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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저에게 3차 연성할 거리를 주셨어요. 이 연성의 이 해석 기반 3차 이건 3차 창작이며 대학가면 애인 생긴다카던데요님의 연성과 연관 있고 영향 받은 건 맞지만 이건 저의 생각일 뿐 대학가면 애인 생긴다카던데요님이 바라시던 것과는 다를지도 모릅니다! 노동요로 레몬 들으셨다길래 저는 감전을 노동요로 했어요. 근데 전 솔직히 해피엔딩이라 생각했는데 그...
아, 드디어. 허시가 짖어대는 소리, 욕설과 함께 계단의 끼익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내가 어디 있는지 안다는 듯 가까워지는 소리에 몸을 물렀다. 그리고 역시나, 쾅. 이 빌어먹을 침입자. 교도소에서- 콜록, 하고 기침을 삼킨다. 흥분한 남자의 몸은 위압감과 차가운 공기를 가지고 있었다. 마른침을 넘기고 나서야 겨우 내뱉는다. 교도...
인겜 대화창 스샷이 너무 복잡해서 텍스트로만 옮길 것, 주접이나 감탄사 웃는거랑 순서는 편집합니다 (가끔 서로 썰풀다가 추임새넣는거 좀 귀엽긴 함ㅋㅋㅋㅋㅋ) @종님 고백은 누가해요? @민트통조림 음 원호가 할 것 같은데 아닌가 어느날 뭔가 깨달았다는 얼굴로 한 며칠 고민하다가 잠수탔다가 고백하러 나타날 것 같은데 @종님 아니 잠수탔다가 오면 우기리 눈탱탱 ...
대회의에 불참한 재현이 가장 먼저 찾아간건 '도시치안부' 였다. 줄여서 치안부. 경찰과 연계해서 센티넬의 능력이 필요한 일반 사건을 처리하는 부서였다. (벌컥!) 갑자기 벌컥! 열린 문에 팍 찡그려지는 치안부 직원들의 미간. 아아... 놀래라... 심장아파... 노크없이 벌컥벌컥 열리는 문은 이들에게 '문벌컥 PTSD'를 유발시켰다. 정말 급한 대형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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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입니다. 하지만 시간적으로는 널널해서 천사님께 소홀 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답텀은 티키타카 될 정도로만 지켜주셨음 하고 저도 천사님의 현생을 존중하기에 일정에 맞추는 건 당연히 제 쪽에서 해요. 천사님은 적어도 고등학생 여성분을 선호해요. 나이나 성별을 속여서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었으면 합니다.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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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폭력, 불행포르노가 소재로 사용됩니다. *R15, 수위,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카이에게 묶인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이치는 더 이상 스스로 상처를 내지 않았다. 혐오감에 그런 기분이 되는 밤에는, 항상 카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어떻게 알고 전화를 거는지 의문이다. 사실 그도 사이퀄리아 능력자가 아니었을까? 받을지 말지 몇 차례 고민하는 것도 잠시...
오래된 거짓말 "진리는 분명, 도달하기 어려운 곳에 숨어있음이 틀림없다. 만일 찾기 쉬웠다면 우리 모두 진리를 체득했을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 인간 같은 피조물에게만 진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진리의 난해함은 무언가 오해 또는 거짓이다.
💔 3 💔
RPG MAKER MZ가 1.7.0에 유의미한 패치를 해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높아졌어요. 그래서 MZ 플러그인들 탐방을 종종 해볼까 합니다. (추후 MZ로 게임 만들 때 써먹기 위함이 큼) 어떤 것으로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장르 안 가리고 쓰기 좋은 카메라(화면) 제어 플러그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검색으로 자주 나오는 MZ 카메라 플러그인들을 유,무료...
어느 때보다 조용하고 어색한 기류의 식사 시간이 지나고 설거지를 하려는 며주의 곁에 뉸기가 다가왔다 -내가 해도 괜찮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담담한 목소리에 며주가 뉸기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아마 뉸기가 사람이 되면 이런 목소리이지 않을까 간혹 생각했던 그대로의 목소리 그대로였다 설표의 모습이었을 때도 치근거리지 않고 차분함과 배려를 보여주던 모습...
이내 다시 잠든 아이들을 눕히고 멍해진 며주 손에 난 상처, 좋아하던 컵을 깨뜨린 것 모두 뉸기와 톄형과의 기억들이었다 왜 그걸 저 아이들이 알고 있을까 왜 저 아이들의 눈은 내가 이제까지 알던 작은 고양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걸까 며주는 언젠가 연락할 일이 있을 거라며 개인 번호가 적힌 명함을 준 석짅을 떠올렸다 몇 번의 신호음이 울리고 연결된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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