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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고 안함 주의 가정의 달. 사랑과 고마움으로 가득 찬 달. 누군가에겐 매우 잔혹한 달. 류건우에게 가정의 달은 잔혹한 달이었다. 불과 며칠 전, 반 친구들은 너도나도 어린이날 얘기를 꺼냈다. 실제로 우린 어린이는 아니었으나, 선물을 받았다. 그러나 그것도 가능한 애들의 이야기. 류건우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었다. “야, 류건우! 넌 뭐 달라고 할 거냐?...
제목 : Burn The Witch (작가 : lettersbyelise) 등급 : Explicit / 단어 수 : 95,800 / AO3 태그 : 해리드레, Case fic, 스콜피우스 태그에 case fic이 있어서 읽었는데, 아주 대단한 사건 위주로 굴러가는 건 아니고 부가적인 요소 중 하나였다. 그 많은 Case fic 중에 선택한 이유는 제목이 너...
캐붕주의, 욕설주의 누가 대학생은 자유라고 했던가. 그 말 했던 선생님들의 얼굴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자유는 씨발... 하루가 모자라다. 눈도 덜 뜬 채로 학교 가서 수업 듣고 밥 먹고 집에 와서 과제하면 하루가 사라져있다. 뭐야 내 하루 돌려줘요; 아, 고등학생이었으면 좋겠다 씨이발~ 대학 입학과 동시에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생각이다. 다시 한...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정말 모든 캐릭터를 탈탈털어넣은 글|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주접주의. 항마력주의.| |약)한국고딩패치| :) “..왜 여기에..?” “흐,헉..하...헉...허..쇼...요,쿨럭, ...하.” “..숨좀 고르는게 어때..? 아니 너 그냥 말하지마..” 아츠무...
“아빠, 내가 했던 얘기 들었어?” “……아, 미안.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아빠 오늘 이상해.” 미안해. 우리 공주 화났어? 아니, 평소에 내 이야기 잘 들어 줬으니까 괜찮아. 아이 예뻐. 아츠무는 히마와리의 앞머리를 넘겨주고는 버릇처럼 이마에 입술을 맞춘다. 히마와리는 간지럽다는 듯 웃다가 슬며시 눈을 감는다. 아츠무는 이렇게 히마와리가 아츠무의 손에...
오랜만에 기분 좋게 푹 잠을 잘 수 있었던 타입은 기지개를 켜며 나른한 몸을 움직였다. 하지만 여느 때와는 다른 폭신폭신하고 포근한 침대의 감촉에 눈을 쉽사리 뜰 수 없었고, 오히려 이 평화로운 시간을 더 만끽하고 싶다는 마음이 앞서서, 일어나기는 커녕 이불을 목 근처까지 끌어올렸다. 그러자 기다란 무언가가 타입의 허리를 감싸 힘주어 당겨 안았고, 잠결에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갑자기 보고싶음.. 왜냐 난 센티넬버스를 좋아하기때문임 그렇지만 아무도 않써줄걸 알기때문에 일단 여기 일기장에 써두는걸로하자 태민. 태민은... 울트라슈퍼초쯔요이짱짱쎈먼치킨거의그냥미친놈센티넬이 절대어울림... 왜냐하면 이미 그자체로 울트라슈퍼초먼치킨어쩌구...(후략) 암튼 그런거기때문임 진짜 간지작살지리는걸해야됨... 막 손만들면 민트색섬광이번쩍하고 못생긴...
멸망한 세계라고 하면 무너진 건물과 끊어진 콘크리트들, 기이한 소음, 매캐한 연기와 어둑한 하늘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곳의 풍경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물론 무너진 건물과 끊어진 콘크리트들이 널려있었지만 화창한 하늘과 물에 잠겨 먼지도 날리지 않을 것 같은 고요함이 파리를 덮고 있었다. 그 새하얀 세상 속, 새하얀 인영이 홀로 서있었다....
참고 영상 https://youtu.be/aQAXMyAnWuk 굳이 카이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지만, 현 스토리에서 제일 시급한 건 역시 카이이므로. 테런 제발 시즌2는 잘 마무리하자??????? 부탁이야 11월 10일 또보기 싫어....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 기념 아누비스의 흔적을, 이든과 카이의 흔적을 쫓고 쫓다가 겨우 닿을 수 있었다. 이번 기...
뜨겁다. 센토가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온몸이 불타는 듯한 뜨거운 열기였다. 자꾸만 숨이 막혀왔다. 가슴팍에서 아주 희미하게 느껴지는 작은 숨소리에 의지한 채 간신히 몸을 덮고 있던 헬기 잔해를 들어올렸다. 강한 햇살이 그 사이로 밀려 들어왔다. 센토는 손에 들고 있던 헬기의 잔해를 가볍게 던졌다. 던진 자리에서 매캐한 연기가 훅 끼쳐 올랐다가 사방으로 흩어...
*심각하게 낙퀄* *하고스가 귀엽습니다* 불쌍한 우리 하고스ㅜㅜ 그래도 코크가 엄청 오랜만에 하고스를 쳐다봤다~!! 그거에 의의를 두자... 코크가 힐끔 본 것만 해도 정말 많이 배려해준거임 정말정말로. 원래 항상 러프는 정말 지저분하게 선 정리 안하고 그리는 편인데 요거는 하루 안으로 쳐야해서 러프만으로 끝냈다. 근데 평소 내 러프가 너저분하니까 러프치고...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편지는 한 줄 이상을 이어지지 못하고 이내 편지지의 형태를 잃고 구겨졌다. 한 손에 마구 구겨진 편지지가 던져진 곳에는 앞서 같은 일을 겪어 공처럼 뭉쳐진 편지지들이 어지러이 널려 있었다. 부드러운 종이 위로 날카로운 펜촉이 거칠게 선을 긋고 칠을 해 글자를 덮어내고 그렇게 편지지에 남은 글자는, 사랑하는, 이 전부였다. 그가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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