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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저로 결정하지 않으실래요? 레너드 맥코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그의 직업적인 이유-소아과 의사- 의료적인 부분에서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단은 혼자 살기에 일상적인 부분도 혼자 해낼 수 있다. 운동은 잘 못하지만 타고난 체력이 좋은 모양인지 현재까지 정기 검진에서 건강상에 문제는 없었다. 다만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 술을 줄이는 것을 권고 받았다...
1. 유비가 돌아왔다. 납치된 지 닷새째 되던 날이었다. 제갈량의 부축을 받으며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었으므로 손책이 그를 받아 업어 방 침대에 뉘었다. 폭신한 침대에 몸을 눕히자마자 유비는 아주 조용히 잠에 빠져들었다. 기절과도 같은 잠이었다. 유비가 이불에 잠겨 숨을 고르게 몰아쉴 즈음 누군가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거 아니겠냐고 했지만 제갈량이 막았다. ...
* 요즘 밖에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아요. 언제 한 번 두 번은 쉬어 가는 시기가 있지 않을까 하고 있는데.. 아직은 아닙니다. 컴을 켜고 자리에 앉아야 뭔가를 쓰텐데 말이죠. 하하.. [ 14 ] 태황태후 승하. 국상을 겪는 이들 모두가 그러했지만 특히 매장소는 깊은 시름에 잠겼다. 녕국후의 몰락의 여운을 즐길 틈도 없었다. 반 정도 다른 곳에 정신이 ...
오전에 인천공항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겨우2시 좀 넘어서 KBS홀 도착해서 미니팬미팅 하는 거 지켜봤는데 멀리서 뒷통수랑 옆얼굴정도...그것도 제가 서있는 쪽에선 민기랑 아론이 옆 얼굴정도가 겨우 보였음.. 그마저도 나무에 다 가려져서 거의 안보였지만 그래도 실물이라 좀 만족했는데 애들이 팬미팅 끝나고 옆이랑 뒤쪽 사람들한테도 마지막 인사하러 와줘서 진짜...
볼빨간사춘기-좋다고 말해 지훈은 한참동안 콜록콜록 기침을 해댔다. 곧 죽을 것처럼. 다니엘은 그 등짝을 툭툭 두들겨 주며 생각했다. 사레든지 딸꾹질이든지, 한번 시작하면 멈추지 못 하는 타입인 것 같다. 물론 못 멈추는 게 또 하나 있긴 하지. 예를 들면... 선생님을 향한 내 마음? 해맑은 고딩은 언제 기침을 했었냐는 양 밝은 표정으로 고개를 들었다. 밥...
13. 마지막 계단을 내려서고 시선을 들어 올린다. 머릿속으로 그려내고 있던 그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게 미소 짓고 있었다. 그것도 온전히 저만을 향해. 쿵쿵쿵- 울리는 심장소리, 말랑말랑- 풀어지는 얼굴 근육, 간질간질- 말려들어가는 발끝. “보고 싶어서, 데리러 왔어요.” 아, 어떡해. “자, 잠깐만. 나 방금 죽을 뻔 했어요.” 다가오려는 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진영은 식사에 집중하느라 고개를 숙인 대휘의 정수리를 바라보다가 물었다. 야, 너는 만약에 너가 좋아하는사람이 다른 사람 때문에 울면 어떡할 건데? - 너 아직도 그래? 왜 살아? - 아 좀. 똑바로 대답해봐. - 음... 나 같으면 깨끗하게 포기할 것 같은데. 나는 그렇게 일방적인 짝사랑하면 금방 지치는 성격이라. - 응 니 성격 안 궁금한데. - 아 왜...
사건의 경위는 간단했다. 민현의 관물대에서 지훈의 사진을 본 태호가 아는 척을 했고, 민현 또한 자기와 같은 성향이라는 걸 파악하고 나서는 마음놓고 떠들었다. 때때로 악의 없이 남들에게 상처 입히는 사람들이 있다. 지훈의 존재가 민현에게 갖는 무게를 천진난만한 그가 가늠할 리 만무했다. 단지 그에 대한 이야기를 가벼운 농담거리로 삼아 공감을 얻으려 했으리라...
11.운전석에 앉은 에그시는 안전벨트를 다시 채울 생각도 잊고 뒤로 머리를 기대고 눈을 감고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한참을 숨을 몰아쉬다가 입술을 깨물고 들릴듯 말 듯한 소리로 작게 욕지거리를 뱉은 그는 천천히 눈을 뜨고 운전대 위로 손을 올렸다."개새끼. 시발새끼. 좆같은새끼. 죽어버려. 찰리해스캣!!!"운전대를 잡은 손이 떨렸다.뻔하고 진부했던 그의 ...
앞으로 지낼 방을 배정받는 날이었다. 어제 밤 방을 배정 받는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한숨도 자지 못해서 피곤했다. 아침 점호를 마치고 화장실로 가서 깨끗하게 세수하고 양치했다. 그리고는 3 일 동안 있었던 ‘신입방’ 을 다 같이 청소했다. 나는 구석에 놓여 있던 빗자루로 먼지를 쓸었다. 그러면 방의 동기는 걸레에 물을 묻혀서 먼지가 사라진 바닥을...
더 이상 노트라 부를 수 없이 너덜거리는 휴지들과 펜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나무 조각과 물감 자국만이 원래의 정체를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플라스틱 파편과 이제 장작이라 부르면 좋을 목재와 더는 돌지 않는 물레와자기는 깨어지고 염료는 물들이지 못하고 낱말은 흩어지고 톱밥은 호흡이나 방해하고 어느 하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잿더미들 사이에서지금 꿈을 꾸는 ...
기쁠 때면 생각도 않다가 힘들 때야 찾게 되는기쁠 때마다 잊히지만 힘들 때에는 지켜주는무심코 못을 박아버리고 지난 담에야 후회하는생각 없는 말에 상처받고 그래도 괜찮다며 안아주는곁에서 몰랐는데 떠난 후에 절감하는알 때나 모를 때나 나 잘되길 기도하는그런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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