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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호뇨님 주최 합작+ "아 이익준! 너 그럴거면 차라리 베개나 쿠션을 만지라고! 야!!!" 오늘도 내 볼을 찌부시키고 도망가는 저 녀석.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던, 이익준이다. 참 친절하고 착하고 좋긴 한데, 짖궂어서, 장난기가 장난이 아닌 얘는 날 놀리기 매우 좋아하는데, 대표적인 게 바로 내 얼굴을 찌부시키는 버릇이다. 어릴 때 가끔씩 꾹꾹 누르며 장난...
[4학년] 4월 20일 19시 수업 완료 검술은 기본에 충직하는 게 중요하지. 찌르기와 베기. 어느날 네가 검을 쥐게 되었다면 그걸 잊지 않는게 중요해. 리오나는 눈을 번뜩 떴다. 검을 제대로 쥐는 법은 알고 있었다. 그 뒤다. 언젠가 할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귓가를 스쳐지나갔다. 사람 말을 듣는 둥 마는 중 하는 리오나였지만 제 할머니 말만은 철썩같이 ...
#프로필 "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좋아. " 🐱 이름 : 연 노랑 🐶 학년 : 2학년 🐱 소속 학교 : 견생여고 🐶 키/몸무게 :156cm 42kg 🐱 성격 : [활발한] [긍정적인] [친절한] 이외는 차차 알아가자! 🐶 외관 : 채도 낮은 노란색 머리카락을 가졌다. 종종 땋아서 반묶음 머리를 하고 다니며 분홍색 눈을 가졌다. 상의는 검은색 반팔 셔츠에 흰...
#프로필 " 폭신폭신 구름 좋아…! " 🌸 이름 : 도 운랑 都 雲朗 🌻 성별 : XX 🍁 나이 : 초등학교 4학년, 11세 ☃️ 종족 : 구름토끼 🌸 사계절 : 겨울 ☃️ 🌻 키/몸무게 : 127cm, 23kg 🍁 성격 : 사랑스러운, 활발한, 귀여운. 이외의 것들은 차차 알아가자! ☃️ 외관 : 핑크색 눈과 핑크색 히메컷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머리를 ...
아 죄송합니다 호크리나에요. -수련기사 A, B 네? 이리나 단장님하고 호크아이 님하고 사귄다구요? 헉...! 그럴 줄 알았어요! 왜냐고요? 그야... 두 분 일단 엄청 잘 어울리시고... 티격태격 하시지만 어쨌든 자주 같이 계시고... 맞아요, 또 그 티격태격하는 듯한 말투 안에 서로에 대한 걱정이 있잖아요. 언젠가 그럴 줄 알았다니까요! 그 두 분을 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언어폭력, 신체폭력 등 트리거 위험이 있습니다. 순화되지 않은 욕이 나옵니다."오빠."조용히 자신의 오빠인 정해진의 방으로 들어온 해봄이는 오빠에게 자주 짓는 싸늘한 표정으로 말했다."내가 이번에 새로 사온 슈크림 빵 먹지 말라고 했지."해진은 자신의 침대에 엎드려 누운 상태로 휴대폰을 두드리며 모바일 FPS 게임을 하고 있었다. 뒤도 안 돌아본 상태로 ...
[앞부분 줄거리] 나는 상해에서 늙은 거지 하나가 여러 전장을 돌아다니며 자신이 갖고 있는 은전의 진위를 확인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거지는 전장 사람의 대답을 초조하게 기다리다가, 자신이 가진 동전이 은전이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무척 기뻐하며 황망히 달아난다. '나'는 벽돌담 밑에서 돈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들여다보고 있는 거지에게 다가가 말을 건넨다. "누가...
[ 4학년 ] 4월 20일 13시 수업 완료! 이상하다. 왜 안 익숙해지지. 넓게 펼쳐진 그라운드를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했다. 체력도 늘었고 근력도 늘었다. 어느정도는 가볍게 뛸 수도 있겠건만 한번에 들으니 기운이 빠지나보다.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빠릿하게 달리기 시작했다. 느린 달리기 실력에 점차 쳐지는 것을 이를 악물었다. 뒤쳐지면 한세트 추가랬...
01.Aide-toi, le ciel t'aidera. w.도랭32 "아으-. 머리야.. 여긴 어디냐.." "···야, 사과 안해?" 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눈을 떠보니 나는 젖살이 아직 빠지지 않은 녀석을 깔고 앉아있었다. 나.. 방금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야? 이걸 어떻게 변명해야 하지.. "..성격도 더러워보이는데.." "뭐? 야 너 몇학년이야?"...
어둠만이 내려앉은 저택은 늘 그렇듯이 조용했다. 마치 아무도 살지 않는 것처럼 적막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달랐다. 방문을 뚫고 어머니의 고함이 계속해서 울려 퍼졌다. 고요하던 저택인 만큼 그 소리는 저택 곳곳에 울렸다. 멀리서 들으면 밴시가 산다고 여기지 않을까. "아가씨......" 집요정이 울 것 같은 얼굴로 다가왔다. 잔뜩 일그러진 표정...
https://m.terms.naver.com/list.nhn?cid=48639&categoryId=48639 영어와 한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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