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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써본 소설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스...
*** 거절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놈은 참치캔 따주는 사람이면 다 좋다는 고양이처럼 아무 의심 없이 내게 따라붙고 있는가. 대만이 옆을 흘긋거렸다. 거기엔 설설 졸고, 자전거를 끌면서 용케도 대만을 따라 걷는 태웅이 있었다. 졸음으로 느려진 다리의 속도에 합을 맞추지 못한 상체가 멋대로 앞서나간 탓에 넘어질 듯 앞으로 기우뚱 기우는 태웅의 몸을...
[제목 : 너를 닮은 날씨 / 장르 : BL(Boy's Love)] 이름 : 김민규 / 나이 : 22살 포지션 : 첫사랑 결말 : 감전으로 인한 죽음 ● ○ 민규의 얼굴을 보자 내가 저 아이를 이렇게 아프게 생각했나 싶게 가슴이 절절하다 못해 통증이 느껴졌다. 아. 깨달았다. 이건 내가 어린 널 그렇게 잡지 않고 보낸 것에 대한 죄책감과 부채감이 이렇게 꿈...
집값이 저렴한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야. 집을 둘러본 후시구로가 처음으로 꺼낸 말이었다. 이타도리는 그 말에 관심을 보였다. 후시구로의 말에는 일리가 있었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소개한 집은 좋은 매물이라는 설명에 걸맞게 상태가 양호했다. 기름때가 끼지 않은 주방 환풍구며, 곰팡이가 슬지 않은 다용도실도 그랬다. 거주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았다. 집은 말끔...
안녕하세요 박사학위는 유튜브에서 오리지늄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온 박사 알켐입니다. 탐라에서 어떤분이 명방일기를 쓰시는걸 보고 재밌어보여서 앞으로 저도 써보려고요. 일단 협약기간이니 협약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그 전에 여러분 제가 만든 트친소 보고 가주세요 이쁘죠? 써주십쇼. 제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이번 협약을 소개하자면 ...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활활 타는 지옥불을 바라보고 있던 염라의 미간이 잔뜩 찌푸려졌다. 정신 놓고 다니는 차사들이 실수를 한 모양이었다. 이승을 떠난 영혼들을 데리고 초군문으로 오는 동안 그들을 놓치는 일은 종종 일어났던 것이지만 이런 식으로 영혼의 소재 자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건 처음이었다. 패버릴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지옥도 현대적으로 변해야 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화가 있습니다. 1화를 읽기 전이라면 1화를 먼저 읽고 와주세요!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오랜만에 신의 부름이 들려왔다. 오랫동안 들려오지 않았던 부름에 독자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애써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며 중혁에게 조심하라며 신신당부를 하고 집을 나섰다. “중혁아 혹시 모르니 몸조심해야 해. 알겠지?” “사랑한다 김독자. 기다릴 테니 어서...
"일주일에 한번. 한번만 와서 방사 가이딩 받아요. 그거면 전에 받던 가이딩이랑 비슷할 거예요." 신이치가 건넨 건 동정이나 연민이 아니었다. 신이치는 그저 후루야의 공포를 이해했다. 차분한 어조에 머뭇거리던 후루야가 작게 대답했다. "알겠습니다." 이후 후루야는 일주일마다 신이치를 찾았다.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날짜도 정확하고, 시간대도 정확했다...
"형아, 어디 가?" "회장님이랑 식사 좀 하고 올게." 기다리지 말고 콩나물국 끓여 놓은 거 먹어. 사랑해. 누워있는 선우의 이마에 가벼운 키스를 남기고서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다 탁 트인 한강이 보이는 창문 너머로 고개를 돌린다. 누가 매주 주말마다 멋있게 차려입고 할아버지랑 점심 먹으러 가냐. 바보, 멍청이, 나쁜 놈...... 이재현이 선을 보...
사람 죽은 사건은 아니고 코난 특별편 단행본 32권에서 타네가시마 나츠미라는 아유미를 닮은 소녀(피부색이 어두움), 오오가미 칸타라는 겐타를 닮은 소년(피부가 까맣고 땜빵이 안 보인다는 거?)이 나오고 오가 쿠니히코라는 미츠히코 판박이인 소년이 한 명 등장. 성격은 미츠히코보다 좀 더 소심하지만 오가라는 부유한 재벌집에 오가 사장의 단 하나뿐인 아들인 점 ...
8천자 그거 내가 해냄 마지막으로 사람을 때려본 게 언제였더라. 안수호는 오랜만에 몸을 풀면서 생각했다. 일년 동안 일반인으로 살았던 몸은 선수 시절에 비하면 형편 없었지만. 아무것도 아닌 양키 놈들 서넛을 때려 눕히기엔 충분했다. 쿵, 겁도 없이 가장 먼저 다가온 놈을 발로 밀어버리자 커다란 덩치가 그대로 캐비넷에 쳐 박혔다. 안수호는 그대로 캐비넷 한쪽...
12월 초쯤인가, 내가 수능을 보기 직전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나는 12월에 수능을 봤다.) 아는 누나 G와 잠깐 산책을 했다. 저녁 11시, 차들도 서서히 줄어들고, 밤 밝기는 점점 어두워지고, 밤하늘과 수많은 가로등이... 참으로 예쁜, 그런 날이었다. 육교에 올라 잠깐 앉아서 쉬기로 했다. 누나가 첫 마디를 어떻게 뱉었더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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