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후기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그냥 뭔가를 주절거리고 싶어서 쓰는 글... 언젠가 이 짤을 본 적이 있다 엔시티 입덕하기 전에 본 짤인데 인상이 깊어서 저장해놓고 내내 갤러리에 묵혀놨던 짤이었지... 그리고 우연히 갤러리를 정리하다가 다시 봤고 이게 마지막 첫사랑 가사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내 머리를 콱 쳤지 이걸 맠잼이들 포타 제목으로 하고 싶다!! 마...
변백현의 집엔 늘 훈기가 돌았다. 그의 침대에 누워 뒹굴고 있으면 훈훈한 기운이 나를 감싸 쉽게 나른해지곤 했다. 함께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만들어 먹고, 집 근처 산책을 핑계로 나가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돌아와 침대에 몸을 눕혔다. 그러다 금방 잠이 들었다. 깨어났을 때 변백현은 책상에 앉아 늘 끼고 다니는 공책에 무언가를 그리고 있었다. 변백현의 실력 좋...
01_ 날이 화창한 어느 날_ 밖이 분산스러워 잠에서 깨어났다. 산산한 해가 적당히 들어오는 내 방 문을 통해 남정내들이 길목에서 쏟아져내리는게 보였다. 옆구리에 붓통과 책을 하나씩 끼고는 웃음 소리를 요란히 내며 걸어간다. 먼 발치라 저 들이 나를 발견 할 순 없겠지만 어딘가 민망해져 잠자리를 벗어났다. “아씨- 세안 하고 나갈 체비 하셔야해요.“ 귀신같...
* 고백 시리즈 첫번째입니다. * 결제하실 필요 없습니다 ! 내용은 본문이 전부 ! 좋아해요. 좋아해요, 많이. 지훈은 들어서는 안 될 소리를 들어버렸다. 관계의 변화는 한 번 시작하면 늦출 순 있어도 끝낼 순 없었다. 인간도 동물이라고들 하니. 말 그대로 '동'물이기때문에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언젠가 움직이기 마련이다. 그런 순리를 거슬러 마리와의 동료관...
5분임장) 철산동 그룹임장 후기 9월 16일 토요일.. 가을 장마가 우리를 방해하려했지만.. 마침 비가 오지 않아서 무사히(?) 그룹임장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됐습니다! 1. 09:30~10:10 - 사전 브리핑 및 조 편성, 미션 체크 2. 10:10~13:30 - 조별 임장 및 부동산 방문 3. 13:30~14:00 - 각자 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일본에서 "돈"을 부를 때, "카네(かね,金)"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앞에 "오(お)"를 붙여서 "오카네(おかね,お金)"라고 부르는데, 이는 그냥 부를 때보다 더 정중해서 많은 일본 사람들이 "카네"보다는 "오카네"를 주로 많이 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일제강점기 영향을 받은 중/장년층에 한정해 쓰는 낱말이며, 일부는 탁음이 들어간 "오가네"라고도...
미열이 난다 널 볼 때마다 가슴이 빠르게 뛰고 숨이 가빠오고 머릿속은 백지가 돼버려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말을 더듬으며 과도한 몸짓을 하게 된다 사랑의 미열이라고 하면 될까? 다들 아는데 왜 넌 모르는 거야? 고백도 못하고 있으면서 바보같이 네가 알아주길 바라다니 열이 오른다. 나를 향한 분노 너를 향한 타들어 갈 듯한 사랑의 불꽃이 내 몸을 감...
진효명은 낙하하는 채묵원을 보았다. 이번 시험의 규칙을 들을 때까지만 해도 상황이 이렇게까지 난처해질 줄은 몰랐다. 여자의 표정에 당황스러운 기색이 스친 것은 아주 잠깐이었는데, 번듯한 길잡이의 경황망조가 썩 봄직하지는 않았다. 쉬운 게임이었다. 절벽과 절벽 사이 솟은 기둥이 여러 개, 본인을 제외한 모든 참여자를 어떻게든 떨어뜨릴 것. 중상도 못 면할 높...
체력이 되지 않는 몸에 한계 이상의 농구를 들이부었던 것일까? 태섭은 극도의 피로를 느끼며 저녁을 겨우 먹었다. 하루를 정리할 정신도, 료타를 만나게 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생각하지 못한 채 침대에 기어들어가 뻗어버렸다. 그렇게 잠이 들어 만난 것은 료타가 아니었다. 항상 그를 만나던 고요한 공간이 아닌 다른 곳이 태섭을 반겼다. 병원이었다. 침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