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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Blank, On the Blink 03 황금탑의 아킬레우스_1 <…테티스는 자신의 신성을 이어받았으나 반은 인간의 피가 흐르는 아들에게서 인간의 숙명을 없애고 그를 불사의 존재로 만들고자 했다> 재현이 그 시절 분명히 알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아버지라 부르던 인간은 절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단순히 어머니만을 빼닮은 얼굴 때문...
박태수와의 여행을 끝내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손을 흔들며 나를 보내는 박태수의 표정은 티 없이 맑았다.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때는 좀 더 친절하게 대해줘야지라고. 뭔가 알 수 없는 따뜻함과 푸근함이 내 마음에 생겼다. 조금은 여유로워 보이기도 한. 그래서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구나. 지친 몸으로 현관문을 열고 당장에 침대로 엎어질 생...
2021년 11-12월 작업한 대학 과제물입니다. 2화 총 18p/페이지 만화 형식/콘티/장편 기획물
2021년 11-12월 작업한 대학 과제물입니다. 1화 총 17p/페이지 만화 형식/콘티/장편 기획물 좌측에서 우측으로 읽는 방식 입니다.
* 케이아... 생일축하 소설...(대지각) * 전편격인 A Blessed Birthday : Diluc 를 보고 와주세여... * 오탈자/비문 무시 부탁 와이너리를 발칵 뒤집어놓은 막내도련님 실종 사건은 흙투성이가 된 두 형제가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평화롭게 끝이 났다. 물론 두 도련님의 목욕준비를 하던 전담하녀의 엄한 잔소리까지도 피할 ...
짹,짹,아침의 참새소리와 같이 알람시계가 울린다. "...후우..벌써 아침이고.." "마, 사무 알람끄라 시껍다" 침대에서 일어나며 알람을 끈다. "밥묵자..하아암.." 태연히 밥먹자는 오사무와 달리 아츠무는 급한것처럼 보였다. 오사무가 아츠무를 보며 멍을 때릴때 아츠무가 늦었다며 지각이라고 소리쳤다. "그걸 왜 이제 얘기하노!!" 아츠무의 얘기를 들은 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지난 제 말을, 그리고 이어진 당신의 진심을 잊지 않았다는 걸 당신께 전하기 위해 이런 편지를 써요. 줄곧 틀어박혀 책이나 읽는 재미없는 놈(물론 당신은 재밌다고 해줬지만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으로 살아왔는데도 막상 무언가를 쓰려 하니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는다니.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요? 만약 언제든 당신을 부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
"아저씨?"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이었다. 요즘 따라 야근이 잦은 아저씨가, 바로 전날 며칠 만에 정시퇴근을 하고 평소처럼 저를 데리러 카페에 왔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아저씨의 스케줄로 이렇다 할 데이트를 잘 하지 못해 신경이 쓰였던 걸까, 한강이라도 갈까 하고 묻던 아저씨의 질문에 제법 설레는 기분을 느끼며 고분고분 고개를 끄덕였었다. 그러면 안...
- 심리 상담은 약해빠진 사람이 받는 거다 ....... 그런 생각은 안 합니다. 원우는 카우치에 앉아있었다. 편히 누워서 이야기하라고 카운셀러가 쿠션까지 괴어 주었지만, 원우는 흐트러진 모습을 남에게 보이지 않았다. 카우치 등받이에 등을 푹 묻지도 않았다. 다리를 꼬고 앉아 척추를 세운 채 벽을 쳐다보며 말하는 중이었다. 카운셀러는 책상에 앉아 원우에 대...
왠지 기분 나쁜 날이었다. 원래는 환한 햇빛은 마주해야 하지만, 새벽부터 내린 건지 길바닥은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하늘에서는 여전히 비가 대차게 내리고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하늘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게 어두컴컴하고, 사람은 한 명도 보이질 않았다. 세상에 나와 우리 형아, 단둘만 남겨진 것 마냥. 아, 우리 형아 밥 먹어야 하는데. 형아#00 " 찬아"...
달콤한 그대에게 08 Love Blossom "미안해요, 나 지민씨가 휴대폰 두고 간 거 조금 전에 알았어요. 소파에 끼어 있었어요. 오늘 종일 불편했겠다." 정국이 흔들고 있는 건, 지민이 신발장에 올려 두고 왔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휴대폰이었다. 그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정국을 돌아봤던 윤기가 다시 유리문 안쪽의 지민을 봤다. 지민은 정말 자신이 ...
안녕하세요. 사람입니다. 갑자기 이런 야매 분석글로 로오히 탭을 업데이트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는 어차피 내 포스타입인데...눈치볼게 뭐 있습니까? 눈치 볼거 같으면 포타를 접어야죠.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개 헛소리를 할 예정이니 꾹 참고 이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잡설은 여기서 그만 하고... 여러분은 BL소설 작법에서 많이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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