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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 다음 날, 알렉에게 술탄의 내관들이 찾아왔다. 술탄이 새 침소로 옮기라는 명을 내렸다고 한다. 알렉은 짐을 챙기고 뒤따르겠노라고 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다. 짐은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알렉은 그들 앞에서 더는 고집을 부릴 수 없었다. 알렉은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자신을 바라보는 엘루아르의 사람들을 지나쳐, 내관들을 따라 걸었다. 하렘은 금남의 공간이기 ...
* 오늘이 키스데이람서요? 키스데이 네이벨라 보고싶다! (그러나 커뮤 세계관에는 기념일이 있는지 의문이며.. 인간도 생기기 전인데 과연 키스데이가 있을것인가)-> 그래서 풀어보는 현대에유 네이벨라 키스데이 썰!!(스불재가 되고마는데) 01 벨라는 달력을 바라보았다. 붉은 끼가 도는 탁상달력은 이미 헤지고 낡아서 종이를 잇던 스프링에 칠해진 페인트가 벗...
루크는 선명한 환상을 본다. 그는 작다... 무척이나 작다... 팔다리가 지금의 절반도 미치지 못한다... 형 또한 그러했다... 황궁의 드넓은 정원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으면 형제를 찾으러 나온 가정 교사들의 손에 붙들려 침실로 돌아가곤 했었다... 형은 무척이나 다정했고... 상냥했고... 친절했으며... 따뜻했다...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그랬다.....
이 아이디어를 내주신 레안님께 감사를. 어쩌다보니 3부작이 되었습니다. 1부: 영원히 기억되게 하소서 http://posty.pe/dbj9e3 2부: 봄의 축제날에 http://posty.pe/1vs8kc 3부: 채록(採錄): 서별궁의 춤 추는 유령 http://posty.pe/2jxgy3 서별궁(西別宮)? 흑사자궁 말하는 건가? 그래 흑사자궁. 아 그래 ...
<영원히 기억되게 하소서>의 2부 겸 중간 삽입 파트 느낌입니다. 키스데이라길래 막판에 살짝 바꿔서 마무리지었... 1부: 영원히 기억되게 하소서 http://posty.pe/dbj9e3 2부: 봄의 축제날에 http://posty.pe/1vs8kc 3부: 채록(採錄): 서별궁의 춤 추는 유령 http://posty.pe/2jxgy3 이스루기 후...
수고하셨습니다!! 유쾌한 목소리가 촬영장을 울렸다. 영화 Deep sea. 수중호텔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 그 영화의 25살 스트리머 캐릭터 유성월을 맡은 동명의 배우이자 아이돌, 유성월이었다. 올해로 3년차 배우이자 6년차 솔로아이돌, 보름이라는 아이돌 프로젝트의 대표 아이돌이자 솔로로 열심히 활동중인, Aster이라는 활동명을 쓰는 그는, 17살에 데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우의 자취방에서 늦은 점심을 먹던 유진의 눈이 동그래졌다. "명우야, 이 쏘야 너무 맛있어! 케첩 안넣은거 같은데 왜 맛있지?" "아 그거? 케첩말고 토마토랑 설탕 넣어서 그래. 케첩 다 떨어졌거든." "안되겠다 너는 졸업하고 나랑 살자." 로맨틱한 선언과는 달리 미어 터질 것 같은 동그란 볼을 보며 명우는 웃었다. 어떻게 먹을 때마다 저런 말을 하는지....
"형! 거기 아니야, 이쪽으로!" 갑작스레 튀어나온 손이 옷자락을 확 잡아 당겼다. 물이끼를 밟고 미끄러질 뻔한 의신은 가까스로 균형을 잡곤 방향을 틀었다. 달음박질치는 두 사람의 뒤로 짐승의 아가리에서 날 법한 피 끓는 소리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의신은 산소 부족으로 점점 질려가는 머리를 하고 생각했다. 차라리 이리 떼에게 쫓기는 게 훨 나았을 텐데. 적...
둘 다 결혼 전이고 귀농한지 오래 안 된 시점? “야, 헬렌.” “내 이름은 이준이라고. 도대체가 못 알아먹어?” “아, 실수. 왜, 내가 요즘 좀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져서.” “그게 지금 네 실수만 한두 번이냐고. 그것도 너 꼭 우리 둘만 있을 때만 그렇게 부르는 게….” “아, 그래. 그러면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아아, 고의?” "진짜 이 망할 새끼야...
아고물을 처음 연성해보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처음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요!) 일단 본 글 안에서 두 사람은 사귀고 있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어진다고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올리엔이 에르하벤을 짝사랑하고 있음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생일을 앞둔 19세 고등학생 올리엔 x 연령 미상의 프리랜서 에르하벤 “아, 당신도 진짜 고집 세네.” “누가 할...
하루나는 프로가 된 이후 가장 성실히 인터뷰에 응했다. 일단 시노오카가 타카야의 동창이라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마음이 너그러워졌음은 물론이고, 왠지 모를 성취감까지 밀려드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자신의 오랜 팬이라고 말한 여기자는 작은 손으로 명함을 꺼내 테이블 위로 건넸다. 하루나는 잉크도 채 마르지 않았을 것만 같은 신선한 명함을 한번 들여다보았다. 시...
아, 진짜 지겨워 죽겠네. 씹던 먹태 꽁다리를 던진 해일은 술에 취해 해롱거리는 인간들을 쓱 둘러보았다. 기다리면 올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허탕인 모양이었다. 짜증이 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해일은 옆자리에 앉은 애를 툭툭 쳤다. "야, 황철범 안 온대?" "황철범? 걔 요즘 연애사업하느라 바빠. 여기 오겠냐?" 뭐? 연애? 황철범이? 누구랑? 이어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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