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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목재서양물푸레나무(Ash)주인은 한 명만 두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거나 선물할 경우 힘과 기술을 상실한다. (특히 유니콘의 털을 심으로 사용할 경우)적합한 사람은 신념이나 목적 의식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 완고하고 대담하나 어리석거나 오만하지 않은 사람.사시나무(Aspen)상아처럼 흰 색에 결이 고운 목재가 특징.마법 구사력이 탁월하다. 특히 ...
셈플
나 오늘 너네 집에서 자고 가도 돼? 그 말 듣고 놀란 제노 오빠가 음료 고르다 말고 예림이 언니쪽으로 고개 돌림. 그때 뒤에 석고상처럼 서 있던 나 발견하고 깜짝 놀라셨음. “뭐야. 너 언제부터 있었어?” “방금요. 둘이 중요한 얘기 하시는 것 같아서 놀래키려다 말았어요.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하하.” “어, 너 뭐 사려고 온 거 아닌…….” 제노...
레나 베아트리체 -> 도세화 "대단하지 않다니요,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요. 종이 몇장안에 자신의 모든 것을 붓어 쓰는 것이 어찌 아름답지 않을 수 있겠나요. ....그리고 외로울 때 읽는다면 소소하게 누군가와 같이 있는 느낌도 받고요. 참으로 좋은 친구에요." 자신의 두 눈을 지긋 감는다. 옛날 책이 자신에게 선사해줬던 미지의 세계를 다시한...
체육관 안을 그득 채우는 땀내와 바닥에 맞비벼져 끽끽거리는 신발 소리가 요란하게 뒤섞였다. 볼 제대로 던져! 더 밀어! 패스 제대로 안 보냐! 허공에 내던져지는 말들은 하나같이 예민하게 날서있었지만 동시에 강렬하고 열정이 넘쳤다. 제법 키가 큰 농구부 선수들 사이에서도 이 미터의 거대한 장신은 눈에 띈다. 검은 바탕에 하얀색 알파벳 다섯 글자가 박힌 티셔츠...
사람은 왜 있고 생명이란게 왜 있죠? 왜 운명이라 난리치면서 안좋은건 거부하려는 거에요? 자연이 뭐에요? 그런게 남아있긴 해요? 인간관계는 왜 중요해요? 사람은 뭐고 동물은 뭐에요? 왜 다 다른 카테고리에 얽매여있는 거죠? 사랑이 뭐에요? 동거의 수민이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했는데 저는 왜 모르죠? 저도 수민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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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회 참석 명단 》 . . . ❝ 우리 돈 되게 많나보다. 어떻게 다들 오란다고 오는 것 보니 잘들 지내나봐. . . . 名. 강한라 성은 굳셀 강(剛)에 이름은 순우리말인 한라를 쓰고 있습니다. 모두가 아는 그 제주도의 한라산에서 따온 이름으로, 여러 방면에서 남들보다 높은 곳에 자리 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라 합니다. 年齡. ...
기억해? 내가 널 왜 원하는지. 신을 믿지 않아 기도를 올리지 않았던 남자는 단 한번, 신을 믿고 저주했다. 신이 존재한다면, 죽어버리라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기도는 그렇게 끝이 난다. 한 여자의 부재와 함께. 붉은빛, 푸른빛, 노란빛, 보라빛이 교회에 홀로 남은 남자를 찬양하듯 들이닥친다. 오색찬란한 빛 아래.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어떤 ...
[ 공개란 ] [ 꿈의 끝을 걸어라. ] “ 제게 걸지마세요. ” 이름 루이스 본 제러마이어 / Lewis Vaughn Jeremiah 외관 ─캐릭터 기준 서술, 사용 지팡이 소재 170ANT님 1. 백색에 가까운 은발에 색이 없는 어두운 백색 눈. 올라간 눈꼬리,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얇은 눈썹. 침착해 보이지만 동시에 우울하단 느낌 역시 있는 인상. 왼...
5.족쇄 유즈루가 끌고 간 방은 취조실과 흡사했으며 벽에는 각종 총기류들이 걸려있었다. 유즈루는 이바라를 앉힌 후 자신은 그 반대편에 앉아 서로 마주 볼 수 있게끔 했다. 유즈루는 이바라에게 각서를 건넸다. 이바라는 각서를 받아서 들고 유즈루에게 짜증 섞인 말투로 말했다. "뭡니까. 유즈루." 유즈루는 이바라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제 할 말을 했다. "이...
“배고파.” 점심 먹은 지 이제야 두 시간 지났다. 현철이 심드렁한 목소리로 대꾸하며 책장을 한 장 넘겼다. 저 새끼 저거 X폼 잡는 거 봐라. 안경은 왜 꼈냐, 눈도 좋은 게. 손바닥으로 꼬르륵 소리를 내는 배를 쓸던 성구는 소파 팔걸이에 머리를 박은 이명헌을 바라보며 혀를 쯧쯧 찼다. 야 명헌아 너 입 돌아간다? 엉덩이를 툭툭 쳐도 반응 없다. 숨은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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