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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변화는 하루아침에 찾아오고, 사건은 예고도 없이 발생하는 걸까. 해우는 또 한 번 제 인생에 들이닥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아니. 해결은커녕 일이 어떻게 된 건지 그 경위조차 모르겠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고작해야 간부들의 견제나 좀 받는 정도였는데, 오늘 눈을 떠 보니 해우는 회사 공금을 빼돌리고 그 돈으로 마약을 사들여 뒷...
라현, 갑자기 다시 뒤를 돌아 문교를 똑바로 바라본다. "엥? 근데 너 매번 내 뒷자리다?" 문교, 라현의 돌발적인 질문에 적잖이 당황했다. "그, 그랬었나?" 유준이 눈을 가늘게 뜨고 입꼬리를 올린다. "그, 그랬었나아아? 뭐냐. 너, 라현이 좋아함?" 라현이 유준에게 지우개를 던진다. "이 새끼가?" 간결한 동작으로도 힘이 실린 지우개의 궤적은 많이 던...
감사합니다
성원이 멍 때리고 있는 사이 현준이 먼저 인사를 하자 가운데에 있던 사람(성원은 직감적으로 사장일 거라고 생각했다.)이 화들짝 놀라며 꾸벅 인사를 한다. "아! 죄송해요. 예약하셨어요?" "네, 이성원이요." 성원은 카운터 앞으로 다가가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그러자 아까는 보이지 않았던 카운터 안쪽이 보였고, 그 곳에는 익숙한 머리색을 한 사람이 앉아 있...
등장하는 고양이들 천둥족 지도자 스톤스타 - 청회색 암고양이로 남색의 얼룩무늬가 나 있다. 훈련병 라이트닝포를 가르친다. 치료사 릴리리프 - 흰색 장모의 수고양이로 푸른 녹색의 눈을 가졌다. 훈련병 비틀포를 가르친다. 육아실 암고양이 바이올렛패드 - 청회색 바탕에 남색 줄무늬가 나 있는 암고양이. 애쉬돈 - 연한 청회색 바탕에 줄무늬가 나 있는 암고양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반데몬의 성에서 테일몬이 말한 책을 찾을 수 있었던 아이들은 디지몬 카이저가 세운 다크 타워를 쓰러뜨리면서도 십 투사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했다. 책의 해석이 가장 시간이 걸렸는데, 디지털 월드의 문자 자체는 디지몬도 읽을 수 있었지만 책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처럼 너무나도 오래되었고, 조금만 넘겨도 금세 파괴되어버릴 것처럼 너무나도 내...
※ 해당 소설은 기존 MCU의 등장인물, 세계관과 무관합니다. (이름 및 외모, 성격만 동일) ※ 센티넬 AU 기반 장편 소설로, 작가의 창작 세계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지 말고 조금만 더," "됐고. 빨리 설명 하라고요. 대체 그건..., 씨발." 피터는 그대로 잠에 빠져들고 그로 인해 멀어졌던 이성이 돌아왔다. 마리아는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그 ...
째깍, 째깍. 그렇게 남의 몸에서 눈을 뜬 지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나는 거의 녹초가 되어있었다. 하루 10시간씩 일해도 이거보단 낫겠다. 물론 그렇게 일하라고 시키면 직장 관둬야지. "헉…, 헉…." 여기저기서 숨찬 소리를 내뱉었다. 다들 헉헉거리며 바닥과 한 몸이 되었다. 따뜻한 안방이 그립다…. 나도 거의 드러누울 지경이 되었을 때, 옆에 있던 이준이...
2화- 두 개의 단서 나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달렸다. 시끄러워, 조용히 해, 뭘 안다고 내 그림에 대해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발을 헛딛고 몸의 균형이 무너진다. 그리고는 끝없이 낙하하는 감각. 칠흑의 어둠 속에서 그저 떨어진다. 팔을 휘저어도 붙잡을 것 없는 공허뿐. 그런데도 나는 필사적으로 몸부림친다. 그러나 곧 쾅 하는 커다란 소리와 함께.. ...
이게 언제 나온 폰이야…… 왠지 이 폰을 들고 다녔을 것 같지는 않은데…… 다른 폰이 있나 찾아봤지만 그런건 없었다. 뭐가 들었나 볼까 하고 핸드폰을 켜보려고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다. 검은 화면에서 다음으로 안넘어가지는데…… 베터리 부족인가? 충전기를 찾아서 서랍을 다 뒤져봤지만, 보이질 않았다. 아니 충전기도 없이 생활한 게 말이 안되는데……. 그래서...
청명이는 나를 안고 지붕 위를 척척 뛰어넘어 성 밖으로 나갔다. “어디까지 가는 거야??” 청명이는 내 말에 대답도 않고 묵묵히 나를 안고 달리기만 해서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진짜 화났나봐……’ 역시 말을 하고 왔어야 했나? 하지만 그랬으면 백퍼 따라왔을텐데… 근데 어쨌든 다치지도 않았고 하니까 잘 설명하면 풀어지겠지? 청명이는 어느 산까지 와서 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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