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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5장 거짓말 하는 법 #承洋 "네, 여러분! 오늘 영화 개봉 프로모션 파티를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게스트가 오셨습니다. 누가 오셨을까요? 모셔볼까요?" 진행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내가 먼저 무대에 오르고 뒤따라 균호와 경화도 올라왔다. 무대에 우리가 나타나자 객석에 자리한 팬들의 함성이 더 커졌다. 작품이 끝난 지 3개월이나 지났는데도 여전히 뜨겁게 환영해 ...
한 독자분께서 리퀘를 넣어주셔서 생각난 김에 다음 이야기를 그려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용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EP . 5 뭐라카노, 저편 강...
*5편 ⌈말실수⌋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편을 읽으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자살심리, 가정폭력, 학교폭력, PTSD, 알코올 및 자극적인 묘사가 다분합니다. 감상에 주의를 요합니다. 초봄의 공기는 아직 쌀쌀했다. 따사로운 햇빛이 살갖을 간질이면, 봄바람 한 줄기가 옷 사이로 불어와 신선했다. 정말 아름다운 날씨였다. 두 남자는 새 잎이 돋아난 ...
+) '맏이'인 루드밀라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 1인칭 관찰자 시점입니다. 진실처럼 보이는 진실과 진실인 진실, 고통처럼 보이는 고통과 고통인 고통,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로위나, 살아야지. 응? 나 좀 봐봐.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막내가 집으로 돌아온 것...
때랭때랭. 아침이요, 아침. 백이 신나게 종을 흔들었다. 배고파요, 어서들 오세요. 까치집의 찬열이 안경을 빼어쓰며 방을 나오고, 예의 세훈이 슬리퍼를 직직 끌며 도야의 마당으로 모여들었다. 아, 저는 잠깐 세수만 하고 갈게요. 찬열이 마당 구석에 있는 세면대로 향했다. 세훈이 이제는 제법 찬열과 눈을 맞추면서 고개를 주억거리고, 콧볼을 쓸며 마루에 올라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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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툇마루에 걸친 다리를 흔들며 백이 소리냈다. - 별이 안 보인다. - 내일은 보름이 엄부랑 홀건가. (바람이 엄청 불건가) - 보름? 내일이 보름인가? 백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곁에 앉은 도를 바라보았다. 아무리 들어도 들어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이 나올 때가 있다. 그렇잖아. 누군가의 삶처럼. 눈 앞에 두고도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었다. 너의...
파도가 절리를 넘어 몰아치고 있었다. 물길도 안 좋으맨 둘어 가야켄. 도가 서둘러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파와아. 이곳 파도의 소리는 그랬다. 물결 치듯 오는 것이 아니라 착륙하듯 내려오는 물의 도착을 알리는 소리. 그리고 쓸려나감도 없이 또 다른 물길이 찾아드는. 그런 파도의 앞에 네가 있었다.네가, 울며 있었다. 하도 움직임이 없고 어둑한 그림자이길래....
*본 글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등장하는 '토도로키 쇼토'와 '야오요로즈 모모'의 커플링, [토도모모/쇼토모모]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입니다. *원작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성격, 대략적인 배경에 기반하나, '개성'이라는 것이 없는 세상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렇기에 원작 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 과거 등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전적으...
비나리즈 전력: 어른이 된 초아 옥상 난간을 붙들고 내려다봅니다 어느새 나는 이렇게 많은 계단을 올라온 것일까요 갈 곳이 없어서요 /이영주, 유리창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미친 듯이 더워지는 날씨 덕분에 손님이 점점 줄고 있다. 여기가 온대기후인지, 열대기후인지. 솔직히 온대기후는 아닌 것 같다. 여름은 쇼콜라티에에게 좋지 않은 계절이다. 날이 더우...
아마도 연인사이 1.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스테이크와 화이트 와인 저녁 8시 14분. 밤이 낮게 깔리기 시작한 거리에 늘어선 가로등이 드문드문 빛을 띄웠다. 아침의 활기는 내다버린 채 어깨를 늘어뜨린 클리브가 느릿느릿 걸음을 옮겼다.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발바닥에 무쇠덩어리를 단 것처럼 무겁고 목 뒤가 뻐근했다. 낡고 지친 클리브의 눈에는 몇 안 되는 계단...
"얘들아, 교과서 87p 펴 볼까?" 추적추적 봄 비가 내리는 어느날. 평소와 같이 수업을 진행하려는 서율의 모습에 아이들은 야유를 던졌다. 시험 기간도 아니였던지라 정말 조금만 수업하겠다는 소리는 아이들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쌤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비도 오는데 무서운 이야기요!" "응? 얘들아, 이 페이지만 하고 해줄게. 약속." "아아. 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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