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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포터,우리 이제 그만하자." 드레이코는 질렸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해리에게 말했다.드레이코의 말을 들은 해리가 드레이코를 예상했단 눈빛으로 쳐다보자,드레이코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 그대로 걸어 문밖으로 나가버렸다. 말 그대로였다.드레이코 말포이는 해리 포터에게 이별을 고했고,해리 포터는 예상했다는듯이 이별을 받아드렸다.그들은 이제 서로에게 흥미나 사랑을 느...
내가 좋은데서 대접하겠다고 하는 걸 한사코 거절한 그가 데려간 곳은 동네 근처 처음보는 작은 술집이었다. 호텔 주방장 출신 사장님이 직접 운영 하는 곳이라 맛은 걱정 말라고 했다. 정말 작은 내부는 내가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서면 천장에 머리가 닿을 정도 였다. 가게 주인은 그를 자주 봤는지 또 왔냐 라고 했다. "오늘은 저희 회사 대표님이랑 왔어요" "안...
평소 딱히 부끄럼 타는 성격도 아니고, 궁금한 건 바로바로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해솔이었지만, 이 문제는 그런 해솔조차도 쉽게 꺼낼 수 없는 분류의 이야기이긴 했다. 그래서 몇 번인가 더 비슷하게 유혹이랍시고 했을 때는 얼추 넘어오는 듯 싶었다가, 또 홀라당 해솔에게만 사정을 시키고는 손을 뗐다. 언젠가 한 번은 제가 불쑥 지혁의 아랫도리로 손을 뻗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윤호는 영식에게서 쇼핑백을 받아 들었다. 그가 축하 인사와 함께 건넨 것은 아기 옷이었다. 재중과 함께 쇼핑을 할 겨를도 없었던 것을 안타까워하며, 윤호가 보드라운 분홍색 천을 매만졌다. “감사합니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기가 벌써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게… 두분 다 골고루 닮았나 봅니다.” “제가 보기엔 재...
" 그만 . 그만해 김남준.. " " ...태형아 " " 태형아...니 자리 거기아니야.. 이리와 김태형... 너 지금 잘못봤나본데 전정국이 나 때렸어 태형아 나 여기 아파 태형아 그러니까 이리와 " 울지않으려 아랫입술을 꽉 물었지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형의 얼굴은 이미 눈물범벅이었다 " 흐으.... 제발..제발그만해... 헤어지자우리... ...헤어...
씻고 나와 휴대폰을 보니 케이에게 부재중 전화가 또 찍혀 있었다. "집착도 정도껏 하라구.." 나는 그대로 슬라이드를 옆으로 밀고 케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투박한 신호음이 가고 곧바로 톤이 높아진 케이의 목소리가 들려 왔다. "아..미안미안" -미안???? 어디야 지금!! "집이지 어디야" -그 술 잘마시는 사람이랑 접대하고 연락이 안되면 내가 어?? 걱정...
---------- "자네!!! 자네!! 나 좀 보게나" 룡은 운영을 철저하게 계산하여 몇 날 며칠을 피하였다. 마주칠 만한 곳은 출입을 하지 않았고 멀찍이서도 그하고 비슷한 체형의 사람이라도 있으면 피했다. 가까운 길도 휘휘 돌아갔건만.. 좁은 도성 땅에서 더 좁은 궁궐 안이니 담장 안에 갇힌 개구리 신세였다. '아이씨' 룡은 겉으로 보기에는 맑은 하늘 ...
[은성수현] 너를 알다 W. 녹차 *날조와 캐릭터 붕괴에 주의해주세요. *미숙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완벽한 계획의 종장, 나는 박문섭을 공장으로 불러냈다. 미리 대기시킨 동료들은 제각각 은밀하게 숨어있고, 나는 이곳에서 박문섭이 그동안 그의 제자들에게 했던 일들을 상세하게 담은 인터뷰 자료를 공개하고 압박해서 그의 자백을 받아낼 것이다. 물론 이것 말...
Flipped 02 (^_^) 와 진짜 이렇게 늦어버릴줄 몰랐슴 진심..밀선은 팅글 인터뷰하고 사랑싸움하고 염병하고 난리났는데개 어거지로 헤어지는 거 그리려니까 ,, 너무 개롭ㅠㅠ퓨ㅠㅠㅜ밀선,, hair지지마,, 그치만 이겨냅니다.. 밀선러 김요미죠 1편 남았고 외전도 있어여다음편 + 외전에서 꼭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시작한 거라서다음달 안에 끝나는 것...
론과 해리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작은 오두막집에서는 차가운 냉기만이 흐를뿐이었다. "론..그냥 나가자.." 갑자기 불안감이 느껴지자,해리는 론을 조르며 부탁했다.하지만 론은 이미 호기심으로 물든 상황인 듯 했고,해리의 말을 무시해버렸다.계속해서 자신의 말을 무시한 론에게 화가난 해리는 잠시 감정을 조절하지 못 하고 론에게 자신은 갈거라고 외친뒤 오두막집을 ...
가을 특유의 청명한 기운이 유독 도드라지는 날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은 뛰어오르면 저 깊은 곳으로 빠져버릴 듯 새파랬고, 땅을 가진 나무는 귀부인의 드레스처럼 아름다운 붉은 색으로 반짝였다. 따가운 햇볕에 찔린 살갗을 선선한 바람이 어루만져주니 야외 활동하기에도 딱 맞았다. 이 날씨에 홀린 사람 중에는 로벤트도 있었다. 일을 얼추 마친 그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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