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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So promise you'll never cheatAnd I'll always be the sameWe'll be dancing the same grooveWhen we are ninety-two, the same as seventeen
【개요 ・ 시추에이션】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 혹은 경찰로부터 사건에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는 의뢰를 듣습니다. 자신의 지인이 살인사건에 휘말려 들었는데, 용의자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지인은 그 사람은 살인을 저지를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 한 번 보러 갑시다. 【수사곤란레벨】 1부터 시작 【추정 플레이 타임】 ? 【알고 ...
네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Underwater #00 "너 이 새끼, 어딜 나가? 당장 안 튀어들어와?" 무작정 뛰었다. 아스팔트 위에서 달리고 있는지, 드넓은 들판 위에서 달리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추운 겨울이었다. 맨발로 뛰쳐나온 소년은 이 추운 ...
- 슈베르트, <마왕(Erlkönig)> 괴테의 시 《마왕》을 토대로 만든 가곡이다. 이 곡의 '마왕(Erlkönig)'은 요정왕(Elfking), 또는 저승사자로 해석 되거나, 초자연적인 존재인 전염병을 의인화한 것으로 해석 된다. 19살, 겨울. 바람이 창문을 끊임 없이 흔들며 안으로 들어가겠다고 조르던 날, 차가운 냉기가 몸에 있는 온기를 ...
새벽은 기묘한 시간이다. 밤도 아닌 것 같고 아침도 아닌 것 같아 이 순간이 어딘가에 이어지지 않은 찰나처럼 느껴진다. 새벽은 낮과 밤처럼 어떤 큰 시간의 조각처럼 느껴지지는 않는 시간이다. 환절기에 이름을 붙이지 않고 환절기라 부르듯이. 그래서 새벽에 깨어 있는 것은 밤을 붙잡고 있는 것이나 아침을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하지만 새벽은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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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커튼콜 : 내가 사랑하는 건 아니 왜 겁나 춥다가 갑자기 더워짐.....중간에 더워서 주글뻔 생각보다 자리가 나쁘지 않았다! 너무 사이드미가 심하지 않았고 오츠카 들고 빌리 의자 쪽 표정 보기 딱 좋았다. 사실 잘 보다가 나를 봐를 날려버려가지고 알렉 감정흐름 중 중간을 끊어먹는 바람에 공연 후반부 감정에 완전 몰입을 못해서 아쉬웠다. 준영 목 짱짱...
스페셜 커튼콜 : 빌리의 꿈(알렉산더의 꿈) 한달만에 쟤후 봤는데 느낌이 사뭇 달라져서 신기했다. 특히 빌리 분위기가 되게 달랐다. 처음 독백 부분도 전보다 텐션 다운이 돼서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신나게 한다기보단 회상을 하며 되뇌이는 것에 가까워보였다. 그리고 또 차이가 났던 부분은 에럽알에서 대니와 대립할 때. 팽팽하게 맞서지만 엄청 화가 나 있어 보이...
스페셜 커튼콜 : 수치심에 대하여 오늘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디테일을 한 번에 다 본 날.’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반부터 쭉 쌓아오면서 추가된 디테일과, 초반에만 하고 현재는 안 하는 디테일과, 그리고 약간의 참사까지 가미되어 담백하면서도 새로운 구석이 존재하는 아주 재미있는 회차였다. 보는 내내 재미있어서 A열 사이드였음에도 불구하...
올릴거 많은데 귀찮아서 천천히 올리는중.. 일본여행갔던건 볼때마다 다시가고싶어죽겠음 도쿄 ㅠㅠ 맨첨으루 지브리 박물관에 왔어용 젤 아쉬웠던점: 내부사진 못찍게함.. 근데 솔직히 내부사진 규제하는게 맞다고생각함 사진찍는것고다 작품에 집중할수있도록한듯 나도 예전에 너무 보고싶던 전시회 갔는데 사람들 사진찍는다고 이리저리 치이다가 제대로 보지도못하고옴...ㅡㅡ ...
구웨이가 의사생활하다가 좋아했던 선배가 사고로 실려들어왔는데 당장 응급수술 들어갈 수 있는 사람도 본인 밖에 없어서 급하게 마음 다잡고 수술방 들어갔지만 이미 피를 너무 흘려서 테이블에서 사망선고 해야했던 기억이 트라우마 돼서 부검의쪽으로 노선 바꾸고 수사하던 진우랑 만나는거보고싶다 과학수사대에서는 그냥 부검의 1로 생활중인 연상임. 그 선배는 학부생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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