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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폭력적일 수 있습니다. * 56 이상한 시간을 지난다. 난 태형이 품에 안겨 등신같이 울어재끼고 태형인 그거 웃기다고 웃는다. 왜 그렇게 웃지. 근데 이유 몰라도 난 걔 웃는 게 좋아 계속 울었다. 탈수 올 정도로 울었다. 태형아.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나 진짜 개새끼야. 나 죽여버려 그냥. 죽여줘. 미안해 태형아. 강력 본드로 발라논 주둥...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순간, 세상의 모든 움직임이 멈춘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준면의 모습에, 놀라 눈을 크게 뜬 세훈이 급하게 운전석에서 내려 준면에게로 향했다. 너무 급한 마음이 들어, 운전석의 문을 닫는 것도 잊어버린 채였다. 소리는 내지 못하고, 끅끅, 대며 울고 있는 모습에 ...
https://youtu.be/59wRr74T8xU 처음으로 누군가를 잡기 위해 몬스터볼을 사용한 뒤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여긴 일은, 먼저부터 있던 아이를 살피는 일이었다. 부모들이 첫 아이에게 형제를 만들어주기 전에 '얘, 동생이 생긴다면 어떻겠니?'하고 기대를 담아 건네는 물음과 닮아 있었는데, 저는 플로스의 부모도 아니거니와 이 새로운 아이는 저보다...
https://youtu.be/IicjexhNel0 깊이 잠에 든 아이를 우리의 자리로, 멋대로 초대했다. 트레이너가 포켓몬을 들이는 것은 결국 종속의 일환이 아닌가. 그것도 아주 일방적인. 이 결과도 크게 다를 바는 없는 것만 같아서, 첫 친구가 담긴 몬스터볼을 침구 위에 올려두고, 한참을 골몰한다. 아니, 골몰이라기엔 망설임에 가까웠다. 본디 있던 자리...
<HIT ME!>의 2부입니다. BGM: Juan D'Arienzo / El choclo 찬열은 연회장 내부를 둘러 보았다. 연회장에는 팀 엑소더스의 간부들밖에 없었다. 오늘은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만찬의 날이기 때문이었다. 긴 테이블의 가장 반대쪽에는 종인과 민석이 직각으로 앉아 있었다. 종인은 민석을 향해 거의 몸을 돌린 채 손짓 발짓으로 ...
다음 날 아침, 바쿠고는 지끈지끈 머리가 울리는 느낌에 눈을 떴다. 밝은 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며 몸을 트는데, 품 안에 무언가가 안겨 있었다. 따뜻한 체온에 고개를 내린 바쿠고가, 까만 머리통을 발견했다. "... ... 토도로키 쇼토?" 깊이 잠이 든 토도로키는 대답이 없었다. 슬쩍 몸을 일으킨 바쿠고가, 긴 속눈썹을 드리우고 잠이 든 토도로키의 얼굴을 ...
I walked through the door with you, the air was cold문을 당신과 함께 열었고 공기는 차가웠어요 But something about it felt like home somehow그래도 무언가가 가족이라는 느낌을 주었죠 And I left my scarf there at your sister's house그때 난 스카프...
Once upon a time, a few mistakes ago옛날 옛적에, 사실 몇번의 실수 전에 I was in your sights, you got me alone난 네 시야에 들어왔고 넌 날 너와 단둘이 남겼어 You found me, you found me, you found me그래 맞아 네가 날 찾은거야 I guess you didn't ca...
Put your lips close to mine as long as they don't touch맞닿지 않게 네 입술을 내 입술 가까이로 두어 Out of focus, eye to eye till the gravity's too much초점이 맞지 않도록, 우릴 끌어당기는 힘이 참기 어려울 때까지 눈을 맞춰 And I'll do anything you s...
Loving him is like그를 사랑하는 건 마치 Driving a new Maserati down a dead-end street새 마세라티를 막다른 길로 끌고 가는 것 같았어 Faster than the wind, passionate as sin, ending so suddenly바람보다 빠르고 원죄처럼 정열적이지만 너무나 급격히 끝나버니까 Lov...
I'm walking fast through the traffic lights신호등을 지나 빠르게 걸어가 난 Busy streets and busy lives소란한 도로 위, 그리고 분주한 사람들 And all we know is touch and go우린 어딘가 도착하자마자 떠나기 바쁘고 We are alone with our changing minds변...
Combat, I'm ready for combat전투, 그래요 난 출전할 준비가 되었어요 I say I don't want that, but what if I do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그게 아니라면요 'Cause cruelty wins in the movies영화에서는 잔인한 이가 승리하는데 I've got a hundred thrown-out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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