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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피디, 기획 어떻게 돼 가, 출간 일 다 됐지?” “네.” “그거 이번에 대박 내면 그 팀 그대로 내가 추천한 작가로 다시 기획 달려볼래?” 정정윤 피디는 형서가 반말하는 몇 안 되는 피디 중 한 명이다. “난 대박작 아니면 안 해요.” “정 피디가 잡았는데 대박이 안 난다고? 많이 죽었네. 흐음, 장르가 에셈인데.” 그리고 SMBL장르로 대히트 친 ...
지난밤, 다연은 당하면서도 흥분했던 제 자신을 후회하며 미친듯이 고개를 흔들었다. 어제의 다연도, 오늘의 다연도 전부 자신이었지만 어제의 다연은 지워버리고 싶은 자신이었다. " 미쳤어.. 미친거야.. 너 제정신인거야? 그 상태에서 어떻게 흥분을 할 수가 있어..! " 다연은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침대에 머리를 박기 시작했다. 하지...
SIDE. ??? "휴우, 겨우 돌아왔네......" 현재 에덴에서 거주하고 있는 곳에 겨우 도착한 나. 본래 비번이어야 했던 날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 의도치 않게 게릴라 라이브를 하느라 온 몸이 기진맥진해졌다. 게다가 게릴라 콘서트가 끝나고 나서도 팬들이 나를 발견해서 그대로 악수랑 사인을 요청하고 또 게릴라 라이브를 한다는 소식을 sns등을 통해서 ...
주성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은근히 느껴지는 담배 냄새에 눈을 떴다.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새벽 6시 반이었다. 4시간 정도 잤나? 성연은 찌뿌둥한 몸을 펴고 한숨을 내쉬었다. 평소라면 더 잤을 테지만 이왕 깬 거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는 바닥에 널브러진 옷 중 제 옷을 주워 입고 혜인을 찾아 거실로 나갔다. 그의 예상대로 혜인은 배란다에서 담배를...
‘...담배 땡기네...’ 예전에는 그저 성빈을 따라 피는 정도였는데. 어느새 중독이라도 된 건지, 머리가 복잡할 때 정리를 할 때 피는 습관이라도 된 건지. 저절로 담배를 찾게 됐다. 술, 담배야 당연하게도 이미 가방 검사에서 대부분이 뺏겼을테였다. 달이야 원래도 챙겨다니지 않고, 늘 성빈이 사고서 드럼통 사이에 둔 담배를 피는 형식이기 때문에. 사실 달...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김운채.오다가 공룡이라도 마주친거냐.왜 그렇게 늦었어?"김운채를 보자마자 선생님이 말했다. "에헤헤^^오다가 넘어졌어염><근데 쌤 제 이름 어케아세여??뀽뀽"김운채가 반으로 들어오며 말했다. "뭐??작년에도 내가 니 담임이었다." "에에?저 작년에 중학생이였는데요!???"운채가 당황스러운듯 소리쳤다. 선생님은 잠시 당황하는듯 하더니 운채를 자리...
[킵미웜: keep me warm] 키워드: 노팬티, 이혼 ------------------------------ [킵미웜: keep me warm] "아저씨." "어우, 깜짝 아. 기척 좀 내지?" 담배 필터를 입에 물고 있던 지혁이 경기 일으키듯 몸을 움찔거렸다. 지혁을 놀라게 한 녀석은 흙먼지를 내며 그의 옆에 털썩 쪼그려 앉았다....
베린력 562년 2월 10일 오블리비아테 길드 1층. 많은 사람들이 하르엔샤 학교로 가기 위해 줄을 선 채로 기다리고 있었다. 뭐든 안전이 우선이라면서 길드원들이 줄을 세웠지만… 바네사와 류메안 역시 사람들 사이에서 줄을 서 있었고, 조금의 시간이 흐르자 레아가 2층에서 모습을 드러내었다. 레아는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간 뒤, 1층의 소형 무대 위에 설...
"난 내가 데리고 도망친거라고 했는데?" "에?" "난 물어보는 사람마다 저렇게 솔직하게 말했는데. 데리고 도망쳤다고." "아..." "어쩌지. 우리 둘이 말을 맞춰야 했나?" 흐르는 정적 속에서 무안한 듯 괜히 머리를 터는 기현 선배. 그러게. 근데 나는 왜 거짓말을 했었지? "근데... 왜 그렇게 말했어요? 그냥 타이밍이 맞은 거라고." 아 나 혼나는 ...
나는 올해15살이 돼던해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보내고 오빠랑 나랑만 남았어.나는 장례식장에서 슬픔에 잠겨 한참동안 울고있었는데..오빠는 그저 엄마 아빠의 영정사진을 보고있었지.나는 생각했어.오빠는 엄마 아빠를 보냈는데 울지도 않고 그리워 하지도 않기에 정말 미웠지.장례식장이 끝나 갈때도 말이야.울지도 슬퍼하지도 않았어.오빠가 죽기 전까지 말이야.엄마 아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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