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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빠?" "혜아? 왜...?" 울먹거리며 입가를 가린 채 제게서 시선을 돌려 고개를 바닥으로 떨구는 혜아. 당황한 얼굴의 혜 옆에 마찬가지로 울먹거리며. 아니, 아예 주륵주륵 굵은 눈물 줄기를 흘려대며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셋째 놈. "아, 오빠. 그게." 차마 상상치 못한 상황에 이게 무슨 일인지 파악하려 아직 잠에서 덜 깬 제 머리를 부단히 굴려가며 ...
돌이켜보면 너의 곁엔 사람이 항상 많았던 것 같아. 그런데도 태연히 너는 웃는 척 얼굴을 가리고 울고, 화내고 있었어. 난 봤어, 네 웃는 얼굴에 가려져있어도 다, 볼 수 있었어. 그래서 그때 널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걸, 짐작해냈어. - 네 영어 이름은 시스투스였어. 고귀한 느낌이 들던 너와 잘 어울리던 이름이었지. 네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
그런 삶이 연속이었어. 처음은 달랐지만 마지막에는 꼭 재앙이 덮쳤지. 그렇게 몇 번의 삶은 울면서 끝났던 거 같아. 인과율은 쌓였고 베타가 델타가 될 무렵까지는 무력하게 살았어. 가끔 델타를 붙잡고 울기도 했어. 날 원래 있었던 시공간으로 되돌려 보낼 수는 없냐고. 평온하게 닭다리를 뜯던 그 시절로 보내줄 수는 없냐고. 그럴 때마다 델타는 고개를 저었어. ...
“가까이 오지 마.” 경계심 가득 품은 표정으로 한 걸음 물러선다. 적어도 원우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상처를 받은 얼굴로 경계심을 숨기지도 않아서 어쩐지 마음이 더 아팠다.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문 앞에 서서 그를 바라보는 눈에도 빛이 스며들지 못했다.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미안해. 오늘은 혼자 있고 싶어.” [민원] 꽃잎이 휘날리는 날이면 - 20...
4월 18일 꽃:자운영 꽃말:감화 (이따 공지 하나 올릴까 하는데 고민이라 투표로 진행할 생각이예요! 오늘도 글 올라가는 건 무리지만 이따 숙제랑 공부 마무리 하고 1시 안으로 공지 올릴께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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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파견을 요청합니다.”길고 긴 연설이 끝나고, 임무를 배정받았다.“서쪽 해안, 1명.”혼자서 할 정도로 간단했다.“3일 드리겠습니다.”기간까지 짧은 이 임무는, 바다 생물이 죽는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었다.바다 생물 사망 사건?바다 생물 자살 사건1일 차.바다 생물 사망 사건.이것은 원인 불명의 미제사건으로, 연이어 동물의 사체가 서쪽 해변으로...
아름다움은 타고나는 것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안목 역시 타고나는 것이다. 첫번째 문장에 대해서라면 꽤 자신이 있다. 얼굴 조각, 꽤 잘 되어있으니까. 전 여친이 잠자리 후에 내 허리를 쓰다듬으며 하던 말은 여전히 내 훈장이다. “뼈까지 잘생기면 어떡하라는 거야 오빠.” 그러나 두 번째 문장에 대해서라면 나는 이 문장에 해당하지 않는다. 100% 확신으로 말...
그림에서 모든 부분이 강조되어 있으면 눈이 피곤하고, 어느 부분을 봐야 좋을지 잘 모르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힘을 풀어버리면 그림이 좀 밋밋해보이죠. 그림에 있어서 강조와 생략은 중요합니다. 첫 인상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하지만 우리는 강조와 생략이 뭔지 잘모릅니다. 당연해요. 그림을 그린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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