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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생우_전력_60분 주제 '우주' *2021.03.21. 22:15~22:56(본문) / 22:56~23:17(추가 서술) / 23:17~(잡담) *마감노동요 https://www.youtube.com/watch?v=TaPjZlkZ4v4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10g정도..?) 하얀 별이 터져나간다. 광월하고 끝없은 어둠의 끝을 향해,...
BGM: RADWIMPS - Sparkle (너의 이름은 ost 피아노 버전) 사랑도 재수강이 되나요 쥬선 이렇게나 좆 같을 수가 없다고 선우는 생각한다. 씨쁠 받은 과목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굳은 마음 먹고 재수강하러 들어왔더니 그곳에서 전 애인을 만날 확률은? “안녕.” 거기다가 뻔뻔하게 인사까지. 선우는 대꾸 없이 고개를 휙 돌렸다. 이 넓은 강의실에...
그리 잘 가지 않던 시간이 꼭 가지 말아달라고 외칠 때는 어찌나 잘 가는지. 다가오는 시간에 위무선의 한숨은 늘어만 갔다. 무엇을 할때마다 하늘을 올려보았고 해가 질때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강징과 강염리, 그리고 남망기를 이 기간동안은 마주하지 않았다는 것일까. 생각은 깊어져만 갔다. 자신이라고 강염리의 탄일에 축하를 안 하고 싶을리 없...
왕세자 승관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오메가로 발현할 확률이 90%를 넘기자 승관의 주변엔 알파 발현 예정 비공식 왕세자비 후보들만 남게됐다. 뭐가 그렇게 급한지 왕실은 그 어린 왕세자의 친구관계에도 손을 댔다. 그렇다고 오메가나 베타를 만날 수 없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왕실이 주도하는 친목 모임에 알파 발현 예정의 있는 집 자식들만 참여할 수 있다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무도 없는 호텔방 침대에 누운 태현은 천장을 멀거니 바라보며 생각했다. 나 뭐 하지. 월드 투어가 끝나고 받은 휴가였다. 어느 정도 년차가 쌓이고 나서는 나름 풀어주며 휴가를 즐기고 알아서 복귀하라고 한 덕이었다. 멤버들은 제각기 취미가 확고해서 여행지 구경을 가든, 호텔에 박혀서 게임을 하든 알아서 자기 하고 싶은 것을 하곤 했다. 그러나 태현은 특별한...
"날이 좋네요~" 옆에서 조잘대는 목소리가 있다. 그 목소리에 반응하듯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면, 확실히 날이 좋다는 그 말 그대로 겨울의 흔적은 사라지고 청아한 하늘이 자리잡은 풍경이 시선에 들어온다. 새하얀 구름들이 흔적처럼 허공을 부유하고, 꽃봉오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따뜻한 기운은 조금 더 얇은 옷을 걸치게 만든다. 동복에서 춘추복으로 탈피하는 계...
※ 무료 전환 (23.09) 선배 스나 린타로 X 미야 오사무 스나는 1996년 1월 25일생으로, 원래대로라면 95년생들과 함께 학교에 입학했을 나이였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는 스나가 96년생 또래들과 함께 지내기를 원하셨고, 때문에 스나는 여타 빠른 연생들과 달리 제 나이대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운동부에서는 대개 기수가 먼저였으므로 나이...
섭명결은 사일지정의 주요 전력 중 하나였다. 때문에 각 가문의 막사 안에는 불안과 긴장감이 팽팽하게 맴돌았지만, 정작 그의 친우인 위무선과 남희신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태평했다. 물론 섭명결에 대해 걱정하고 있긴 했으나, 많이 다쳐오지 않을까 정도의 걱정이었다. 그의 생사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명결한테 별 일 없어야할 텐데.” “어쩌겠어, 아요가 잘해...
“시나몬이 좋니? 버터스카치가 좋니?” 잠시 대답을 멈춘 것은, 둘 중에 어느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호불호의 표현보단 "어떤 대답을 해야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내놓고, 불쾌감을 주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 때문이었다. 그러한 내 버릇은 이미 버릇을 넘어 뇌의 한 부분이 된 거나 마찬가지였다. 어쩔 수 없다. 남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넘치거나 자기주장을 ...
Seventeen, Again! 2. 낯선 바람이 부는 곳 정한의 일상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바람과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가볍다, 변덕스럽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그의 매일은 빠르고도 강렬하게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그의 체력이 남들보다 소진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비슷한 매일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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