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7화 장산범부터 if 트윗썰 정리 * 이연이랑 위주. 설정 변경 다수. 수정 잦을 예정 * 이랑->이연. 후에 이연이랑일 수도. * 여희->이랑. 쌍방향 x 1. 장산범은 영악하고 잔인했다. 그것은 어려 죽은 홍주의 막냇동생으로 화해 홍주를 조종했다. 암시에 걸리지 않았대도 흔들릴 판에 암시까지 걸렸으니, 홍주는 이연과 무영을 동생을 해치려 ...
어.. 음, 다들 안녕하심까! 제가 좀 늦게 일어난 검까? (벌떡 일어나선 양반다리를 하곤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한 앓는 소리를 내.) 그건 그렇고...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세상 해맑게 웃으며 뒷덜미를 긁적여.) 여긴 어딥니까? 그리고 그... 실례지만 다들 누구십니까? ------ #물약게임 머리 색이 너무 튀어서.. 큰일임다. (모자를 얼굴 깊숙...
재프 중심의 논컾 글 이세계와 맞닿아 있는 헬사렘즈 로트에서는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상식이 있다. 이것이 '바깥'에서는 어떻게 통할진 모르겠으나, 적어도 이곳에서만큼은 억울하다 토로해도 네가 멍청했다며 한 소리 들을 일이었다.그 중 하나는 힘이 곧 권력이고 명분인 것. 누군가가 멀쩡히 길을 걷다 소매치기를 당하든, 칼에 찔리든, 최악엔 죽음에 이르든, 모두 ...
*본 글은 유료이며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하(지랄진짜) "내가 문태일을? 아직도? 좋아한다고? ㅋㅋ 뭔소리래" ?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ㅠ.ㅠ .... ........ "곧 생일일텐데 연락 좀 해볼까" ( 이여주 / 29 / 전남친과 헤어진지 1년 3개월째 • 미련곰탱이) "......아니지아니지" "...
Love Maze W.쪼꼬볼 길들이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그가 원하는 대로 피하지 않고 평소처럼 대했더니 이제 더 이상 그날의 일을 언급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으니 어느 날 여주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음... 좀... 편하긴 한가? 사실 좀이 아니라 많이 편했다.포기하면 편하다더니 지금이 딱 그랬다.스토커 사건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유청이란 아이는 사실 그리 대단치 않다. 조금 밝고, 조금 현실적이고, 조금 낙천적이며, 조금 사랑스럽고, 조금 착하며, 조금 소심하고, 조금 귀엽다. 단지 그 뿐이며, 로티나 레이드마냥 개성적이지도 노아나 이든처럼 대단한 무력을 행사할줄도 아인과 마린처럼 엄청나게 상냥하고, 친절하거나 자신의 애인처럼 모든걸 통찰할수도 없다. 그저 그 소녀는 아직 덜 자란...
언제나 사랑을 연주하는 네가, 언제나 애정을 쥐여주던 네가, 언제나 보호를 위해하던 네가, 그런 너의 생일이되었다. 사랑스러운 유청아, 생일을 축하해. 이건 우리 모두가 네게 전하는 말이 뭉쳐진 어느 하나에 환상일 뿐이야. 유청은 꿈을 꾸고있다. 6월 12일 밤에, 착실히 잠에 들었으니 이것은 꿈이 분명하다.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평생토록 아껴오던 ...
나는 훌쩍이며 우는 마리를 꼭 안고 등을 토닥였다. 품속에 안긴 마리는 더 크게 울기 시작했다. 그래도 나는 괜찮다는 듯이 더 세게 끌어안았다. 경직되어 완전히 굳어버린 마음은 천천히 활기를 찾아 움직이고 다쳐서 눈물 흘리던 내면은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거 같았다. 그날 속절없이 찢어진 마음을 마리가 다시 만들어 채워주는 거 같았다. 마치 그렇게 될 거라...
햄, 안녕하세요. 저 상호예요. 오랜만에 쓰는 편지네요. 최근에 바빠서 편지를 못 썼는데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지구에 펜팔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역시 잠깐에 유행이었던 거 같아요. 아직도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은 지구에 가족이 있거나 유행 처음에 펜팔로 친구를 만들어서 아직까지 연이 이어져 편지를 쓰는 사람들 뿐인거 같아요. 요즘도 농...
여기 인간들 다양한 마음들 있다 우울 무기력함 설레고 혹 슬프고 그렇게 여러 마음들을 그득 실고 저 멀리 달려나가는 저녁의 전철 날마다 비명소리는 쓸쓸해져간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