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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현대AU 조소과 일진짱 페이탄 ) 엠티안감 오티안감 첫째 주 교수 수업 오티안옴 조교연락씹음. 입학 일주일만에 새내기의 전설로 등극 할 것 같다. 특히나 군기잡는거 좋아하는 선배들이 페이탄 오기만을 벼르고 있을 듯.. 혹여나 자퇴한게 아닐까 안그러면 이렇게 안나올리가 없잖아 싶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수업 중간에 들어오는거보고 뜨헉하는 동기들.. 교수가 ...
우울감에 잡혀 먹힌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렀다. 애초에 우울감에 사로잡혔어도 남준의 시간은 너무나도 바빴기 때문에, 멈춰 서서 우울해할 시간도 없었다. 지난 이틀 동안 남준은 총 세 개의 판결문을 썼다. 판결이 아주 쉬운 간단한 사건들이었기에 망정이지, 조금이라도 복잡한 사건이었으면 까딱없이 주말까지 법원에서 보낼 뻔했다. 남준은 오랜만에 슈트가 아닌 ...
[아레스] 너는, 무정한 운명, 비정한 인과로부터 피할 수 없다! [〈레블메어〉] 시끄러! [아레스] 새겨라 벼락의 진, 열매를 맺어라! [〈레블메어〉] 알고있어! 부잣집에서 태어난 한 소녀가, ' 반항한다 ' 라는 꿈을 꾸었다. 부모님의 말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항거, 맞서서 스스로 의지를 표현하겠다고. 그렇게 바랐으나―이루지 못한 채 포기했다. 그녀가...
넓은 바위에 앉은 사내 앞에 조로록 아이들이 모여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아이들이 저마다 꿀꺽, 침 삼키는 소리가 들리면, 잔뜩 숨죽였던 사내가, “와아아악!!!” 아이들은 꽁지가 빠져라 뒤로 몇 발자국 물러섰다. 그런 아이들의 반응을 즐기듯 사내가 키히히, 하고 웃었다. “그러니까 저 산속엔 절대로 가면 안 되느니. 알았냐?” 제일 멀리 도망간 아이 ...
-지형 소개- 벨리카 [거대한] - 섬 이름 딜리스 [꾸밈없는]-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고도 깨끗하고 푸른 상태를 유지해온 벨리카 주변의 바다 아벨 [생명력] - 벨리카의 중심부, 즉 벨리카의 모든 생명들을 책임지는 구역 아델 [평화로운] - 벨리카에서 가장 평화로운 구역. 악한 마음을 품고 있는 자는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강력한 마법이 걸려있다. 카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달려라! 마라톤🏃 [ 2018.12.15. 밤 9시 ] 2023. 05. 20 오늘은 체육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 새봄 마라톤 대회 > 가 진행되는 날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봄꽃 공원에 나와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봄꽃 공원을 쭉 한 바퀴 돌도록 설계된 코스 곳곳에는 선생님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두었다고도 하는데, 과연 아이들은 멋지게...
"아, 저 오빠 또 왔네."주문을 부엌에 전하던 초이가 은율이 있는 방향을 보고 눈을 가늘게 떴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그곳에 있었다.혀를 차다 문득 떠오른 생각에 부엌 안으로 들어갔다."자기~ 잠깐 봐야할 게 있는데.""?"잠시후 서빙중이던 은율은 홀을 돌아다니는 비각을 발견하고 기겁했다. 저자식 왜 나와있어?!"야, 너 왜 나와있어?""비각이~ 널 보...
땅에 손을 얹는 이의 낯은 파리했다. 말발굽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몸을 낮추다가도 혹여나 짐승을 풀어 쫓을까 주변을 살피는 동작이 어딘가 더뎠다. 마른 풀이 손끝에서 바스라지며 남긴 버석함에 잠시 손끝으로 그 땅 위를 덮었다가 곁에 주저앉았다. 손바닥이 가리웠던 땅만이 물기를 머금어 짙은 색으로 젖어들었다. 주인이 없는 땅이라는 것은 으레 이런 형태로 마주...
이거 안 올렸었나보네...; 마지막에 그려놓고 손보다가 버린게 이거 였나보다 패드 갤러리 마지막에 있네(... 내버려둬도 안 고칠거 아니까(…
이제 너의 모든것을 지워야겠지 지금까지 사는건 너있는 추억때문이었어. 어느새 너의 짐이 되었던 걸까. 다신 우연이라도 만나지말자 가슴에서 죽어간 끝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움. 내 지친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 줄까. 혼자만이 남은 날,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 하는걸까 아픔은 혼자만의 몫일까?아픔은... 주체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며 너를 뒤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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