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신청 타입: B Type 2. 입금자명 / 메일 주소: ㅂㅇㄱ/zerofbbyeol@gmail.com 3. 추가금 여부 / 캐릭터 사진 추가금: 배경&소품 배경: 구도와 동일하게 맑은 하늘에 구름이 껴있는 청춘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소품: 음료수&핸드폰 캐릭터 A B C D 4. 원하는 구도 구도와 4명의 키차이 상황 설명: 4명이서 같...
-여기서 진료하긴 힘들 것 같은데요 수의사의 말에 놀란 며주의 얼굴이 희게 질려 천천히 되물었다 -큰 병이 있는 건가요? 더 큰 병원으로 가야해요? -그런걸 아닌데.. 이 아이들 어디서 데려오셨어요? 며주가 만난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자 석짅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석짅은 아까부터 이동장 안에서 자신을 노려보는 두 마리, 아니 두 녀석의 눈초리에 쉽사리...
빙하기 사건 종료 에타가 또 발칵 뒤집어졌다. 주인공은 역시 어그로 만렙... 미쳐버린 스타성의 체교과였다. 하나 다른 게 있다면 여태껏 이런 일이 발생할 때마다... 체교과 4인방은 3대 1의 구도로, 3명이 놀리고 한명은 놀림을 받거나... 3명이 곤란해 하고 한명은 사건의 중심지에 있었다는 건데. 이번엔 그냥 3명 전부 에타에 올라온 글이랑 똑같은 심...
며주의 작은 과자집은 뭐 이런 곳에 이런 가게가 있어? 할 만큼 뜬금없는 장소에 뜬금없는 가게가 있는 격이었다 주택가 한 가운데 편의점조차 조금 걸어 나가야 하는데 편의점보다 가까운 과자집이라니 최근에는 좀 더 알려졌지만 예전이었으면 생소할 작은 과자들을 굽고 있었다 며주의 가게 앞은 골목이지만 생각보다 속도를 내는 차들이 많아 가끔은 안타깝게도 차에 치...
헤테로물, 수인물 입니다 가볍게 트위터에 썰로 풀던 거라 써방용으로 적었던 여주인공,여주=며주 윤기=뉸기 태형=톄형 석진=석짅 등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작은 과자집을 운영 중인 며주 며주의 낙은 가끔 가게 앞을 어슬렁거리는 어린 고양이 한 마리 경계가 얼마나 심한지 멀찍이서 밖에 못 봤지만 캔이라도 따주면 그 작은 입에 와앙하고 먹는 모습에 뿌듯한 여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인간 정우성 X 인어 송태섭 & 현대AU * 님 왤케 인외만 써요 인외 뫄이쪙 원래 인외 좋아해요 ㅠㅠㅠ 인외 같이 하자 ㅠㅠ * 존프 메인인데 최근 우태 트친들을 사귀게 되어서 (하지만 혼잣말 대잔치중임) .. 백호열은 원래도 친구들 보라고 쓰는 게 컸어서 새로 사귄 백호열 트친(하지만 혼잣말 대잔치중임2)들도 포함해서 글 쓰면 되는데 우태는 ...
사투리를 못 쓰는 관계로 코하쿠가 표준어를 씁니다. 언제나 그렇듯 고증은 없습니다. 퇴고x 푸른 바다의 가장 깊은 곳, 어두운 밤을 닮은 그곳에는 인간을 닮은 요물이 살고 있답니다. 그 요물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사람을 홀려 그를 따라간 이들은 영영 돌아오지 못했답니다. = 낮의 바다는 고요하기만 했다. 이날 처음으로 바다 구경을 나온 츠카사는 유모의 품에...
- 24년 1월 10일 수정 눈이 마주치는 순간 청명은 깨달았다. 저건 장일소다. 멀리서 눈이 마주친 이 역시 같은 사실을 깨달은 게 분명했다. 여자의 붉은 입술이 달싹이는 게 보였다. 검협? 그 단어를 읽어낼 수는 없었으나 무어라 말했는지 모를 수 없었다. 차 한 대가 지나가며 시야를 가린 찰나의 순간, 청명은 뒤돌아 멀어졌다. 무언가에 쫓기듯 조급한 발...
나페스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부터 돌판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요새 읽을거리가 점점 떨어지더라구요 내 동년배 작가님들 다들 돈 버느라 바쁜가벼 블로그에서 포타로 넘어온 지도 2년? 3년? 된 것 같은데 맨날 읽기만 하고 정리는 안 해서 쌓여만 있길래 추천글 한 번 써보겠습니당 근데 다들 아시죠? 원래 유사라는 게 주어 바꿔가며,, 빨아묵는 거라는 걸,,,ㅎ ㅎ ...
아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노숙하던 시절 스트레이가 농장에서 일하거나, 길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하거나, 구걸을 해서 돈을 번 가장 큰 목적은 굶지 않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스트레이가 노숙을 할 때 의식주 중에서 식은 가장 작은 문제였던 모양이다. 돈이 없어도 최소한 대도시에서는 음식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여러 식당 ...
4월 중순 전례 없는 폭설이 내렸다. 삽시간에 전 지역을 집어삼킨 눈보라는 나흘 안에 잠잠해질 것이라던 언론을 비웃듯 거세졌다. 국가적 재난에 개개인을 지켜줄 인력은 턱없이 부족했으므로 방설 작업은 셀프였다. 출근, 당연히 하지 않아도 됐다. 등교, 당연히 못 했다. 거리는 조용히 침강했다. 아주 원초적인 세계로 돌아가고 있었다. 이대로 눈이 그치지 않으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