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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작품의 설정, 소재를 빌려왔습니다. 🙏 . . . 눈을 뜬 곳은 내 방이었다. 익숙하지만... 어딘가 익숙하지 않은... 이유를 알아냈다. 내 방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다른 구조. 세트장 같은 느낌이 들었다. 결정적으로, 벽 구석구석 붙어있는 종이들. -잠에서 깨어나면 노트북의 일기를 봐라. -너는 오래전...
이리저리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느끼며 박무현은 기분 좋게 눈을 감았다. 시원한 바람이 볼을 스치고 지나갔다. "위험합니다." 등 뒤로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 사이로 낮은 음성이 들려왔다. 천천히 눈을 뜬 박무현이 줄에 등을 기대며 뒤를 돌았다. 어느새 서지혁에게 운전을 맡긴 신해량이 손을 건네고 있었다. "생각보다 파도가 셉니다." "감사합니다." 손을 가...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step 2 결혼식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다. 그 사이 세림이는 신혼여행을 갔다오고 혼인신고 까지 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똑같은 생활을 했다. 내 직업은 아이들을 상대해야 하는 학원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맨날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 근데 이렇게 정신없는 틈에 잠깐씩 여유가 생기면 그땐 결혼식 날 본 세훈오빠가 생...
구름처럼 빠져나간다는 말에 그냥 짧게 자신의 이름의 한 부분을 떠올린 것은 자연스러웠다. 자신은 너와 달리 하나의 일도 그저 짧게 지나가는 공기처럼 자연스레 흘려버리는 쪽이었기에. 자신과는 역시 정말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지를 전해주면서도 자신이 내팽개칠까 하는 것 같이 있는 당신에 자연스레 꽃을 받아들게 된 것도 어쩌면 자신의 흥미를 당신이 이...
우리의 파랑은 열병을 앓는 중이었어 푸른 꿈이 화사하게 변하기 전까지는 껴안는 법을 모른댔지 한여름 밤의 꿈처럼 떠오른 망상은 언제나 다정했고 언제나 영원할 수 없었다 칠월의 열병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청춘은 지속되고 있었고 라일락 꽃에서는 네 향기가 나 어쩌면 이것도 열병에 의한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는 우리가 앓고 있는 꿈과 푸른 것들에 대해서 물어본 ...
아즈 기엽고.. 많앗던 예에에에전의 반다인들 이젠 이거보다 더 잘그리라면 할 수 있을것 같지만은 지금은이때의 그 설렘과 자유속으로는.. 못돌아가겟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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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선] 다 됐다~☆ 솔로몬~, 이쪽이야! 얼른 얼른! [솔로몬] 드디어 완성됐구나! 바티스카프… (…어라, 이거 거의 투명해서 형태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어…) [리바이어선] 자, 들어가 들어가! [솔로몬] 어, 으응… 엇…차, 여기로 들어가면 되나? (바티스카프 안에 들어가는 솔로몬) [리바이어선] 미끌어지지 말고. 그럼, 엄마도 서둘러서… ...
(해구 앞에 도착한 솔로몬 일행) [솔로몬] 아, 여기인가! [카일] …그래, 이 앞이 차원 해구야. [레라지에] 척 보기에는 엄청 넓은 지저호수인데 깊이가 1000미터 이상이나 되는 심해란 말이지… [베파르] 실제로는 종으로도 횡으로도 넓을 거야. 물밑은 실질적으로 이공간이고. [리바이어선] 그럼, 엄마는 여기서 곧바로 바티스카프 제작에 들어갈게. 섬세한...
(심해로 내려가는 솔로몬과 베파르) [솔로몬] ………… [베파르] ………… [솔로몬] ………… (베파르, 무척 집중하고 있네. 바티스카프 조정 중인가…) (희미한 포톤의 움직임) [솔로몬] …!? [베파르] …뭐야. 갑자기 움찔하고. …혹시 졸린 거야? 또 여기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있었지? [솔로몬] 아니, 그게 아니라… 무언가 <기척&g...
[기다리지마] 기다리지마••• 고작 다섯글자의 짧은 문자를 이후로 그 사람은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종종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곤 일주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되었던 적은 있었으나 기다리지 말라는 말도, 한 달이 넘게 모습을 비추지 않은 적도 없었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갈피조차 못 잡았다. 이별 통보인가. 이별이라는 말을 써도 되나? 내가 그 사람의 뭔 ...
[솔로몬] 휴우… 어쩐지 환수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암두스키아스] …어둠 밑을 헤매던 괴물들은, 돌아갈 길조차 알지 못해… …햇살 속에 자라난 생명을 잡아먹을 도리도 없이, 마냥 굶주리고만 있는 걸지도… [카일] …그게 무슨? [레라지에] 배가 고파서 계속 우리를 습격해오는 거 아닌가? [카일] 그럼, 그렇게 말을 하면… [솔로몬] 개체성個에 여러가지가...
이해기는 기분 좋게 노래를 부르며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야심 차게 준비한 요리가 잘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툴툴대면서도 결국은 맛있게 먹는 한생이,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들갑을 떨어준 보배, 잠시 헛소리를 했지만 뼈까지 남김없이 다 흡입한 형. 모두 이해기가 회귀하기 전에는 감히 꿈꾸지도 못할 정도로 간절했던 일상이었다. 이토록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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