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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버키는 조금 등장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벜른전 신간 샘플입니다 전력 60분에 올라온 이야기도 중간중간 포함됩니다 주의 : 센티넬과 오메가버스가 함께 나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임신 소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시 확실하지 않지만 뒷부분에 3p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스벜 럼벜이 ...
여름이 끝나가는 때였다. 바람이 불어도 솨아, 하는 듣기 좋은 소리보다는 바삭 마른 잎들이 서로 간신히 부딪히는 메마른 소리가 났고 지나는 귀부인이며 영애들의 어깨에는 어느새 도톰한 숄들이 둘러졌다 풀어졌다 하곤 했다. 여우 꼬리가 나올 계절은 아직 아닌가 봅니다. 수확의 계절 초입을 맞아 바빠졌던 일정을 해치우고 오랜만에 얻은 휴식 시간. 오래도록 함께한...
#7 조금은 여유를 부려 샤워를 하고 옷을 갖춰 입었다. 가끔 바쁠 때는 빼먹기도 했던 스킨, 로션도 꼼꼼히 발랐다. 거울 앞에서 괜히 코트의 먼지를 털어내는 징위를 펑송은 팔짱을 끼고 소파에 앉아 쳐다봤다. 서두르지 않으면 놀이터에서 놀던 위주와 아이가 가버릴 것 같은데 저렇게 여유만만인 걸 보니 징위가 억지로 펑송에게 떠밀려 나가는 모양새인 것처럼 보이...
15년 초에 특전으로 드렸던 글인데 짧은 글이라 공개해봅니다. 라이 투 미의 이전 얘기라고 보시면 되네요. 대개 엔터프라이즈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의 중심은 함장인 제임스 T 커크에게 집중되어 있지만. 부함장인 스팍도 가끔은 황당하거나 신비한 일에 휘말리는 일이 있었다. 목숨이 위험하지 않은 선에선, 선원들은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부함장이 재미있는 일에 ...
월야환담 2차 여성향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개인의 취미로 만든 '월야환담'의 2차 창작물입니다. 게임의 등장인물 및 단체명은 원작을 기반으로하나 원작과 설정 및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게임은 여성향입니다. 한세건에 대한 기사를 써야 하는 여주인공은 사고에 휘말려 한세건과 만나게 됩니다. 그 뒤의 이야기는 여러분의 결정에 따라 결정됩니다. 미친 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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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 형~" 종대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민석의 팔을 붙잡아 흔들었다. 아무렇지 않다는 듯 민석이 웃었지만, 그 웃음은 너무 어색해서 종대에게 아무런 설득도 되지 못했다. 제가 더 이상 입을 열어봐야 상황만 안 좋아진다는 것을 알기에 종대는 장난스레 애교를 섞어 민석의 어깨를 주물렀다. "형 덕에 대형 기획사 연습생도 돼보구! 고마워요~" "...그런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반복재생을 한 후 들으시면 좋습니다.) PS. 이 소설에선 차라가 남자입니다. 어둡고 좁은 골목에 그림자 하나가 돌아다니고 있다.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긴 머리카락을 가진, 제법 키가 큰 사람이다. 그 사람은 뭔가 찾는 듯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걸어오고 있다. 양 손은 긴 코트 주머니에 넣고 있었고, 뭔가 굽이 땅을 디디는 소리...
05.“토니, 다쳤어요?”만 하루를 쉬고 나왔음에도 레스토랑에서 토니가 가장 처음 마주한 것은 케이틀린의 경악에 찬 얼굴이었다. 그야 하루에도 셔츠를 세 번씩 갈아입는 지배인이 멍이 든 눈과 찢어진 입술로 나타났으니 그녀를 탓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계단에서 굴렀어.” 토니는 어색하게 말했다.“맙소사, 약상자 갖다드려요?”“괜찮아, 병원은 다녀왔으니까. ...
조용한 방 안 구석에서 홀로 몽롱이 떠있었다. 그랬던 것 같다. 그때의 나는 오로지 관념, 느낌, 신앙 뿐의 모습으로,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듯한, 희미한 감각만이 소유하고 있었으니 별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와 비슷한 존재가 눈을 뜬 순간부터 나를 따르고, 나와 시선-느낌을 맞추며, 인간이 말하는 소위 사랑과 애정을 전하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었다...
스무 살이 되어 대학에 가고, 친구들을 사귀고, 술을 마시고, 수업을 듣고, 그림을 그린다.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죽 나열하면 지긋한 편두통이 찾아왔다. 어딘가 속이 일그러진 사람의 숙명 같은 것인지, 누군가에게는 아주 당연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일상이 하나하나 가시처럼 뾰족했다. 물 위로 올라온 막내 공주의 발아래만큼은 아니어도 시간을 소화하며 걸을 ...
* 콜/인퀴지터 프렌드십 * 컬렌은 안 나오는 컬렌인퀴 * 앵커가 시시때때로 격통을 유발한다면, 이라는 설정 * 앵슷 "Good night." 인퀴지터는 사람들에게 밤 인사를 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평소와 다름 없는 미소를 입가에 띠며. 사랑하는 연인에겐 조금 더 달콤한 말을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 그녀의 사령관은 살짝 붉어진 얼굴로 어느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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