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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쓴걸 보면 메구미만 괴롭혔더라고요. 이제 고죠 차례도 한번 와야하지 않나, 라는 느낌으로 썼습니다.* 고죠의 캐릭터성이 최근에서야 조금 확실히 드러난 것 같은데. ..좋아해야할까요ㅎ 저의 고죠라면, 이 본인의 캐해와 달라도 이해해주세요. * 모브 요소가 있습니다. "누구시죠?"가슴을 후벼파는 그 한마디는 타오르던 머리를 차게 식혔고 세상을, 내...
블레인에게 있어 추석은 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호화로운 축하보다는 검소와 절약을 미덕으로 여기는 꿀벌 집단에서 누릴 수 있는 거의 유이한 축일이자 동시에 근면성실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는 일벌들의 거의 유일한 휴일이기도 했다. 평소에는 꿈도 못 꾸는 거창한 음식들을 즐기고, 소등 시간도 다른 날보다 1시간 늦어 친구들과 달빛 아래 둥글게 모여앉아 담요를...
타입슬립 되어가지고 고딩고죠랑 교주게토 만나는 거 보고싶다. 어찌저찌 주물의 힘으로 고딩때로 돌아간 거라 기억도 고전 시절때로 남아있을 듯. 고죠 처음 눈 뜨자마자 찾는게 게토인데 없어서 들리는 소문이나 자기 힘으로 반성교 찾아가서 게토 만나면 좋겠다. 게토 만나자마자 바로 안겼으면 좋겠다. -물론 그 둘은 사귄다는 전제하- 처음에 당황하는 스구루도 좋지만...
*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 가정폭력, 아동학대, 유혈, 살해, 자살 등의 트리거 요소 주의 * 전편 내용이 다량 수정됐습니다!(23.10.03) 다시 안 보셔도 큰 문제는 없으니 편하신 대로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한 달이야.” “벌써 그렇게 지났나.” “왜 이리 여유로워? 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씨익거리는 김독자에게 안전벨트를 매주며 유...
요즘 연재가 굉장히 뜸했다는 것... ㅎㅏ,, 이리저리 바쁜 일이 많았어요.. 사실 구라고 노느라 바빴어요..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반인반수 올릴게여 아직 올리지 않은 신작이 넘쳐흐릅니다...
#.2 밴드부 분홍머리 걔 다음날 채봉구가 없는 채봉구할머니집 앞마당 마루 위에서 눈을 뜬 친구들은 싸한 기운을 느꼈다. 처음 느껴보는 숙취에 머리를 찡그리며 일어나다 없는 채봉구를 보며 셋은 마치 범죄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처럼 굳어졌다. “.....!” 스치듯 어제의 일이 떠오르긴 했다. 자두담근주인지 모르고 그 자두를 맛있다고 계속 꺼내먹었고 우리...
감사합니다.
여주:어...?재민..?선배..? 재민은 여주를 찾고 있어지만 여주는 영문도 모르고 아는 채하지 않았다. 지성:(어..?재민...형 이잖아...?) 지성: 우리 빨리 집에 가자. 여주:웅... 지성은 여주와 집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렸다. 지성:여주~~이제 내리자. 여주:웅.. 여주는 집애 도착해 비밀번호를 치고 있을 때 "야...!김여주..!!!" 여주: ...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 여우비 中. ' 사부님 보기보다 숙맥이신 것 같습니다? ' 그 말을 나는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감정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라며 자라난 새순을 부러 꺾어내는 자다. 우직한 것은 또한 미련하다. 나는 네가 눈웃음을 지을 때 가슴이...
이번에 너무 오래 백업을 안 해서 너무 많아졌어요.. 근데 이번 백업들은 거의 신카이라 이게 카이른 의미가 맞나 싶은 - 1. 약 내성 체질 잘 이용해 먹다가 봉변당하는 키드 (신카이, 신키드) 2. 키드 팬들이 사람 좋은 키드에게 자꾸 선넘는 이야기. (신키드) 3. 생각 이상으로 말랐고 힘 있는 여성이라면 쉽게 올려지는 키드 (논컾) 4. 괴도키드의 정...
왜 무너지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몰라. 속마음은 먹여 살려야 할 동생이 있거든요. 나는 부모 사랑받은 기억이라도 있지 얘는 엄마 아빠 얼굴 기억도 못 해. 얘는 어려서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니까. 그래서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놀이터 갈 나이에도 동생 챙기러 다녔다. 일찍 철이 들었다. 그래서 제아만큼은 그러지 않기를 바랐는데 제아는 꼭 지 오빠 닮으려고 ...
탑이었다가 성준수한테만 텀인 기상호 포함주의 (혹시 서치로 들어오신 분? 이거 무슨 영양가있는 씨피 썰타래 아니고 트친들이 백업해달래서 하는겁니다 / 계속 구매하셔서 다시 주의드립니다 ㄹㅇ 트윗 두개밖에 없습니다) 이 타래 박수쳤다, 좋았다, 이거보고 팔로했다는 익명반응들이 있었고 끌올해주셔서 박물관 전시합니다 감사합니다. 왼른 별 상관 없는 기상호 <...
유난히도, 물빛을 닮아 푸른 눈동자에서 우리의 열일곱을 본다. 열하나부터 열일곱, 그렇게 일곱 해. 낯선 세상에서 서로 비슷한 곳을 보며 살아와서, 그렇게 친해진 주제에. 함께 이방인으로 낯선 세계에 도착해, 발을 돌려 그 세계를 떠났으면서. 서로 닮은 상흔에 우울해하다 무너져 끝내 여기로 발걸음이 닿은 우리는, 정말 너무나도 닮았구나. 그 모습에 차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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