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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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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 [특별편/달방편] [달려라 방탄 - VR편] "야.""....""...야.""...."휴. 왜 저러지는 지 모르겠어서 윤기가 가만히 정국을 쳐다봤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 쳐다보는 거 뻔히 알면서 보지도 않고.한숨을 내쉬고 윤기가 비장에 카드를 꺼내들었다. 아아, 정말 이 방법은 써먹지 않길 ...
結者解之(결자해지) : 매듭을 묶은 자가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해야 함. W. Take Me 2018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50초 정확히 10초 뒤, 시계 초침은 12시를 가리켰다. 텔레비전에서는 제야의 종소리가 들렸고, 사람들은 새해를 맞이했지만, 그녀는 방에서 나뒹구는 소주 병을 치우고 떨리는 손으로 부엌 칼을...
Scene 17. 외면 평소 제일 한가한 4시 경, 2층 사무실에 앉아있던 지민이 가게로 나왔다. 지민의 지정 좌석과도 같은, 바의 하이 체어에 걸터 앉아 바로 앞에 있던 기영에게 커피 한 잔을 부탁했다. "제가 핸드드립 해드릴게요. 오늘은 예가체프 어떠세요." 옆에 있던 정국이 핸드드립할 준비를 하고 지민의 앞에 섰다. 며칠 전, 몸살 때문에 아파서 나오...
시력을 잃어간다. 앞이 잘 안보인다 싶더니, 점점 흐려지더니. 보기 힘들다. 답답하다. 맑고 푸르던 앞이 검은 막으로 점점 채워지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망막박리 입니다,” 초기 증상은 시력이 안좋아지는 것과 비슷한데, 점점 커튼으로 가린 것 처럼 잘 안보이는 증상이 생기고, 망막이 들뜨게 되는 병입니다. 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구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발렌타인데이 ver. 주장즈 W.Take Me 쿠로오 테츠로 ver. 쿠로오를 3년간 짝사랑해온 그녀는 혹시나 쿠로오에게 고백했다가 차이면 소중한 친구를 잃을까봐 고백은 못 하고 끙끙 앓고만 있다가 발렌타인데이라는 기념일을 기회 삼아 쿠로오에게 한 발짝 다가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아가씨는 이 쿠로오 한테 줄 초콜릿 없어?" "쿠로는 나 말고도 다른 여자애...
-------------------------------------------------- *은겨리님의 군인AU 소재를 차용했습니다. -------------------------------------------------- 하루나는 자신의 호출이 그 일에 대한 문책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필요 이상으로 시간을 질질 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마...
○ 오늘 밤에서 새벽 즈음이 페르세우스좌 유성군 극대기라고 해요. 시간당 100개 정도의 유성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정말 멋있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날씨가 맑다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로엔은 마법사니까, 천문학 쪽으로도 알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벤에게 주는 특별 프레젠트 같은 느낌으로 두근거리며 유성이 떨어질 시간을 기다렸을지도? 오늘 밤을 보낼 나무...
* 특정 종교에 대한 비하, 모독이 될 수 있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짧지만 윱욯 잠깐 등장합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좋아했던 애가 남자애였다. 그것을 이상하다 한 번도 여겨본 적이 없었는데, 그 애는 포옹을 할 때도, 키스를 할 때도, 더구나 섹스를 할 때까지도 이것이 이상하다 우는 소리를 내었다. 유빈아......
매달 첫째주 월요일은 가게가 쉬는 날이다. 재민은 그 날 마크와 영화를 봤다. 가게 밖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라 어쩐지 어색한 느낌이었다. 둘은 원데이라는 영화를 봤다. 짐 스터게스와 앤 헤서웨이가 나오는 영화. 영화의 결말 부분에서 재민은 엉엉 울어버렸다. 원래도 감수성이 풍부한 타입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잘 울었다. 영화가 다 끝나고, 울고 난 재민...
Scene 16. 감기몸살 지민은 일찍 출근하는 지석을 오늘 배웅하지 못했다. "지민아, 더 잘래? 자기 열 난다." 아무리 일찍 출근하더라도 꼭 일어나서 챙겨주던 지민이 오늘은 침대에 계속 누워있자 지석은 지민의 이마에 손을 얹었다. 열이 꽤 높게 느껴졌다. 바로 병원을 데려가기엔 지석은 9시부터 바로 투자자와의 미팅이 잡혀 있었다. 아쉬운 대로 해열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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