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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타 , 띄어쓰기 오류 있음. 백업용. [한치 앞을 못 보고] 와 연관된 이야기. 베른플란이지만 플란츠가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음 주의요... -------------------------------------------------------------------------------------------------------------------------...
손수건 클리포드는 의자에 기대어 있었다. 보타이조차 풀지 않은 야회복 차림 그대로였다. 시간은 자정을 넘긴지 오래였으나 잠들고 싶지 않았다. 저녁 내내 그를 휩쓸었던 혼란은 정신을 기이할 정도로 맑게 만들었다. 제 것처럼 들여다볼 수 있었다 믿었던 그녀의 속내는, 오늘만큼은 종잡을 길이 없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뻔했다. 간밤 그가 보냈던 편지, 죄스러워...
브루스가 카운트다운을 했지만 양자터널에 돌아와야 하는 스티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당황한 브루스가 몇 번이고 다시 반복해도 같은 결과였다. 당황한 샘과 토니가 양자터널 위로 뛰어올라가며 마치 찾으면 스티브가 나타날 것이라는 듯 황망하게 두리번거렸다.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나도 모르겠어, 이러면 안 되는데.....!” 두 사람이 오락가락하며 혼란...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아주 착실한 청년이 살고 있었어요. 그 청년은 아주 착하고 성실해서 마을 사람들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청년은 큰 키와 다부진 몸, 센 힘을 살려서 마을의 치안대로 활동하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청년 덕분에 다들 범죄나 몬스터의 습격 걱정 없이 언제나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갑...
장미가 시들 철이다. 꽃잎은 색을 잃고 흉하게 말라비틀어지지만 새파랗게 투명한 정오의 공기 중에는 사람들의 불그레해진 뺨이 둥둥 떠다닌다. 다들 사랑에 빠지거나 그보다 어리석은 짓을 저지를 것 같은 눈빛을 하고 있다. 나는 젖은 등과 불안함을 지고 햇빛에 떠밀려 걷는다. 년도의 열자리 숫자가 바뀌었다곤 하나 우리에게 주어진 새 10년은 깨끗하지도, 장밋빛을...
완결 이후 먼 미래. 머스탱과 누군가의 만남. 이미 수많은 세월이 지나 당사자들은 이 세상을 뜬지 오래인데도, 그와의 첫 대면을 떠올릴 때마다 나는 순식간에 커다란 벽을 마주한 소년처럼 주저하게 된다. 그는 과연 어떤 심정으로 나를 바라보았을 것인가? 이제 와서는 물어볼 수 조차 없게 되어 버렸지만, 내가 어느덧 훌쩍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이제서야 그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 알렉은 매그너스가 시킨 대로 외출할 준비를 마친 채로 방에 얌전히 앉아 그를 기다렸다. 퍽 지루한 시간이었다. 매그너스가 정확히 언제쯤 그를 부르러 올 지 몰랐기 때문에 더 그랬다. 어제 서고에서 책을 빌려오지 않았다면 더 견디기 어려웠을 지도 모르겠다. “라이트우드 공, 폐하께서 찾으십니다.” 라파엘이었다. 알렉은 파드득 일어났다. 술탄의 심복이라고 ...
홀든가- 다이무스-지휘(4학년)벨져-피아노[+바이올린](3학년)이글-바이올린[+피아노](2학년) 동아리- 지하연합 토마스-지휘(1학년) 루이스-피아노(3학년) 플룻-트리비아(4학년) 클라리넷-나이오비(4학년) 레베카-트럼펫(2학년) 휴톤-트럼본(4학년) 도일-튜바(4학년) 레이튼-드럼(4학년) 티모시-호른(1학년) 그나마 친한 친구 마틴-첼로(2학년) 까미...
. . . "영호야, 전시회를 열기로 했어. 와 줄래?" 누군 재능 있어서 좋겠네. 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걸. 재수없다, 재수없어. 이런 놈이 뭐가 좋다고 홀랑 넘어가선 연애란 걸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하,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아님 내가 미쳤었나. "... ... 그래, 이 자식아." 미운 정도 정이라고, 단칼에 거절하기에는 망설여졌기에 대충 ...
9. 컴백 할 때마다 살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Y 모습에 팬들은 항상 광광 운다. 컴백 쇼케에서 포스트잇 질의응답 시간에 [울 왕자님들 다이어트 그만헤ㅜㅜ] [영이 오빠 안 빼도 예뻐요] 이런거 W가 발견하고 읽음. W: 그쵸. 영이 형 관리 그만하라고 해주세요 ㅠㅠ 진짜 요정 되서 날아가겠어..;; 멤버들 웃다가도 진지하게 고개 끄덕끄덕. Y한테 마이크...
여느 때와 같이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7월 어느 날, 뜨거운 아스팔트의 열기가 후끈후끈 올라오는 그런 무더운 날 아타나시아는 친구인 제니트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평소엔 서로의 집에서 놀곤 했는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밖에서 보자고 하였고, 너무 쉽게 수락해버렸다. " 근데.. 오늘 같은 날은 좀 후회되네.. " 그렇게 입 밖으로 생각을 내뱉...
다이무스는.. 지휘 했음 좋겠다... 벨져는 피아노, 이글은 바이올린.. 사실 벨져랑 이글 둘다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 진짜 잘어울려서ㅠㅠ 복수전공으로 벨져는 바이올린, 이글은 피아노 라고 생각할래.. (가능한진 모르겠습니다...) 사실 삼형제 모두 어떤 악기든 다 잘할것 같아서ㅋㅋㅋ 넘 좋다ㅠㅠㅋㅋㅋ (대학 시스템을 잘 모릅니다.. 필터링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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