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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디엘씨 스포주의 - 별거없음.. /
* 16챕터 스포 주의 * 글 중간에 헬리오스가 언급됩니다만 럽프듀의 그 헬리오스와는 관련 없는 태양신 헬리오스입니다...! ― 1장 ― 오늘도 그 남자는 피를 흠뻑 뒤집어쓴 채 이곳에 돌아온다. 오래된 문의 경첩이 음산한 소리를 내며 돌아갔다. 동시에 코끝에 풍겨온 것은 지독한 피비린내였다. 나는 문에 등을 돌린 채 앉아 있었다. 이쪽으로 다가오는 발소리...
유, 유지로... 그러니까, 그때... 아직 대답하지 못했던 게 있어요. 괜찮으면 이대로 조금만 들어주시겠어요...? 그, 그게... 그러니까... 유지로는 그때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 물었죠... 유지로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유지로가 저의 뭐라고, 제가 유지로에게 뭐라고. 왜 그렇게까지 해주느냐고. 유, 유지로에게 제가 어떤 사람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To. 내 친구 마리안에게 마리안, 안녕! 첫 수신인이 나라니 정말 영광이네~ 즐거운 마음으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책상 앞에 앉았어. 난 늘 그렇듯이 잘 지내고 있어. 어떻게 하면 더 신기하게 보일 수 있을까~ 하고 마술 연구도 하고, 읽고 싶던 책도 잔뜩 읽고.. 이 곳, 우리 동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사먹기도 하고..! 얼마 전에는 동네에서 오...
엔터 업계에서 손가락에 꼽는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 13살 때부터 5년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학창 시절을 기꺼이 반납하며 연습생 시절 몹시도 염원했던, 회사 내에서도 초대형 프로젝트로 심혈을 기울인다는 소문이 파다한 보이그룹에 작년 봄 종인만 발탁됐다. 세훈과 연습생 시절 동안 내내 꼭 붙어 다닌 종인이었지만 애초에 누가 되건 진심으로 축하해주자는 ...
[여름날의 수줍은 타던 그 아이] " 반, 반가워요... " 🎻이름_ 한희온 🎻나이_ 21세 🎻성별_ XX 🎻키 / 몸무게_ 162CM, 42KG 🎻악기_ 첼로 🎻외관_ 허벅지의 3분의 2까지 오는 긴 가디건과 허리까지 오는 셔츠, 가디건의 길이와 같은 길이의 청반바지,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 하늘색의 스니커즈 🎻성격_ 수줍음 많은, 적응하면 밝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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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Iero and the Patience 활동 당시 ATL과의 인터뷰.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allthingsloud.com/inside-the-mind-of-frank-iero/ 🎤 프랭크! 잘 지내고 있어요? 🐭 네, 완전요! 오늘이 투어 마지막 날인데 세 가지 느낌이 들...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진짜 억지로 10분을 채웠다. 10분 땡하자 마자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는데 훈련을 위해서는 다시 매트에 앉아야 했다. 원래 유도는 이렇게 정적인가요? 막 뒤집고 던지고 이런 건 언제 하는 거지... 도경수 선수가 나와 이민형에게 유도에 대해 알려줬다. 그... 뭐라고요? “..둘 다... 이해...
빗방울이 내려앉은 세상이 온통 짙게 물들었다. 이제는 사람이 살지 않는 건물을 잔뜩 뒤덮은 덩굴식물들이 빗물을 머금은 채로 조금씩 꿈틀거렸다. 돌아다니는 돌연변이 생명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쉘터 바깥을 바라보던 왕이보가 뒤돌아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특수소재로 만들어진 우비를 뒤집어쓴 샤오잔이 쉘터 밖으로 걸음을 내디뎠다. 축축하...
w.볕 끈적끈적한 바람이 그리도 불더라니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문득 담배 생각이 나 무르익은 술자리를 뒤로한 채 윤정한은 챙겨온 우산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도망가지 말라는 동창들의 말에 그는 웃으며 고민해보겠다는 장난스러운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식당 건물 옆 골목에 자리를 잡고 담배 하나를 입에 물었다. 희미하게 노란 빛을 내는 낡은...
우산과 비 w.ゆらり 처마 끝에 달려 있던 물방울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바닥으로 추락한다. 한적하다. 이 마을은 한적하다는 단어만으로 설명하기엔 무시하지 못할 음산함이 있었지만, Z는 개의치 않았다. 본인이 살아온 인생이 그보다 더 했으니까. Z는 비가 내린 후의 산골 마을을 좋아했다. 흙 냄새와 풀냄새, 젖은 나무 냄새가 진동하는 게 심신을 편안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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