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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ritten by OCWN.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파국이었다. 아주 에어컨이 따로 필요 없었다. 저 입에서 한 마디 나올때 마다 주위 온도가 뚝뚝 감소하는 걸 본인은 아나 몰라. 김민규는 간만에 피곤하게 하는 사람 만났다- 생각했다. 짧다면 짧은 인생 살며 멘탈적으로 김민규를 흔들어 놓은 인간은 정말 고3 때 엄마 말고는 없었는데, 오늘 엄마 옆...
루미너스만 모든 기억이 남아있는 상태로 세계를 계속 루프시키면 어떻게 될까 검마든 제다모든 모든 일을 다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라니아의 집 근처에서 정신을 차린 날부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어버리는거 루미너스의 선택에 따라서 조언에 따라서 행동에 따라서 미래가 조금씩 바뀌고 있고 조금이라도 1회차 플레이랑 달라지든 오버시어의 마음에 안들든 무슨 조건을 채...
W. 신돓하 꼭꼭 씹으며, 그날의 기억을 되새긴다. 질기고도 또 질긴 고기를 먹다 보니, 추억이 나를 또 덮쳐온다. 웃기도 했고 절망하기도 했던 이 추억이, 시발점부터 종착점까지 얼마나 많은 추억이 있었는지, 질긴 고기를 음미하며 기쁨과 슬픔을 맛본다. 눈썹을 찌푸리며, 조금씩 먹고 또 먹는다. 그 기쁨에 미소를 짓고 그 슬픔에 눈물을 조금씩 흘리며. 티격...
다른 사람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칭찬에 기뻐한다는 건, 비난에도 슬퍼할 수도 있다는 말이라고 한다. 내 가치는 오롯이 내가 판단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더 들여다봐야겠다. 다행인건,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건 이제는 조금 인지한다는 것. 이번엔 내가 더 잘하고 싶어해서 생긴 해프닝일 뿐이다. 돌이켜보니, 내가 뭘 더 했어야 했...
방콕 팬데이가 뜨고, 3800석 규모의 유니온 몰, 유니온 홀을 채울 수 있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폰드푸윈을 몇 번 봤는데, (폰드가 푸윈이랑 2000석 정도만 차도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었다고 말한 거 포함.) 사실.. 자기 홈그라운드에서 3천 석도 못채우면 쓰겠냐. 별 걱정을 다하네. 하하하하... 이랬다고. 그러나 이름 대면 알 만한 K돌에 절여진 안...
정하성은 처음 던전의 함정을 밟았을 때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결코 두렵다거나,불안하지 않았다 철장으로 이루어진 감옥에 갇히긴했지만 그게 뭔 대순가 자신은 S급 헌터였고 철은 불에 쉽게 녹아버릴게 분명했으며 심지어 동급의 헌터까지 함께있는 이 상황은 그에게 그리 두려운 것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갇히자마자 탈출하기 위해 시도하기보다는 김기려 헌터에게 먼저 일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cp맞습니다. 알디스, 바람의 검사라 불렸던 남자. 하지만 이 바람보다 빠른 자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순식간에 총알처럼 달려 나가는 그 뒷모습을 얼마나 절박하게 쫒았을지... 그는 언제나 도망치는 입장이었다. 누군가를 쫓아가는 건 익숙하지 않았다. 잡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그 녀석만을 눈에 담았다. 그러니까 짧게 말하자면, 그 녀석밖에 보지 않았...
안녕하세요. 심록입니다. 포스타입 스토어(https://posty.pe/g5182f2)에서 판매 중인 Log Book [Comic] 한국어 버전 판매를 8월 26일(토)에 종료할 예정입니다. 수요 조사할 때는 이렇게 재고 때문에 오래 고민하게 될 줄 몰랐어요. 조금 넉넉히 인쇄했던 게 화근이 된 것 같습니다.💦 필요한 분만 접수 받아서 무료로 보내 드릴 걸...
지상고 폴더 조금 수정해서 PC 아이콘으로 배포해요. 아이콘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재배포/재가공/상업적이용/용도외사용❌ 마음에 드셨다면 가시기 전에 저희집 용 한번씩 쓰다듬어주십시오 https://dragon.dvc.land/view/kr?id=64e44172041cf641ca563575
도심 한복판에서 울부짖는 괴수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사람들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었다. 3개월 전에 갑자기 전국적으로 생겨난 던전에서, 불규칙하게 괴수가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괴수가 나타나자 괴물이라고 배척받던 초능력자들에게 퇴치라는 임무가 생겼다. 그들은 국가의 주도하에 ‘히어로’라는 이름을 달고 괴수와 싸우게 되었다. 모두에게 초능력자가 필요해졌으니 ...
"저 자립하겠습니다" 하밀의 한마디에 사무실이 싸해졌고, 같은 멤버인 영경과 아연은 대표님과 초란의 눈치를 봤다. "그래 뭐..이제 너희 연차도 꽤 찼고 허락 못할 이유는 없지" "저도 자립하겠습니다" 누군 못할 줄 아나 싶어서 초란도 자립을 선언했다. "형.." 아연이 살짝 말려보지만 초란은 이미 마음을 다진 상태였다. 반은 오기로 내뱉은 말이지만 자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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