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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프로필 [친구끼리 팥빙수 나눠먹으면 안 돼?] (한숨) " 내가 생기부에 미쳤지... " ⚘이름: 문기현 (文 글월 문 奇 기특할 기 現 나타날 현) ⚘나이/학년: 2학년 ⚘키/몸무게: 177cm/ 저체중 ⚘외관: 머리색 코드- #D9D999 분홍색 곰 캐릭터 배지를 착용하고 슬리퍼를 신는다 분홍색 금속 재질 티타늄 안경을 쓰고 다님 추위를 잘타서 가디건...
*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본편에 나올 신화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제 얕은 지식과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로 짜집기하여 나열된 정보들로 정확한 고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소 오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멸할 운명의 인간들의 생피 위에 주저 앉을 것이요,새빨간 선지피로 신들의 저택을 붉게 칠할 것이요,...
누구에게나 애틋한 존재 하나 쯤은 있다. 승관에게는 열두 살 아빠가 없다고 무덤덤하게 얘기하던 최한솔이었고 한솔에게는 열다섯 고아가 되었다고 펑펑 울던 부승관이었다. 흔적이란 것은 남는다. 보기보다 잘 보였다. 부승관은 최한솔에게. 최한솔은 부승관에게. 하루는 손톱을 깨물었다. 이빨이 가지런하게 자랐지만 심성은 그걸 닮지 못했다. 손톱인 줄 알았지 싶어 깨...
36시간. 이틀도 되지 않는 감정의 울렁거림이 끝났다. "나는 확실히 좋은 룸메이트일거야." 그 강제로 고양된 듯한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도 그런 대답을 내뱉었다. 첸 위쉬아는 체이스 실베스터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는 름메이트였다. 새벽녘에 사라지는 이를, 울렁거림을 담고있는 듯한 동기를, 흔들리는 그림자를 눈에 담고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 관심이 없기 ...
앤오랑 같커했다가 찐혐관, 애증, 망사랑, 찐사랑 서사 다 겪고 성사된 헤테로 관싹후기 . . . . 거짓말이지롱~ 희라민혁 보실래요? 맛있게 드세요. 지인들이 하도 관싹후기 타령해서 표지만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흐... 하윽..." 로운의 왕세자, 다크엘프와 소드마스터를 비롯한 왕국의 주요 전력들이 모두 긴박한 전투를 치뤄나가고 있는 시각, 로운의 왕궁 심처 왕세자의 방 안에는 침묵 속 신음 소리만이 울리고 있다. "아, 아아.." 그 입에서 한번의 소리가 뱉어질때 마다 방을 지키던 몇몇의 기사, 다크엘프 암살자, 통신 마법사들의 어깨가 떨렸고 시선은 점차 아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올해 오늘까지 해서 도합 402권의 책을 읽었고, 1일1책을 뛰어넘었으니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생기지 않았나 싶어 멋있는 척 제목을 지어봤다. 1년 동안 책을 읽으며 열심히 고민해본 바, 책을 많이 읽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다. 학생이라면 학교를 그만둬야겠지만 그런 건 너무 극단적이니 대충 다니면서 쓸모없어보이는 강의 시간에 읽는 것도 방...
지민과 호석과 국은 자연스레 나가던 그 길에서 그러나 얼마 못가서 이내 뒤에서 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저쪽! 저쪽!” 세 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뛰기 시작했다. 그러나 말을 타고 쫓아오는 그들에게 금방 따라잡힐 수 밖에 없었다. “제가 막겠습니다. 빨리 가시지요.” 지민이 나섰다. “지민아.” “형. 군마마 지키는 게 더 중요한 거 알지? 빨...
이것은 검은 금요일. 우리가 잊어선 안될 순간의 이야기다. https://youtu.be/COdXa_Zgso4
눈이 펑펑 내리는 세상 속에서 홀로 서 있는 히나타. 여름처럼 강렬하고 뜨겁던 카라스노 부원들에게 겨울이 찾아왔어. 12월 초반이지. 기다렸다는 듯 눈이 내리기 시작해. 체감 온도는 영하 3~4도를 웃돌아. 다이치가 생각했어. 작년 겨울에 비해 올해는 많이 춥네. 추운 것과는 별개로 체육관 안은 활기차다 못해 뜨거웠어. 날씨가 뭔 상관이야. 그 단세포 4인...
첫눈 온 날 올리고 싶었는데...ㅜㅜ 여차저차 해서 늦었어요. 따순 겨울 보내세요들~
끼익,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립니다. … 해가 서쪽을 향해 살짝 기운, 늦은 오후일까요. 보기만해도 청명해보이는 푸른 숲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이 여러분의 눈 앞에 보입니다. 지금 이 마을을 보고 있는 여러분 중 누군가에게는 아주 익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카이솔스에 위치한 작은 마을, 로메리아입니다. 푸른 빛의 평화로운 마을을 구경하던 여러분의 시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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