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태용이형은 갑작스레 자신이 C.O.W.에 빠지게 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삼수를 한 탓에 입대 시기가 늦어져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자기보다 어린 선임들이 늘 자신의 나이를 걸고 넘어졌다는 것이다. "알지? 나 대학교 와서도 나보다 어린 선배들한테 꼭 '요'자 붙여 가면서 말한 거. 군대에서도 그렇게 허리 숙이고 들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또 거긴 다른...
_ _ 무너지는 해안 절벽에 내 세상을 짓는 심1보가 생겼다. 심보의 하루는 위태하게 연명하는 하루라 나는 잘록한 허리를 겨우 가누고 주춧돌이 없는 등대를 세운다. <혀가 없는 어부들의 망을 채우는 날치들이 보이십니까. 크게 도는 등댓불에 비쳐 물거품을 구욱 삼키고 널렁이는 저 비늘날개 멋 하나 없습니다. 범의 아가리를 호구라 이르고 적의 아가리도 호...
사신들이 수군거리는 소리, 주변의 다른 공주들이 얌전을 떨면서도 흘깃거리며 저를 쳐다보는 것을 로키는 알고 있었다. 모욕과 경멸의 시선, 그리고 신기한 것을 쳐다보는 것 같은 눈빛들.. 그 사이로 로키는 이 파티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서 있었다. 아홉세계를 다스리는 아스가르드 황국에는 오딘의 대를 이어받을 눈부신 황태자 토르가 있다. 그 토르와 혼인을 ...
인준은 어느날 아침 갑자기 피를 토해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덤덤하게 동갑내기 친구들이 있는 단체 톡방에 보고했다. 구라 치지 말고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는 두 명의 친구와는 다르게 한 명은 진지하게 병원을 가보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인준은 귀찮다며 투덜대었지만, 결국 친구의 설득으로 병원에 방문 하게 되고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중요한 할 얘기가 있다며 친...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R-18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이치노미야 마모루는 왁스로 머리를 깔끔하게 고정시키고 단정한 정장을 빼입은 채 목에는 사원증을 걸고 있었다. 서류가방 안에서 꺼낸 회색의 비니와 뿔테안경을 제 얼굴 앞에 가져다대었다 말기를 두어번 반복했다. 기억하시죠...
스토리텔링과 스토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분야를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연출" 연출 스토리텔링에 촛점을 맞추고 스토리텔링의 정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후원 하셔도 추가내용은 없습니다 도움되셨던 분들에 한해 자유롭게 후원 부탁드립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본 글은 BL 물입니다. 원하시지 않는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도용 시 고발조치 하겠습니다. Written by_ AMD_Mk * 동양적인 눈매와 온갖 매력을 전부 흡수한듯한 얼굴, 손으로 빚은듯한 코와 선 분홍색 입술.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의 고귀한 외모에 걸맞게 흑진주를 갈아 실로 뽑아서 수를 넣은 ...
메리나는 삶 자체만으로도 마법이라고 믿는 사람이었다. 눈을 깜빡였을 때 맺히는 햇빛과 꿀에 절인 사과의 끈적거리는 홍색, 손가락을 가로지르는 물살의 차가움이 메리나를 즐겁게 했다. 그래서 메리나는 낡은 나무 책상을, 마을 바깥의 망망한 푸른 숲을, 한 그릇의 크림 스프를 사랑했다. 새벽에 배달되는 우유가 우체통 안에 덜그럭, 내려놓는 뭉툭한 소리에 잠을 깨...
관계라는 이름의 불완전성 최은영 소설 『쇼코의 미소』 서평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최은영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2010년대 한국문학의 동향을 이끄는 주요 작가 중 하나이다. 제8회 젊은작가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그의 글은 일상적 배경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인간의 심리를 예민하게...
행복은 조건문으로 오지 않는다 김영하 단편소설 「아이를 찾습니다」 서평 김영하의 「아이를 찾습니다」는 실수로 어린 아들을 잃어버린 부모가 11년이 지난 뒤 아이를 되찾게 되면서 겪게 되는 비극을 그린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으로 2015년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한 김영하는 파편화된 현대인의 고통을 눈썰미 좋게 꼬집는 작가로도 평가받는다. 시각적 이미지가 두드러지...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끼익... "어라라?" 페달을 밟던 쿠잔이 무언가를 보며 멈춰 선다. 며칠 전 봤던 다 부서져가던 그녀의 배가 그 자리에 움직이지 않고 떡하니 있었기 때문이다...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10화_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