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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터에 업뎃한 순으로 정리 - 여피사이코, 루카노르 백작 스포일러 - F12> mobile > Ctrl+F [YP] [데빌] [레이] [레빌] [도모리] [브라이언] [케이트] [신트라] [스페이더] [슈잉] [매피] [소사] [도쉬] [휴고] [로스토브] [말론] [대령] [채프먼] [마셜] [숲고블린] [AM] [RC] [EN] [티...
리차드 벨피오레 스테파노 로시니 그리고 아폴로니아 너를 썩 좋아하지 않았어. 총구를 들이밀고 종이 한 장에 걸린 멱을 쥐고 흔들어대는 오만한 꼴을 싫어했다. 나의 안락한 세상을 깨부수려 드는 네가 미웠다. 그 전엔 뜬금없이 결혼을 하겠다며 떠날 준비를 하는 오스카를 미워했다. 다들 떠나지 말지, 여기에 아폴로니아가 있는데 어째서 떠나나. 아니, 아무래도 좋...
사라는 또 울고 있었다. 케이지는 서둘러 신발을 벗고 사라가 앉아 있는 거실 소파로 다가갔다. 바깥바람의 흔적이 묻은 케이지의 점퍼에 사라가 얼굴을 묻었다. 호흡이 점점 불규칙해진다. 아무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던 사라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의 사라는 깨지기 쉬운 유리공예 작품 같아서 그는 사라에게 손도 대지 못했다. 왜 그러느냐고 묻...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가 하늘보다 더 검었다. 파도가 거칠게 다가와 방파제에 흔적들을 튀기며 부서졌다. 할머니는 거친 파도 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9시가 되자마자 잠들었다. 늙으면 잠이 많아진다더니. 내가 어렸을 적부터 할머니는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잠들어 나는 몇 번이고 숨을 쉬는지 확인하곤 했다. 엄마는 그 모습을 보고 유난이라며 웃었다. 할머니는 강한...
/*오타, 비문 주의*/ 이번편도 재밌게 봐주세요~! - 1.하이타니 형제 드림_케이크버스(근친주의) 현시점은 천축 하이타니, 하이타니 형제들은 어느 날부터 미각과 후각이 망가진 느낌을 가짐. 어느 날부터 맛도 안 느껴짐. 평소에 식욕이 많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로 없었나 할 정도로 식욕 0%. 그냥 살기 위해 섭취하고 있었음. 누나인 드림주는 예전과 다른 ...
"우오오! 여기가 일본이구려!" 비행기에서 내내 자다가 일어난 갓슈는 신난 얼굴로 주위를 둘러봤다. 아무래도 좁고 움직임이 제한된 비행기는 갑갑했는지 갓슈는 심심하다고 칭얼거리다가 도착할 때까지 쭉 잤다. 그동안 듀포는 오랜만에 평화로움을 느끼며 마찬가지로 같이 잠들었다가 내릴 때쯤 깼다. 아직 잠이 덜 깬 듀포는 멍한 얼굴로 자신의 손을 잡은 갓슈에게 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큰따옴표 안의 문장은 모두 '류보미르 시모비치'의 <쇼팔로비치 유랑 극단>에서 인용되었습니다. _류보미르 시모비치, <쇼팔로비치 유랑 극단>, 김지향 역, 지만지드라마, 2019. 그게 뭐야? 편지? 필립의 유서 같은데! 유서? 그가 유서에 쓸 말이 뭐 있었을까? "내가 죽으면, 명이 다해서 죽든 죽임을 당하든, 만약 내 주머니에서...
손에 들고 싸우는 너클 형태의 무기, 드래건틀릿. 디자인 모티브는 서양 용+롤링 바이스탬프.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착용 예시를 보여주기 위해 같은 서양 용 모티브의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적용. gratton 작가가 그린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드래건틀릿을 적용한 모습. 그런데 파브닐이 쓰면 배럴 스톤도 적용 못 하는 '그냥 너클' 아니야? 어차피 ...
2022.08.26~2022.10.10 총 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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