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네가 울 거라는 생각은 했다. 아마 너는 무너지겠지. 하지만 일어날 거다. 너는 강인한 아이니까. 하늘에서 비가 떨어진다. 붉은 하늘에서 하나씩 투둑 투둑. 아마 하늘이 붉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늘이 붉은게 아니라 눈에 피가 고여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냥 그렇게 믿고 싶었다. 붉은 하늘에서, 비가 떨어지는 거라고. 네가 들으면 무슨 그런 허무맹랑한 ...
빛의 밀도가 다르다는, 과학적이지도 문학적이지도 않은 감상은 조디 해리엇이 카사블랑카에서 마라케시로, 마라케시에서 바라그센으로 내려갈수록 확고해졌다. 북아프리카 도시의 풍광은 작열하는 태양을 기반으로 여태껏 그가 경험하지 못했던 색감과 질감으로 구성된다. 물기 없이 건조한 대기가 사물의 외곽을 선명하게 투영하는 한편 토양과 건물을 비롯해 전반적인 색채는 불...
조각: 그냥, 좋아요. 부제: 인중클릭 written by 어부 1 이유따위는 통용되지 않았다. 그냥, 그냥 밖에 모르겠다. 어느날은 새벽에 몰래 방문이 열려 옆에서 멍하니 쳐다보던 그의 두 눈이 마주쳐 심장이 떨려도 그는 그저 본인의 뜻대로 행할 뿐이었다. 어느 인터뷰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었다. " 예성씨를 그렇게 따르신다던데 계기가 있으셨나요? " .....
성장 나의 삶에 무력함이 밀려온 까닭은 펜을 쥔 손이 그저 하릴없이 순백의 종이만을 바라보고 있음이요 나의 삶에 활기가 불어온 까닭은 고통스런 눈물이 내 볼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음이요 쓰디쓴 눈물 없이는 쓰디쓴 깨달음을 만날 수 없기에 나는 오늘도 괴롭게 달디 단 눈물을 흘립니다그려
# 이거 썰어주시죠 18세기 중세 유럽 성에 걸려있는 백작 드라큘라의 초상화 # 네 썰어드리겠습니다 광활한 초원과 장엄한 하늘,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한 칙칙한 날씨가 잘 어울릴테니 배경은 18세기 스코틀랜드, 에일린 도넌 성. 세 개의 호수가 합쳐지고 굽이치는 산맥을 배경으로 둔 성은 하일랜드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터라 많은 가문에서 봄과 가을 운치를...
지성은 무릎을 꿇고 앉았다. 내가... 미안합니다. 아니 죄송합니다. J사로 찾아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었다. 정인은 멍이 든 오른쪽 볼에 달걀을 대고 둥글게 문질렀다. 아으 아퍼. 그거 뭐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연성 못한지도 너무 오래되고 겸사겸사 보고 싶은 장면만 써버린 말렉 ㅋㅋㅋ매그가 왜 감옥에 있는지! 두 사람은 왜 아직 커플이 아닌지!! 그것은 저도 모름다...👀ㅋㅋㅋ개연성은 이돔으로!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카페에 별안간 동요가 울렸다. 잔잔한 재즈에 발끝을 까딱이던 고객들은 일제히 고개를 들었고, 그건 직원들도 마찬가지였다. 하하, 죄송합니다. 사장님이 선곡 실수를……. 실수 아니야. 상황을 무마해 보려는 직원들의 노력을 무참히 짓밟더니 볼륨을 높이기까지 한다. 제일 먼저, 책을 읽던 여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직원에게 아...
박진영을 처음 만난 소감은... 진짜 잘생겼다. 승민은 나쁜 일 할 거라고는 상상도 되지 않는 반듯하고 멀끔한 그의 겉모습에 헙, 숨을 들이켰다. 하지만 곧 이성을 찾았다, 승민은 똑똑했으므로. 그래서 정인이는 어디로 데려간 거예요?
드로잉을 한참을 하지 않았는 데, 무료에 지친 룸메가 언니,그림그릴래요? 로 먼저 얘기해서, 함께 그림그리기 시작했다. 역시나 결과물은 허허허. 뭐랄까 초딩그림같은 그림이 나왔다, 심지어 하늘이!!!!! 망했다ㅜ 비라도 왔으려나, 내 맘 속의 브리즈번은 이런 느낌이 아닌데 한층 음울한 색을 발하고 있었다. 여튼, 이 2주동안 참 많이 지나간 곳 중에 하나ㅡ...
가람은 울렁거리는 속을 삼키며 생각했다. '아, 괜히왔어.' 처음에는 주은찬이 일요일인데 놀러가자며 노래방을 가자고 제안을 했다. 현우는 속세나들이라며 당장 가자난리였고, 백건은 심심하니까 가자고했다. 하지만 당연하게 가람은 거절했다. 노래도 잘 부르는 것도 아니여서인지 가고싶은 마음이 들지않았다. 현우는 '그럼 청룡공자는 빼고, 우리끼리 갑시다' 하고 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