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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제병원 인턴 게시판] [BEST!!! 실제로_이행된_공약_MP4]
북두칠성이 찬란하게 빛나는 밤 사르키브의 왕후 피르티웬과 두번째 부인 휘스티르의 진통이 시작된다 1시간뒤 휘스티르는 마드테즈 카르테즈를 낳지만 피르티웬은 출산하지 못하고 진통만 강해져간다. 사르키브는 피르티웬을 걱정하며 초조해한다. 사르키브 (초조해하며): 왜이리 오래 걸리는 것이냐? 태의 : 초산인데다가 자궁이 아직 다 열리지 않아 오래 걸리는듯 하옵니다...
살설때까지 대부분의 오마이걸 타이틀은 스티븐 리 곡인데 돌핀이 대박나서인지 다음 대부분의 노래를 라이언 전한테 맡기더라 돌핀도 좋고 라이언전 곡이 싫은건 아니지만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잘 살리는 곡은 서지음+스티븐리 곡이라고 생각함 사실 오마이걸 덕분에 서지음 작사가님을 알게됐고 수록곡까지 믿고 듣는 가수였는데 던던댄스때 처음으로 작곡가를 찾아봄 왜냐면 수록...
맞춤법 검사기 X 사망 임무 때문에 전장에서 죽은 타탈이 시체. 원래 같으면 스네즈나야로 돌아가야 하는 게 맞지만 타탈이의 유언으로 종려에게 돌아가면 좋겠다. 사랑하는 이의 시체를 손수 장례 치르는 종려는 무슨 생각을 할까. 아무렇지 않게 장례는 치르지만 후폭풍은 상당하겠지. 타탈이 신의 눈은 종려에게 갔고. 시체가 사지가 제대로 달려있는 상태가 아닐 수도...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나레칼에는 '마법의 생일 주사위(직역: 마법의 버스데이 다이스)'가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연례 행사가 있습니다. 주사위가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직접 고른 선물을 전하고 '행운의 기프트'를 선사해 주면 행운이 뒤따른다고...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커플링 요소가 없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모두가 깜짝 놀랐다. 심지어 라더까지. 하긴, 잠뜰이는 죽은 지 100년이 되었으니... 게다가 같은 얼굴로 환생하는 것은 아주 드문 경우라 더욱 놀랐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 그... 혹시 성함이.. 잠뜰...? 이세요? " " 아, 어떻게 아셨어요? " 이렇게 대답을 하자 답이 나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의 여백 채워지지 못한 순간들이 조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인생의 여백처럼 느껴지는 시기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 삶의 언저리를 표류하는 때 바쁘게 배우는 타인을 구경하며 심부에 숨긴 초조함을 결국에는 드러내는 때 유영하는 내가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다독여도 불길한 예감은 불길처럼 피어오르고 우울한 상념에 잠겨 표...
"자명아, 자네는 새가 된다면 무슨 새가 되고 싶나?" "예?" "새 말일세, 새. 두 발로 걸어다니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부리가 있는 동물 말이야. 모르는가?" 짐짓 진지한 체를 하며 새란 동물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어놓는 노숙의 얼굴을 보며 여몽은 터져나오려는 웃음을 참아야 했다. "아니, 새가 무엇인지는 압니다만… 새라니요." 본디 저의 대도독은 난데없...
깜빡, 깜빡, 점멸 신호로 바뀐 신호등의 초록 불이 나를 유혹한다. 길을 건너다 죽었다는 어느 지박령의 손짓이 오늘따라 달콤하다. 오늘만큼 생에 미련이 가득했던 날이 또 있었을까. 초록색, 붉은색이 왔다 갔다, 사람들의 발이 이리저리. 발길이 끊기고 붉은색이 횡단보도를 비출 때 나도 거기 뛰어들고 싶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눈 내리듯 쏟아지는 꽃잎이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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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날 소개할게.(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겠지만) 난 20대 후반의 여자야. 나도 내가 20대 후반이 될 줄은 몰랐지. 직장은... 다니고 있긴 한데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아니라서 아마 잘 하진 않을거야.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전부 다 표현할 용기가 없어서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써보기로 했어.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참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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