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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겨울은 오전에 진행했던 수술 케이스를 보다가 잠시 휴대폰을 봤다. 7월 1일. 벌써 오늘이 7월이구나. 잠금화면에 설정해둔 디데이 어플의 숫자가 190으로 적힌 게 보였다. 아 곧 200일이구나. 겨울은 30년 인생을 살며 하는 첫 연애에 종종 고민이 많아진다.기념일을 챙겨야하나. 몇 달 전 100일 때를 생각해보니까 겨울의 당당직, 정원의 학회 참석 때문...
▣ 진정령+원작+애니이긴 하지만 가장 많이 첨가된건 아무래도 진정령인 모양. ▣ 날조 및 적폐해석 왕창 투하. 흑강징과 쌍으로 맘앓이 하는 고소쌍벽 보고싶다 ㅎ 에서 시작된 썰 ▣ 아마 후에 쓰게 될 글의 기본 뼈대이자 베이스. 불야천은 당시에 사일지정 말하고 싶었던 듯... 오타는 보이면 알게 모르게 수정함 희징, 망무로 흑강징 보고싶음. 뭐지 위무선이 ...
La Vie En Rose 12 SV w. 자두농장주인 꺼림칙한 기분이 들 때 잡았어야 했는데. 맞든 아니든 상관없이 붙잡고 봤어야 했는데. "이사님, 김태형 씨가…" 태형이 사라졌다.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숨이 턱 막히고 태양을 잃어버린 것처럼 눈앞이, 온 세상이 깜깜해졌다. 그저 태형이 잘 지내고 있는지, 차마 먼저 찾아가기에는 눈이 발개지도록 울던...
먼 옛날의 바다에서는 아직 인어와 세이렌을 만날 수 있었다고 했다. 바다 요정들과 인간이 대화를 나누었다는 이야기도 전해내려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인간이, 추레한 모습으로 변장한 바다의 신을 극진히 대접하여 물고기나 잡아 근근히 생활하던 삶을 청산하고 작은 마을의 지주가 될 정도로 크게 번창하였다고, 샤르만이 그 전설 같은 옛 이야기의 주인공이 제 조상...
" 인연은 특별한 거랬지. " [ 외형 ] 옅은 백금발의 머리카락은 그 결이 얇아 조금의 바람에도 휩사리 흔들렸다. 덕에 아무리 빗어도 금세 헤집어지는 머리를 감당할 수 없어 부스스한 꼴을 유지하고 말았다. 그 아래 꼬리는 날카로우나 아래로 쳐져있어 맹한 인상을 줘버리는 눈매, 색소가 옅은 연두색 눈동자가 있었다. 볼에는 쑥스럼을 잘 타는 바람에 홍조가 자...
Dear. My Admin 친애하는 관리자.그 뜻 아래서 일한 지 어느덧 3일,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올려둡니다. 당신이 보낸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모순적인 부분이 많지만, 그 부분을 두고 봐서라도 이건 누구에게나 좋은 과제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 또한, 마찬가지고요.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는 흔치 않잖아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모르는 만큼,...
감사합니다.
그의 삶은 언제나 잔잔하기만 했다. 어떤 문제도 없이 매일매일 해오던 일을 반복하기만 하면 풍성한 결실이 따르고, 사는 데는 아무 지장도 없었다.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다가, 저 바다로 돌아가면 끝일 거라고 생각하며 그는 18년을 살았다. 그렇기에 상상한 적도 의도한 적도 없는 낮선 곳에서의 삶은 괴로운 일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교류는...
개발 경력 0개월, 취업 준비생생각대로 취업이 안되면서 떨어지는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 적는 일기입니다. 26살, 백수 중퇴했지만, 전공은 문예창작과다. 어렸을 때부터 꿈은 한결 같았다. 나의 '세계'를 만들고 싶었고, 재료는 글이든 그림이든 뭐든 좋았다. 장래희망을 적어 낼 때 모두가 명사형으로 제출할 때, 나는 문장으로 제출했다. "꿈꾸는 세계를 만들어서...
양서류 님, rem님 좋아요 감사합니다♡ 12. 카라스와의 만남 이후로는 끊임없는 도주와 체포, 연행의 연속이었다. 체육관에 들어서고 강제로 입부서에 지장(?)을 찍을 때까지 총 7번의 도주를 기록한 오오무라는 기어코 자신의 지장을 받아 간 야치를 배신감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싱글벙글 웃는 그녀를 보니 미운 마음이 온데 간데 사라져버리는 자신도 ...
아래로 갈수록 옛날그림 ↓아패그림이라 날짜는 잘 모르겠고 아마도 6월 중순~7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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