계획표는 손으로 그려내지 않아도 뚜렷했다. 메모지에 적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관적인 삶이 어디 하나 튀는 구석이 없는 게 만족이라면 만족인 삶. 어두운 밤, 홀로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내일 할 일을 아주 잠깐 곱씹을 정도를 제외하면 제리는 누가 봐도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
꿈 속에서 나는, 좀처럼 그런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거실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영화에는 나이프 소년이라는 귀신이 나왔다. 주인공과 귀신이 첫 대면하는 장소는 쓰레기장이다. 나이프 소년은 오로지 그림자로서 존재하는데, 쓰레기장은 보이지 않는 광원을 둘러가면서 비추었다. 주인공은 쓰레기장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닌 실내라는 걸 알아차리지만, 출입구는 어디...
그저께는 꿈 속에서 군인이었고 대대장한테 부조리를 당했다. 꿈 속의 대대장은 현실의 작전장교였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잘해준 사람 중 하나라서 의아하다. 옛 친구 하나가 타부대 장교로 나와 내 안부를 물었다. 그는 나를 도와주겠다고 했다. 오늘은 꿈 속에서 집안을 돌아다니다 길을 잃었다. 집은 오래된 유적이었는데 함정이 있었고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빠져 ...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6월5일은 내 생일이였음 근데 금요일이여가지고 하루죙알 학교랑 학원가있었당게... 원래는 독서실도 1시 넘어서 오는건데 토요일 현충일이라서 학원 안간다길래 그냥 모끔 일찍 집와서 놀았슴 나 벌써 19살 생일지낫어..ㅠㅠㅠ 1n살 떠나보낸다ㅏ 2n살 행복한일 가득할꺼라고 나는 믿어 인스타에 생일 자축 사잔 올렸더니 진짜 오랜만에보는 중학교친구들이 댓글로 생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엄마한테 이 포스타입을 알려줬다. 어쩌면 미친 선택일 수도 있다. 이제 여기에 글을 올릴 때 엄마가 이걸 읽을 것을 염두에 두고 쓰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여기에 뭐 대단한 글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기일 뿐이니까. 엄마가 읽어도 상관없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알려줬다. 엄마가 내 포스타입을 구독했다. 공평해지고자 엄마도 포스타입을 만들게 해서 ...
공백포함 4,121자. * 주제 받고 디테일 오마카세 작업했습니다. “벨라미 선생님.” 조슈아는 대리근무였던 오전 근무를 마치고 교대 후에 곧장 퇴근하는 대신 볕 좋은 책장 안쪽 구석에 자리 잡았다. 주변에 앉은 이도 없는 이른 시각의 도서관은 고즈넉하기만 했다. 들리는 것은 자신이 책장을 넘기는 소리뿐이었다. 별다른 힘을 주지 않아도 손안에서 얇은 종이가...
Cause you got me like No one got me like youYou got me like No one got me like you
오늘은 짧은 편지가 될 것 같아요. 시간이 별로 없기도 하고 또, 하고픈 말이 간단하기도 해서. 화려하게 여섯 번째 편지라고는 했지만, 내 감정을 끄적이는 정도로 끝날 것 같아.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어 이러는 거냐면요, 사랑한다고 하고 싶어서. 사랑해요, 내 사랑아. 하루의, 일주일의, 한 달의 모든 행복했던 순간들은 다 당신이었어요. 내일도 사랑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