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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들이쉬고 멈춘 다음 장아쇠를 서서히 당긴다 방아쇠를 의식하지 않고 서서히 당기는 동작. 이 한치의 힘조절이 명중이냐 아니냐를 결정한다. 반동을 의식해서 몸으로 누르려 하지 말고..모순적이게도 의식하지 않고 의식하는 동작 하나 하나가 명중이냐 아니냐를 가른다. 한발의 총성 날아가는 새들의 소리 그 새들이 날아가면서 부딫친 나무들의 부스럭이는 소리. 40...
재업+reivision Rebirth AU, Aligned Universe 메가오라/메가옵티 뉴케이온(New Kaon)에 검투사들 사이에 그런 이야기가 들려오곤 했다. 대전쟁은 끝났지만, 오토봇과 디셉티콘 수장이 둘다 이 사이버트론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소문. 특히 디셉티콘의 리더가 존재한다는 소문은 그들사이에서 도시전설취급을 받았다. 실제로도 그 누구도 대...
우리의 결말은. * 무모한 도전가 " 나랑 같이 용암 암벽이나 오를래? " 인장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221801/complete?cd=W63SA7nIkQ 외관 적갈색에 가까운 짙은 붉은색의 머리카락은 어깨까지 내려온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이마를 덮고 목을 덮는다. 머리카락을 자른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은...
재업+reivision Rebirth AU, Aligned Universe 메가오라/메가옵티 오늘따라 유난히 안절부절한 푸른동체의 움직임이 걱정스럽다. 가만히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디짓을 꼼지락 꼼지락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이미 표정만 봐도 그는 긴장한 상태라는걸 알수 있었다. 뭘까. 나에게 고백이라도 하려는걸까. 바보은 망상이라는걸 알면서도 내심 기대하...
재업+reivision Rebirth AU, Aligned Universe 메가오라/메가옵티 -살려줘... 어디선가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 소리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제발... 발걸음 빨라졌다. 이 목소리는 분명... 옵티머스 프라임. 그의 앞에는 상원의회(High Council)가 서있었다. 그리고 그의 스승, 알파 트라이온. 그는 철장안에 갇혀...
재업+reivision Rebirth AU, Aligned Universe 메가오라/메가옵티 사이버트론의 밤은 정말 아름답다. 온갖 은하수와 별들이 무수히 보이는 어두운 하늘 저 너머에 밝게 두개의 문베이스 보이고 가끔 새까만 하늘아래에 지나가는 별똥별은 그 광경을 더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런 하늘은 오라이언이 아이아콘에 있을때도 볼수 있었지만, 아무런 빛...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unsplash의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가공하여 세션 카드로 사용해도 됩니다. (중략) 동료들과 망망대해에 오른지 한 달 째, 몇 주 전 적선에게 습격 당해 선장과 돛, 식량을 잃었다. 귓전을 때리던 포격음과 긴 굶주림 때문인지 그 날의 일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살아있는 선원들이 몇 있지만 한계에 다다랐는지 거의 제정신이 아니다. 이 배에 멀쩡한 사람은...
키워드 : 나를 사랑한 것들은 언젠가 나를 울게 만든다 / 한 번 더 "헨드리 그거 알아?" "응 알아." 무작정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는 헨드리가 보내주는 웃음은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불확실함에서도 나를 믿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내주는 헨드리가 좋았다. 사소한 행동 하나에서도 헨드리에게서 힘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마냥 웃음이 나왔다. 맥락없는...
조르주 루, 김유기 역, 메소포타미아의 역사, 한국문화사, 2013. (원 출판은 1985) 주동주, 수메르 문명과 역사, 범우, 2018. (*20년 전 원고가 있었으나, 대폭 수정/추가) 고바야시 도시코(小林登志子), 5천년 전의 일상 : 수메르 인들의 '평범한' 이야기, 2010, 북북서. (원 출판은 2007) * 수시로 추가함.
어.. 일어나보니 너구리가 되었습니다..? 아니,원래 너구리긴 했는데. 폭신한 털이 달린 앞발, 귀여운 꼬리, 뾰족하게 선 귀까지..! 평소와 똑같은 모습인데도 오늘따라 기분이 다르다. 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완전히 침대에서 일어났지만 여전히 바라보는 눈높이가 너무나도 낮았다. 특히 침대쪽 창문이.. 원래 이렇게 높았던가? 미치루는 동그란 머리로...
이상의 끝은 예상치도 못한 순간 다가왔다. 밤공기가 차가웠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미와 테츠야는 겨울에 약했다. 손가락 끝이, 귀가, 코 끝이, 새빨갛게 얼어붙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는 그 감각에 약했다. 아니, 이제는 정정해야지. 미와 테츠야는 겨울이 싫었다. 몸이 차가워지는 것도 싫었고, 겨울에는 시공이 어려워 온 가족이 바빠지는 것도 싫었다...
원본 : https://www.aozora.gr.jp/cards/001151/files/43553_24349.html 비전문가가 취미로 한 번역입니다. 문장이 어색한 부분,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합니다. "실연이 실연인 채로 남아 있을 때는, 슬퍼도 괴로워도 분해도, 마음에 활기가 있으니 그나마 낫다. 그러나, 이렇게, 잊으려고 노력해서 그걸 잊어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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