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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 - 제목에도 적혀있듯이 이건 해리ts물..풀네임은 당연히 해리엇 릴리 포터이며 애칭은 해리. - 최근 나온 신판에서 여러 용어와 이름 표기를 바르게 바꿨지만 아직도 구판에 익숙한 인간이라 오역을 제외한다면 여전히 구판 용어를 사용할지도 모르겠으니 양해를😂 - au인 2차 창작답게 원작과는 다른 요소가 있으며 심지어 원작엔 없는 오리지널 ...
BGM : Turn Everywhere · 플레이블루 축복이라, 거뭇해진 땅을 내려다보았고 그것을 눌러낸 제 발을 보았다. 분명 지탱하여 꼿꼿하게 서고 나면 이어 고개를 들어 보인다. 푸르른 하늘은 이제 색을 잃고 말았다. 그것을 볼 수 있음이 축복이라 여겼었는데. 그것마저 가린 것의 이름이 '축복' 이란다. 거짓 투성이의 세상. 믿을 것은 하나도 존재하지...
Pre-Note: Original Novel : <테이크 아웃> by 시카시Link: https://morethenus.postype.com/post/14456967This is an archive of the authorized Chinese translation version of 시카시님's original novel, <테이크 아웃&...
지하철로 돌아왔을 땐 정현성이 할머니께 깽판을 친 직후였다. "할머니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나 봐요." 정현성은 급하게 할머니께 사과했다.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더니 나를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다. "아저씨!" 아직 28살인데... "도현 씨, 저 남고생이랑 아는 사이였어요?" 이진아는 아직 우리 사이의 관계를 모르니까. "어쩌다 보니 알게 된 남고생이에요....
“-그래서, 지금 배트 케이브로 가는 중이에요. 팀이랑 알프레드랑 먼저 분석하고 있을 테니까, 되도록 빨리 패트롤 마치고 와줘요, 브루스.” 알았다, 낮게 대답하는 브루스의 목소리가 귀에 꽂고 있는 통신장치를 통해 들려왔다. 배트맨 특유의 낮고 건조한, 얼핏 으르렁거리는 것처럼도 들리는 목소리. 그 목소리에 슬쩍 장난기가 들어 기다릴게요, 달링, 한마디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취향타는 요소 주의해주세요. 다자이가 거대한 인어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인어인데 엄청 거대한 인어입니다. * 개인적 캐해석과 캐릭터 붕괴가 존재합니다. * 노래와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을까요? 드물게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뱉은 말이 그거였다. "……뭐라고?" [궁금하지 않아요?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는지.] "…...
“왜 또 왔어?” 머리 위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딕은 문을 향해 걷던 걸음을 멈추고 소리가 난 곳을 돌아보았다. 2층에서 웨인저 저택의 중앙 홀로 내려오는 계단. 그 계단의 중간 즈음에 멈춰 자신을 내려다보는 소년이 있었다. 짧게 자른 검은 머리에 제 양부와도, 자신과도 다른 푸른 눈동자. 살짝 부루퉁한 표정이 귀여운 소년에게 딕은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
-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자타로 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보라랑 란은 언제쯤 서로 맞출 수 있을까요. 저 이거 보면서 미래를 그려봤는데 이렇게 지내다가 사귀고 나서도 이러면 파이터 커플이겠구나 해서 좀 웃겨요. 물론 서로에데 맞추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닌 부분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두근 거려요. 사귀면 다 받아준다는...
요즘 여주는 걱정이 많아졌다. 흥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다. 음... 흥민의 컨디션이라고 해야 할까? 팀 성적이 나쁘다고 말하는 게 맞겠다. 언제 클린 시트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토트넘의 사정은 좋지 않다. 다음 시즌 챔스는 이미 물 건너간 지 오래고 유로파 리그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거듭되는 패배에 선수들의 사기도 꺾인 상태고. 여주는 흥민...
피 묻히던 손으로 만든 피자 누가 먹고 싶어 할까? 손흥민의 답변: 손 빡빡 잘 닦으면 되고 먹는 사람이 모르면 그만이다. 조규성의 답변: 맛만 있음 되죠. 그리고 피자에도 '피'자가 들어가잖아요. ...이건 무슨 개그지? 흥민이 실소를 터뜨리니 야심 차게 던진 유머가 먹혔다는 생각에 규성이 씨익 웃는다. 이 형은 진짜 잘 웃는단 말이야. "상원빌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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