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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Please do not repost or trace any art without author'spermission or credit to said author. 번역에 도움을 주신분 : ( jjhoa 님 ) http://jjhoa.tumblr.com/ 번역된 원본 이미지 출처 : http://imgur.com/zX8J6OM ** 번역된 이미지는 번역자분의...
현대 배경으로. 재벌집 금지옥엽 임수는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그럼에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주위에 사람이 끊이지 않는 마성의 남자. 오늘도 상해의 한 클럽에서 진탕 놀고 있는 그에게 누군가 초콜릿 한 상자를 내밀었음. 입 짧은 도련님은 아무거나 주워 먹지 않음. 그런데 모브남이 어렵게 구한 거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으...
요즘 중국의 웹드라마 상은에 상당히 빠져있습니다 ㅎㅎㅎ 워낙에 소식이 쏟아져서 이걸 타임트리 서비스를 이용해 만들어볼까 하다가 이 드라마를 하기 전 두 배우의 행적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하자면 타임트리가 뿌리에서 시작해 잎으로 퍼지는 나무같은 모양이어야 했지요. 타임트리는 그런 모양의 서비스는 하지 않기에 웹상으로 비슷한게 있나 찾아보니 ...
불펌이나 도용 하지말아주세요. Please do not repost or trace any art without author's permission or credit to said author. ㅈ** 님의 조각글을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으으어엉... 다시는 컬러로 그리나봐라...(죽어간다) ㅇ<-<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윌 리드. 그 애 이름은 윌이었다.형과 레베카의 아이.‘존, 나 댄 하고 결혼할 거야.’레베카에게 딱히 그 일에 대한 해명을 들은 적은 없다. 굳이 듣지 않아도 알 수 있다.리드 형제와 레베카, 그들은 같은 마을에서 자랐다. 레베카는 이웃의 수줍은 소녀였다. 그녀와 사랑에 빠진 건 존이 먼저였다. 글쎄. 돌이켜보면, 혹시 모른다. 존이 조용한 열정을 불태울...
머리 꼭대기까지 찰랑거릴 정도로 술에 거나하게 취한 사내들은 매우 시끄럽다. 특히나 거친 파도와 싸우는 사내들이라 유달리 성질이 드세고 사나웠다. 때문에 이곳, 지도에도 표기되어 있지 않은 자그마한 바위섬, ‘인어의 눈물’에는 큰 소리가 나지 않는 날이 없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야, 이 버러지 새끼야! 넌 내가 작년에 소용돌이에 잡아 처넣었어야 했다...
너는 내게 그 드넓은 정원 속에 피어있던 단 하나의 꽃이였다. 너무나도 눈에 띄지도, 너무나도 특이하지도 않던 그 하나의 꽃이였지만 시간이 지나 익숙함으로 자리잡아 자연스레 녹아들었던 내 시야 안에 보인 그 꽃이 , 결국 짓밟히고 나서야 깨달아 잃어버린 것을 향해 몇번이나 울고 울었던 내게는 너무나도 아름답던, 단 하나의 꽃이였다. 꽃이였다 Written ...
대니, 오늘 꿈에 ‘그녀’가 나왔어. 속눈썹을 살짝 내리깔고 속삭이는 목소리는 여자의 손을 멈추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여자는 흔들리는 눈으로 제 손가락 사이에 감긴 머리칼의 주인을 살폈다.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잔뜩 흔들어놓은 주제에 소녀는 조금의 감정도 내비치지 않았다. 상대를 의식할 필요조차 없다는 오만함이었을까, 그 모습을 한참 노려보던 여자는 한숨을...
완벽한 짝은 없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짜 맞춘 듯 완벽한 상대라니, 인생이 그렇게 녹록할 리 없는 거다.“제가 클락 켄트입니다.”소파에 앉아있던 남자가 엉거주춤하게 일어나 인사했을 때, 존은 잠시 인터넷 전단의 요란한 문구들을 기억해냈다. ‘당신에게 딱 맞는 완벽한 파트너’, ‘믿을 수 없이 합리적인 가격’, ‘단 일주일간의 이벤트. 벌레까지 무상대여’...
시공간으로 흩어진 것은 자신의 실책이라면 실책일 것이고, 의도라면 의도일 것이다. 시공간의 틈에서 겨우 빠져나왔을 때에는 꽤나 많은 시간이 흐른 뒤였으나 아직 괴물들을 가두고 있는 결계는 깨지지 않은 채라 그는 올라갔던 에봇산을 내려올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나 나오고 싶었던 지상을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될 줄도 몰랐건만 썩 기쁘다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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