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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는 어떻게 그렇게나 내 꿈 같을까. 세상이라 치기에는 네가 너무 넓고, 내 빈약한 세상에 너는 너무 벅차서. 못난 숨과 좁은 공간뿐이 전부인 세상이 아니라, 세상의 끄트머리가 보이는 갑갑한 우주가 아니라, 단출한 연극 같은 일회성의 순간이 아니라, 눈을 감아도, 감지 않아도, 걷기를 멈춰도, 멈추지 않아도 질리도록 똑같은 세상이 아니라 어떻게 순간마다 끝...
(단편 여우전의 설정을 따온 글입니다만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니, 읽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괴담을 따온 부분이 있어, 다소 무서우실 수 있습니다.) 형호의 심부름으로 잠시 고을을 벗어났던 민규는 돌아오는 길 옹기종기 모여 속닥이는 아이들 무리를 지나치다 들려오는 소리에 우뚝, 걸음을 멈춰 세우곤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거렸다. 아이들은 거울 속에는 이 ...
전란, 기근으로 인해 살인을 하고 그 인육을 먹으면서 삶을 살아가던 주인공 아수라가 생존과 인간의 문제, 구원처럼 다가온 사랑, 질투,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등을 겪으면서 결국 스님이 되어 종교로 귀의한다는 줄거리. 당신이 하얗게 빛나면 빛날수록난 어두운 그림자가 되겠어새로운 빛을 손에 쬐어 보고 비춰봐당신이 하얗게 빛나면 빛날수록난 암흑이 되겠어과거도 ...
우리가 맞춘 반지를 쳐다봤다. 언제나 내 네 번째 손가락을 차지하고 있던 사귄 지 1년 기념으로 이재현이 내게 끼워준 반지를. 아, 이게 다 소용이야. 이런 물건이 사랑의 증표가 될 수 있을까. "즐거워?" "여주야," "즐거워 보인다" "그런 거 아니야," "이것도 가져가던가 그럼," 던지고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내가 아직 이재현을 사랑하고 이재현이 준 ...
석나레x석세파 크오 둘 다... 참 카산드라의 그것이라 할로윈밤 엄마안녕~해 안녕~ 다음장 유혈주의.. 순봉님이랑 그림바꿔그리기 컴션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3년 전 두 사람은 오키나와의 외딴섬 해변에서 만났다. 소설가 지망생 하시모토 슌은 울적하게 생활하는 고등학생 치바나 미오에게 끌려 작업을 걸다시피 말을 건다. 둘은 나날이 거리를 좁혀가지만 미오는 섬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3년 후 섬에 돌아온 미오는 “3년을 생각했어. 남자라도 슌이 좋아”라며 슌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슌은 정작 미오와 연인이 되자고 선...
쪽 - 자신의 이마를 간지럽히는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입맞춤에 으음... 하며 잠에서 깬 마크의 눈에 자신을 귀엽다는 듯 내려다 보고 있는 준용의 얼굴이 들어왔다. 순간 지난 밤의 뜨거웠던 기억이 다시금 떠올라 저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며 이불 속으로 고개를 파묻은 채 숨어 버리는 마크. 그런 마크의 모습에 푸스스 하고 웃으며 준용이 묻는다. " 일어났어? "...
어느 날 아침... 요거트크림은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늘어져라 늦잠을 잔 이후, 거실로 나와선 라일락의 이름을 부르며 배가 고프다고 칭얼댔다. 하지만 그의 칭얼거림을 들으면 어디서든 5초 이내에 나타나곤 했던 라일락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고, 요거트크림은 그의 기준으로는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여, 귀찮음을 눌러참고서 라일락이 지내던 방으로 향했다...
이름은 기억 안나고 전투 스님 이었다는 것만 생각난다. 불교는 살생 금지일텐데 부처님 빔 같을걸 쏘나. 옆에 브이알 인터뷰 이런것도 있었는데 스님들 대사가 너무 느릿느릿해서 안봤음. 법전은 그렇게 잘들 외시면서... 암튼 힘법사답게 우락부락 짱 강해 보이는 얼굴이다. 고양이 귀여워. 너무 귀여워. 그냥 귀여워서 찍음. 무슨 병풍 그림이었다. 왠지 익숙한 얼...
-그로데스크한 표현있음 예전에는 빠진 치아를 베개 밑에 넣어놓으면 까마귀가 물어가고, 보석을 가져다준다는 이야기를 꽤나 좋아했었다. 그니까 이건 타케미치가 처음 아랫니가 빠졌을 때 하얗고, 반질거리고, 몸의 일부였던 것이 빠져나와 이상한 기분에 엉엉 울던 타케미치를 어머니께서 달랜다고 말씀해주셨던 이야기였다. 콧물을 훌쩍이며 빠진 아랫니를 베개밑에 넣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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