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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상 하단 링크의 <그 텐트 속 사정>에서 이어집니다. 짧은 후일담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성인인증이 걸려있고 유료 결제를 해야 볼 수있는 관계로... 전편 내용의 한줄요약을 간단하게 써둡니다. 전편: 둘이 신생 노아조사단 시절, 술에 취해 실수로 뜨거운 밤을 보냈는데 민망해서 서로 필름 끊긴 척 함. (너무 요약했나) 칠흑의 반역자 5.0 직...
S급 크리쳐가 소멸했다. 10년 간의 기다림의 끝에. 드디어, 드디어. 그 많은 희생을 밟고 이뤄내었다. 전장에서의 승리, 센티넬로서 폭주도와의 싸움,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능력은 배신하지 않고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단 하나. 지키지 못한 것이 있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는 것. 이것은 두고두고 마음에 남아 평생 남겨질 상처이자, 풀지 못할 ...
“혹시 우리, 예전에 만난 적이 있었나요.” 사촌 형제면 좀 데면데면할 법도 한데, 네가 일방적으로 나를 물고빠는 관계였지. 떠오르는 대로 입을 열려던 류건우가 멈칫했다. 그런데 정말 일방적이었던가? 잠시 고민하던 류건우가 재빠르게 사고를 전환했다. 아니, 그것보다 중요한 게 있었다. 류청우의 기억은 분명 재회한 날 류건우의 손에 지워졌으니, 방금 류청우가...
허리가 휘어진다는 게 이런 걸까. 20살이 채 되지 않은 나이에 하루가 멀다 하고 걸려오는 독촉 연락과, 살림 살이도 몇 없이 초라하게 차려진 자취방 가득 채워진 빨간색 스티커. 이래도 내가 당신을 포기할 수 없는 게, 이래도 내가 내 꽃이었던 당신을 포기 할 수 없는 게, 어쩌면 당연할 걸까. 그런 내게 찾아와준, 다름 아닌 당신이니까. 죽일 듯이 미운데...
4장 비와 기원 "그런 이유로 악령.....이 아니라 그 요정. 아무것도 먹질 않아요" 앤은 점심 전에 그렌의 방에 식사를 옮겨다주는 역을 자청했다. 홀리리프 성에 도착하고 난 뒤로 바빠서 그렌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점심 식사 쟁반을 먹기 쉽도록 사이드 테이블에 옮기면서, 앤은 한숨을 쉬며 그렌에게 이야기했다. "아까 휴........
* When My Eyes Closed 와 이어집니다. (haircuts for men - 数秒のためのオーシャンビュー 몇 초 간의 오션뷰) 헤어졌다. 잠시라도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았던 사람과의 연애도 결국 연애였는지, 여느 연애와 같은 결말이 났다. 우성은 그게 믿어지지 않아서 몇 번이고 확인 전화를 해야 했다. 돌아오는 답엔 변화가 없었다. -우리 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캐릭터에 대한 날조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찬양이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 어둑어둑한 하늘이 화단에 있는 단풍나무의 색을 덮었다. 장도 고등학교 농구부 기숙사로 향하는 길, 중간에 없어진 임승대를 제외한 주전 네 명이 나란히 걸어간다. -어우, 쌀쌀하다. 이제 막 10월 됐는데. ^~^;; -재훈이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던데? ...
“무덕이오, 내 이름” . . . . 그날이 지나고 우리는 우연찮게 만나는 일이 잦아졌다. 낮에 길을 걷다 우연히 부딪힌다거나 약과를 사려 가다 같은 약과를 고른다거나 그 넓고 넓은 한성 안에서 어찌 그리 같이 걷는 길이 많은지, 우리는 계속해서 마주쳤다. 그 때마다 우리는 작은 눈인사로 서로를 의식하기만 했을 뿐 말을 섞지는 않았다. 아니 내가 피했을 지...
본명 : 지현 (智炫)성별 : 여성나이 : 불명생일 : 1월 23일소속 : 무소속신의 눈 : 풀무기 : 활운명의 자리 : 빛나는 지혜 자리비고 : 리월의 유명한 화가 미술에 소질 있는 어느 한 소녀. 현재 리월에서 화가로 활동 하고 있다.소심하면서도, 용기 있으며 마음이 여리다. 웃음과 눈물이 많다. " 난,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어쩌다 내 이름을 불러 준 그 목소리를 나는 문득 사랑하였다 | 짝사랑, 이남일 . . . . . . . 언제부터였을까. 널 좋아했었던게. 언제부터였을까. 널 보면 가슴이 터질 듯 뛰었던 게. 어쩌지, 너만 보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얼굴이 새빨게져. 말로는 복잡한 감정이 네게 들었을때. 이건 사랑이구나. 막연히 짐작해보았다. 아...
'네 홍차에 독을 탔어' 합작 참여글. 구멤 언급 주의. (관련 호칭으로 언급 및 등장합니다.) 죽음의 5단계.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스위스 출신 미국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그가 1969년에 쓴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에서 선보인 모델로, 사람이 죽음을 선고받고 이를 인지하...
오늘은 명화로 스티커를 제작해봤습니다~ 저는 어릴때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전시를 자주 보러 다녔었는데, 그때마다 기념품을 사오는걸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이번 스티커도 약간 기념품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컬러 버전과 모노톤 버전 두 가지로 제작해봤어요!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본 스티커는 제가 직접 제작한 굿노트 전용 스티커 입니다. 굿노트 다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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