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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가씨 01 열 네살이었나. 난 갑작스레 어느 저택에 오게 되었다. 엄마 손에 이끌려 팔려오다시피 떠밀려서. 부모라고 하는 인간들은 허구한 날 싸우기 바빴고 사랑은 커녕 관심 조차 주지 않았다. 그게 당연한 것 처럼 자라왔다. 크면서 이건 정상적이지 못한 가정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어쩌면 이 정도는 다행일 수 도 있다고 생각한 적...
김원필은 강영현을 좋아했다. 대학와서 하고싶은거 1순위가 CC였는데 보란듯이 신입생 환영회 날 흑기사 해주는 강영현한테 반해버렸다. 그래서 직진남 김원필 하루종일 강영현만 쫓아다녔다. 근데 강영현은 만인의 강영현, 모두의 강영현이었다. 김원필이 아무리 강영현 좋아하는 티를 내도 티가 안났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만큼은 내서. 그래도 김원필은 안 슬펐다. 강...
17. 우연이란게 진짜 웃기지도 않다고 생각해. 잘된건가 아닌건가. 오늘 클럽에서 태형이랑 정말 똑 닮은 남자를 만났어. 그래서 꼬시다 싶이해 호텔까지 넘어와서 몸 섞고 내려오는 길이었어. 모르는 사람과 몸을 섞을때는 자국 새기면 뺨을 날리는 망개가 오늘은 그러라고 뒀어. 그러라도 둔것도 아니고 이름을 불러달라고 이름까지 알려줬지. 자꾸만 몰아부치는 섹스에...
태형은 소파에서 잠든 정국을 침대로 옮겨주려 했다. 그러나 잠든 정국이 너무나 무거워 그의 다리 한 짝도 들지 못했다. 결국 태형은 정국의 어깨를 톡톡 두드려 그를 깨웠다. “정국아, 일어나. 침대에서 자자.” “으응... 그냥 여기 있을게...” “소파 딱딱해서 자기엔 불편해. 가자, 응?” 태형이 한참을 붙들고 어르고 달래서야 정국은 커다란 몸을 들어 ...
*퇴고 전 *수요조사 진행중(~3/27): http://naver.me/G8ZkT8Rk *공개 마지막 분량입니다. *주관적 캐해석과 캐붕을 소중하게 옆구리에 끼고 가고 있습니다. 송태원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택 감금 휴식을 시작한 지도 어언 2주가 지났다. 일단 휴식과 충전을 명분으로 하고 있다고는 하나 지난 일주일 동안 착실하게 휴식만 했느냐 하면,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싸이코패스 두 소년의 이야기 <이야기 5; Truth> 박정우와 김은기의 실종에 관한 소문은 곱슬머리 때보다 더 많은 이들의 입을 타고 이리저리 떠다녔다. 입에서 입으로 옮겨질 때마다 살이 덧입혀졌고 태구와 철규의 귓가에 닿았을 땐, 둘이서 사랑의 도피를 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가 확언처럼 퍼져 있었다. 그 둘의 학부모가 학교로 찾아와 울부짖는...
나는 신학에 능하지는 않지만,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신, 절대자, 만물의 어버이, 에아, 천사들의 우두머리, 기타 등등. 아무튼 그런 수백 가지의 호칭으로 불리우는 강력한 존재가 있다고 해보자. 전에도 이야기했지? 성소들의 흔적을 살피다 보면 보이잖아. 그 고귀하시다는 신께서는 인간들이 서로를 찌르든 죽이든 회개시키든 제물로 바치든 눈길도 주지 않고 있다...
<霖> 아팠던 시간만큼 널 안으면 안 될까 -나비, 불치병
“……지금부터 말씀드릴 일은 아무쪼록 비밀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뜨거운 차로 목을 축였음에도 마을 사제는 또 다시 목구멍이 바짝바짝 타는 모양이었다. 애초에- 마족과 싸우는 일이 교단의 존재 의의. 아무리 작은 마을의 소문이라 해도, 모든 성기사단이 무시하는 일은 있을 리 없다. 어떻게 보면 굳이 최전선에 나가지 않아도 공을 세울 수 있는 셈이니 솔깃할 ...
-가이드와 매칭을 하겠다고? -네. -무엇이 태형군의 마음을 돌렸는지 모르겠지만, 잘 생각했네. 인자하게 웃으며 날 내려다보는 센터장은 처음 센터에 입성했던 날을 떠올리게 한다. 그때 나를 교실로 데려다주었던 사람이 센터장님이라는 건 후에 알았다. 그때의 내가 이렇게 커버린 것만큼 그의 얼굴에도 세월의 흔적이 엿보인다. 잠시간 그를 응시하다 머뭇 입을 열었...
by lachry 2019 01 11 下 속도가 느려 초조했다. 물론 이 트레일러는 재현의 눈에도 커다란 집만한 규모와 다양한 설비에 비해 동력장치는 작아 보였으므로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릴 수는 없어 보였다. 미래의 동력기관에 대해 재현은 잘 모르므로 혹시 재현은 매일 태용의 끝도 없는 수집품에 당황하며 답을 해주고 재현도 그림 속에서나 보았던 유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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