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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첫 만남 – 1화 中 태경) 저기 이거 떨어트렸는데! 태경) 이거 떨어트렸다니까! 태경) 저기 진짜 미안, 괜찮아? 좀 세게 찌른 것 같은데 신우) 찌르긴 뭘 찔러! 닿지도 않았거든? 태경) 아닌데 분명 찔렀는데? 많이 아팠을 것 같은데 봐봐! 신우) 아 어딜 만져! 태경) 어, 어 미안! 태경) 너 귀 엄청 빨개. 태경) 많이 아프구나. 신우) 그...
✔전자오락수호대 전오수 팬창작 ✔괴담 합작(링크)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자해 소재가 등장하니 감상 시 주의해주세요. 남긴 것 폭우가 지나면 땅을 뒤덮던 물웅덩이가 끝내 흙에 스며들듯, 검게 물든 하늘은 제 빛을 되찾아갔다. 그리고 사정없이 파헤쳐진 흙바닥을 밝아온 빛으로 비추었다.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재앙이 모든 걸 짓밟는 시간은 허무할 정도로 짧았다....
BGM : Thank You · Sleeping Vines 재희야, 선배님, 희재야, 언니. 알면서도 이상하게 머릿속을 맴도는 목소리들, 이제 그렇게 불러주지 않을 것을 알고 있는데도. 옆을 돌아보면 익숙했던 그 눈동자들이 전혀 보이지 않을 텐데도, 왜.. 이 약간의 온기가 아직 제 곁을 맴도는 건지.. 특히, 왜 제 이름을 불러주는 목소리만 메아리처럼 울...
드림주의 이름은 모두 이니셜 처리 했으며, 일정 구간까지만 업로드합니다. 수위 작업물입니다. 키워드 : 피폐, 집착, 어긋남.
이 오라버니가 누군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하나는 이야기할 수 있다. 오라버니는 내 본진도 아니고, 최애도 아니다. 따지고 보면 부본진이긴 한데, 구본진이기도 하다. 네네, 본진 따로 있고요. 네네, 최애도 따로 있어요.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물어보지 마세요. 원래 사랑은 교통사고라고 하잖아요. 오라버니가 그냥 냅다 차로 박으셨어요. 나는 유사 연애를 한 번...
내 모든 12는 ㅍㅆ12임 고정충임 ㅇㅇ 그리고 뮤지컬을 베이스로 원작을 끼워맞춤 나는 12가 너무 좋다 진짜 너무 맛있음… 인생 오타쿠 커플링 중 하나임… 내 인생에 이렇게 좋아하는 애들이 또 있을까… 친구랑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꺼 친구 해석 좋아서 그거 캡박할라고 포타 쓰는거나 다름없다 사실... 진심 미쳤나… 드미이반 듣더니 딱 해석 내놓는거… 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05. 밤"사람이 왜 이렇게 무모해요?대책도 없고.""난 여기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갈거에요.말했잖아요.돌아가면 못 할 일들 여기서 다 하고 갈거라고.""그러다 물에 빠져서 못 나오기라도 했으면 어쩔려고 했어요.""그럼 어쩔 수 없이 두고 와야죠.""계속 바보같은 소리 할거면 진짜 화낼거에요.""지금도 화 내고 있으면서.""나 진짜 화 내는 거 한 번 ...
예상보다 일찍 장마가 끝나고 며칠째 30도가 넘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날따라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 때문인지 손님이 없어 사장님과 함께 일찍 마감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딸랑' "혹시 영업 끝났나요?" "아, 아니요 아직 주문 가능하세요!" 와 잘생겼다. 진한 쌍커풀에 오똑한 코, 두툼한 입술까지. 언뜻 보면 여자같이, 아니 여자보다 더 예쁘지만 ...
쌍방인 듯 쌍방 아닌 쌍방인... 무뚝뚝 귀요미 오사무랑 보내는 일상이 보고 싶었어요.구독자 200명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ෆ 1. 산산조각 2. 내 뭐 잘못했나 3. 손톱(1) 4. 슬리퍼 5. 고기(1) 5-1. 고기(2) 6. 나 vs 주먹밥 oO(주먹밥 쿵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7. 손톱(2...
3년전 글을 수정하는 차에 리메이크했습니다. 음주에 의한 캐붕..이 심한 것 같아서 좀 주의.. Death Of A Bachelor ♪...Share one more drink with me, smile even though you're sad...♬♪...한 잔만 함께 더 마셔요, 비록 슬프더라도 웃어주세요...♬ 가게의 노랫소리는 이미 머릿속에서 소용돌...
다음 날, 케이코는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었다. 그녀는 경기도 끝났고 연습도 없겠다, 잠이 없어질 때까지 늦잠을 잘 생각이었다. 그런데 히이라기와 리온이 문을 열고 들어와 케이코를 흔들어 깨웠다. "애기 일어나~ 아침 먹자~" "안 일어나면 누나 밥 없어!" "아씨..." 잠결에 짧은 욕과 함께 인상을 찡그리며 둘을 쳐다보았다. 그녀는 애기라는 말에 또 인...
1. 커퀴의 삶이란 정우와 마크가 눈물의 재회를 마치고 난 뒤 어느쯤, 한국에 있을 정우의 새학기가 시작되기 얼마 전, 마크는 굳은 결심을 했다. 저녁식사 시간 마크는 김치가 든 필라프를 몽땅 헤치우고 난 후 가지런히 수저를 내려놓곤 말했다. 마크의 말은 'So.. mom? dad? 나 할 말이 있어요'로 시작되어 '전 역시 한국에 가고싶어요' 로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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