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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티알 시나리오의 스포가 약간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두근두근 첫 법교 티알 부제목: 노기력 청 언니와 노빠꾸 친구들 Spot hidden roll은 어떻게 하는거야...?ㅠ 행운과 근력이 도와주는 한울선배 빠트리기(그와중에 오타;) 어리둥절 연희ㅋㅋㅋㅋ 다인 선배를 붙잡았다!(선배: 나리ㅣ) 선배의 재력... ...
'무지개시티의 샵은 관동지방에서 제일 큰 곳이니까 둘다 소모품을 많이 사두는게 좋지 않겠느냐? 기술머신이라던가 진화하는데 필요한 돌들도 팔고있으니 구경이라도 다녀오거라.' 오박사의 권유에 마침 도감도 거의 다 채웠겠다 느긋하게 관광이나 다녀올 심사로 둘은 무지개시티에 들렀다. 상당한 규모의 샵에 그린의 표정이 감탄으로 물들었고 레드역시 호기심에 눈을 반짝였...
그런데 포스타입이 쨈지랑 꼬오추 그림 있는거 올리지말라고 해서 못올리고있음 그리고 근친 올리지말라고 해서 못올림ㅠㅠㅠ 이런 미친 내가 그리게 근친 빼면 수위그림 그린게 뭐가있겠냐고 혹시나 해서 파일 확인해봤는데 진짜로 보스트리밖에 없어서 눈물 흘리고 창껐음 아니 미자는 안되는거 알겠는데 근친은 왜 안되나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그리고 드래그 편집이랑 해상도...
“그래서 진짜 안 알려줄 거예요?” “션부생씨가 기억해내 보시죠.” “몇 개월을 고민해도 기억이 안 나니까 그렇죠!” “-그럼 더 고민하세요.” 냉정히 돌아선 한천에 부생의 얼굴에 실망감이 걸린다. 어깨를 늘어뜨린 꼴이 꼭 간식을 빼앗기기라도 한 대형견의 모양새인지라 지나던 사람들은 그 한천의 연인을 혹여라도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부...
* 노말 스토리 스포 주의 + 그 후의 이야기 날조 주의 아발론의 로드는 마실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처음은 뭐였더라. 뻔한 수작으로 시작했다. 왕궁에서 일하는 사람을 매수하여 로드가 마시는 차에 독을 탄다. 즉효성의 독이라기보다는 서서히 몸에 축적되며 몸을 망치는 종류였기 때문에 다행히 큰 해는 없었다. 차는 별로 즐기지 않는 프람이 드물게 후식과...
<만년가약>에 냈던 재록본 '그 끝에 그대'에 수록된 단편 '을 유료 발행합니다. 어느 산의 풀들은 말라 비틀어지고 다른 산의 풀들은 제멋대로 무성히 자라며 또 다른 산의 풀들은 가을이 찾아와야 할 시기임에도 봄꽃을 피운다. 자연은 스스로가 해야 할 일과 그 시기를 알고 있다고 말한 이가 누구였는가. 그 말이 틀렸음이 증명되는 날이다. 그들은 기...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別後光陰(별후광음): 이별한 시간 동안 "위영, 일어나." "..." "위영." "..." "위영!" 결국 망기는 그답지 않게 큰소리를 내며 위영을 불렀다. 이미 제 머리로는 제 도려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먼 길을 떠났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일 뿐이었다. 평소였다면 장난을 치느라 제 부름을 몇 번 무시...
트위터 검사니 전력 60분 234회 주제 '얼기설기 얽혀서'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블랙은 아니지만 조금 많이 어두움. *쿠니히로가 약간 뒤틀렸습니다. 아. 이렇게 실패하는 것이 몇 번 째지. 다시 시도할 때마다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보았지만, 이번에도 틀린 듯하다. 어쩔 수 없다. "다시. 시작해보자, 야만바기리." "...명령이라면." **...
로잔나 데 메디치, 사르디나의 종신 의장이자 머메이드의 친구. 혹은 그저 로잔나. 로잔나는 차를 좋아했다. 정확히는, 차가 선사하는 분위기를 좋아했다. 우아한 곡선의 찻잔을 데우는 은은한 차의 온기, 맡기만 해도 피곤함이 가시는 것만 같은 여유로운 향기, 수줍게 감도는 찻잎의 빛깔까지. 비록 품위 없는 칼잡이들은 우르르 술집으로 몰려가 밤새도록 부어라, 마...
* 심의 기준에 따라 일부 서술을 변경한 버전. 내용은 같습니다. * 메인스토리 4장 이전의 캐해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익숙한 천장이다.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는 책을 몇 권 읽었다. 그런 문장으로 시작하지 않는 책은 훨씬 더 많이 읽었다. 고향에 있을 적에는 외지의 책만이 세상의 창이었다. 커봤자 한껏 편 손바닥 두 개 만큼인 불투명한 창문. 물에 젖고 불...
뒤늦게 찾아 온 봄은 길 수 없다. 내 마음도 봄과 같았을 것이다. 탕..탕…탕탕…. 갈색 가죽을 입은 공이 바닥에 튕긴다. 공을 튀기면서 느끼는 공의 딱딱하고도 부드러운 감촉. 손끝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다 골대로 보낼 때 스치는 그 감각이 좋아 어린 시절부터 농구공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냈다. 그게 7년 전 일이다. 머리가 커 가고 신체 능력이 남들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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