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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연애…그런거…해?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믿기지가 않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꼭조언부탁] 멀어진 동네 형이랑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닉네임: 춤추는 고양이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근래 좀 고민이 많아서 밤에 잠을 설치고 있어요. 성장판 닫히기 전에 미리미리 빨리 그리고 많이 자 둬야 하는데 보통 큰일이 아니에요. 제가 키에 좀 민감하거든요. 늦게 크는 편이라. 사실 제가 이 고민을 친구한...
유치찬란 애새끼 이동혁 1. 개꿀이죠 ㅋㅋ 2. 선 넘네 3. 너 잘생겼더라 "나는잘생겼다나는잘생겼다나는잘생겼다..." (진짜... 왜 저럴까.) 4. 넵. 5. 넵. 22 6. 비속어 7. 이 정도면 내 맘 받아주는 게 낫지 않아요? 8. 삽, 도끼, 망치... 그리고 음료수 9. 욕심쟁이 10. 저랑 왜 사귀어요? 11. 안부 인사 12. 성욕이 참.....
프랑켄슈타인은 어릴적 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젊었을 때는 연구에 몰두해 사람들을 구하려 애썼다. 변이체에게 순식간에 살해당하는 사람들을 단 한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스스로 실험체를 자처하며 연구를 해 나갔다. 그러다가 자신의 생과 사를 위탁하고 싶은 주인을 만났다. 고귀하고 외로운 주인 인생의 한 자락을 가지고 싶었다. 지독히도 이타적이신 그분...
그 일 이후로 정국과 태형 사이에 큰 변화가 있었을 것 같지만 전혀, 달라진 건 없었다. 정국은 태형을 옆에 끼고 살았고 태형은 아무 말 없이 정국의 옆자리를 지켰다. 달라진 건 태형의 마음뿐이었다. 정국의 행복을 위해 제 불행을 자처했던 태형의 마음가짐. 바뀐 건 그거 하나뿐이었다. 정국은 눈에 띄게 태형을 챙겼다. 항상 통보식이던 대화는 언제부턴가 태형...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익명 팬커뮤니티 형식의 가벼운 글입니다 *타츠마는 부상은퇴한 국가대표이며 긴토키와는 유소년 국가대표로 약 2년 정도 룸메로 함께 지냈습니다. *긴토키는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자의로 은퇴했습니다. *ㄱㅆ : 글쓴이 / ㄷㅆ: 댓쓴이 정도의 용어만 알고계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카모토 선수랑 긴토키... 헤어졌어? ㅣ익명 커뮤니티ㅣ해결사ㅣ ㅈㄱㄴ 긴토키 오피셜...
나나미: 루이루이~~~. 괜찮아??? 루이(파레오): 네!!!!!!!!!!! 전 너-무 괜찮은데용??????????? 토우코: 너 파레오인줄 알았어! 루이(파레오): 파레오가 누구예요???? 아잉 토우코씨!!!!!!!!!!! 마시로: 이게 어떻게 된거야. 파레오는 신나게 루이의 몸에 적응하고 있었다. 문제는 루이와 파레오의 목소리가 달라서, 파레오가 말하...
그냥 자기만족용 낙서...예요 ㅎㅎ.. 20대낭만이와 거대안드롱평화... 신난20대낭만이와 끌려온고딩평화... 거대인외 트레클이 또 있길래 냅다!!쌔비지 해놓고 어라...이거 아기안드롱을 너무 어둡게 묘사한거 아닌가 싶어 다른 트레틀(과 au)도 끌고왔는데...... 결과적으로 어둡고밝게 적폐날조 다 했네요 이런~(도짓코 딱콩.........)
새벽 2시, 루이와 파레오는 야산을 걷고 내려오는 중이었다. 파레오: 루이 씨!!!!!!!!!!! 파레오, 궁금한 게 있어요!!! 루이 씨 처럼 살면 어떤 느낌일까용?????? 루이: 분명한 건, 너처럼 살면 참 피곤할 것 같아. 키 작은 애 수발 드는 건 너잖아. 파레오: 세상에... 루이 씨, 저보고 수발이라고 한거예요? 루이: 그 수발이 아니라, 부하...
우선순위 w. 이브 “민윤기. 오랜만이다?” 윤기가 구석진 자리에 앉아 쌩뚱맞게 비치된 형광펜으로 와인 잔 위에 제 이름을 낙서처럼 새기는 사이 석진의 비서가 다가왔다. 그와는 대학시절부터 이미 안면이 트고도 남은 사이라 윤기의 손 안에서 펜을 빼서 이건 애들 갖고 놀라고 있는 거라면서 편안하게 말을 건넸다. 아 예 그러세요, 다소 삐딱하게 구는 윤기를 비...
도사 형님. 형님과 함께 한 나날은 참으로 즐거웠소. 십만대산은 하늘을 찌를 듯한 위용을 자랑했다. 흙과 나무의 녹음은 피에 굳어졌고, 암벽은 제 빛깔을 잃은 지 오래였지만, 그것이 그 위용에 상처를 내는 일은 없었다. 그곳은 더 이상 인계가 아니었다. 마주 보고 잔을 나누던 둘은 서로에게 등을 맡긴 채 베고, 찌르고, 그저 암기를 발출하고, 그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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