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서기 4021년, 멸망을 앞둔 인간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진화했다. 사람들에게서 저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능력의 방식을 일컬어 학자들은 ‘진화’ 라고 일축했고 나타난 능력은 ‘이능력’이라는 단어로 뭉뚱그려져 거대한 정부 산하 기관의 관리를 받았다. 그들은 군대를 대신해 국가의 대단한 전력이 되었고 동시에 위험인자로 취급받았다. 드넓은 새장에 갇힌 새였다. ...
여름일기 윤정한x권순영 아후 더워. 이제 삼개월 됐으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애인이랑 자취방에 단둘이 있는데 어쩐지 자꾸 어렸을 때 갔던 할머니집 생각이 난다. 달달달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는 아련히 먼 과거에서부터 들리는 것 같고,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한 대접이 당장 코앞에 들이밀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아, 지금은 우리 할머니도 신축으로 이사하셔서 넓...
1학년 때 우리학과에는 CC가 하나 있었다. 아마 3월부터 사귀기 시작했던 것 같다. 남자쪽도 여자쪽도 인기가 많았다. 그런데 한 그 해 11월부터였나 12월부터였나. 학과 애들 분위기가 썩 좋지가 않았다는 것을 나같은 녀석도 깨달을 수 있었고, CC를 하던 커플의 프로필 사진이 커플 사진이었던 것이 내려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원래 1학년이 지나면 ...
참치캔, 즉석밥, 생수, 라면 같은 비상식품들이 탈탈 털린 한인 마트 안을 별다른 수확 없이 털레털레 돌아다녔다. 거리는 유독 어수선했고, 해 지는 하늘이 유난히 붉었다. 가까운 미래에 닥쳐올 것은 축복인가 심판인가. 가판에 아무렇게나 꽂힌 신문 일 면 헤드라인은 그렇게 물었다. 택연은 신문을 들어 기사를 조금 읽다가 도로 접어 카트 안에 내던졌다. 조만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홍콩에 와서 일자리를 가지게 될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여행을 온 것에 불과했다. "반칙이다, 너." "에이." 그 말을 듣고 223은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나는 얼굴을 아래로 하고 엎드려 있다가 바로 앉았다. 우리 둘 다 숨이 가빴다. "그렇게 넘기는 건 본 적도 없다구." "무술을 유도로 배워서 그래. 반사적으로 나가." "사람 잡기엔 좋겠네." "...
7.5 / 300dpi / CMYK / 148x210 작업물 상업적 이용 가능한 유료 이미지가 사용되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1kbK5 문의는 오픈 카톡으로 부탁드려요! -분양만 가능 -예약 불가 작업 일정과 같은 자세한 내용은 문의 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라데이션 직접 찍었어요:) 확대샷 보시면 그냥 선이 아니라 ...
자작 사니와와 주관적인 혼마루 해석이 존재합니다. [견습들 다 원래]혼마루가 법도 양심도 없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음[이러냐] 1 無名 우리 혼마루의 모토는 어태까지 밤 12시 이후 취침. 8시 기상. 자기가 쓴 물건은 알아서 가져다놓기였지. 그랬던 우리 혼마루의 군대 기상나팔 같던 관습이 견습이 오고 3달이 지난 지금은 편지 세번 보내고 요바이. 목욕은 혼...
19. HELLO TO DEVIL.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 추천, 한글 가능), 작가명(영어 추천, 한글 가능), 뒤표지 영어 문장(길지 않은 1-2 문장, 영어 추천, 한글 가능) 플리즈 플리즈 미 A5(148*210) - 디자인 책날개, 내지편집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
그래 모두 배짱만 있더군. 오, 질투하지 말아줘. (키득키득, 장난스런 웃음이 네게 향했고) 적어도 너보다 귀여운 남자는 없더라고? (잠시, 질투라니?) 내가 질투를 할 리가. (어이없다는 표정) 주먹이 아니라, 입맞춤을 찐하게 해준다는 말이었지만. (순식간에 주먹은 네 왼쪽 뺨을 향했고. 조금 큰 마찰음이 퍼졌을까,) 윙크를 왜 이리 좋아해?
• 각별님 생일기념 합작 [네 운명의 별은 네 마음 속에] 제출작품입니다. • 개인적인 해석으로 캐붕 및 날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 각별님의 나무위키 내용을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 Cherish : 소중히 여기다. 아끼다. (마음 속에) 간직하다. 캄캄한 암흑이 드넓은 하늘을 삼켜버린 밤, 제각기 다른 빛을 내뿜는 별들만이 깊게 내려앉은 어두움을 환하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