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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1월 마지막 날이라니!!! 안 돼!!!!!ㅠㅠㅠ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벌써 12월을 맞이해야 하다니......... 슬픈 건 슬픈 거고 새벽에 깨니 허기가 져서 칼바람을 뚫고 편의점으로 고고..... 역시 아쉬운 내 속을 달래주는 곳은 편의점이 유일하구나.... 맵탱청양고추대파라면 1,800원 브레디크 제주말차생크림빵 3,200원 맵탱의 조개맛은...
답장이 안 온다. 강의 내내 핸드폰만 노려보고 있었음에도 바라던 연락은 없었다. 얘 또 잠수타는 거 아니야? 축적된 데이터가 자꾸만 최악의 결론만 내려줬다. 메시지를 아무리 보내도 읽음 표시가 지워지지 않는 걸 보니 작정하고 안 보는 거겠지. 다리만 달달 떨다 강의는 다 날리고 전화를 걸었다. 신호음이 애처롭게 들릴 지경이었지만 역시나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이례적인 폭설이 내리는 밤이었다. 저녁 즈음부터 시작된 눈보라는 그칠 줄 모르고 점점 더 거세지더니 어둠이 깊어지고 나서부터는 도시를 뒤덮듯이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바람은 조금씩 잦아드는가 싶다가도 퍼부어지는 눈발은 도무지 그칠 줄을 몰랐다. 온 도시의 길이 끊겼다. 더러 정전이 일어난 곳도 있다고 들었다. 활로가 사라진 도시는 죽은 것 같이 조용했다. ...
#프로필 자아, 바다로 출발하지 않겠나? 거절은 거절하겠네! 이름: Lament Whale 러멘트 웨일 나이: 35 성별: XY 신장/체중: 183 72 외관: 하얀색 장갑을 끼고 있다. 눈은 닻 모양 특이동공. 성격: 정의로운, 다정한, 이타적인, 진취적인, 책임감이 있는, 희생적인, 진실된 무엇보다도 그를 설명하려면 정의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겠다. 정...
백록이 다 쓴 공책을 폈다. 반듯한 글자가 빼곡하고 정갈하게 나열되어 있었다. 9월 24일 고백록高白錄. 하루가 멀다 하고 밤마다 고백록告白錄을 쓴다. 순전히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것. 밤마다 돌이켜 볼 생각들이 많다. 그러니 나는 매일매일 제 이름을 표방하는 셈이다. 고백록을 쓰는 고백록. 우습다고 생각했다. 말장난은 각설하고, 고백록은 다른 말로 ...
내 곁에 두 영화가 있던 날 오늘 2023년 11월 30일 쉬쯔얀의 나의 이엑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괴물. 너희 안녕하니 나는 여전히 안녕하지 못하다 다시 찾아가도 여전히 그곳에 있어줘.
세상에나 마상에나 포스타입 한 포스트 당 삽입 가능한 최대 사진 수를 다 채움;;
인스타툰 @dancingneulbo
이동혁을 사랑하며 상처 받았던 순간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지만 가장 상처였던 순간만큼은 망설임 없이 고를 수 있었다. 최주연에게 청첩장을 받은 날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이동혁은 일방적으로 나와의 연락을 끊었었다. 이미 여자친구라는 타이틀은 의미 없어진 지 오래였지만 이렇게 잠수타며 내 곁에서 정말 사라져버릴 것 처럼 구는 건 처음이었다. 그래도 이해했...
(수위 조금 세요! 유의해주세요!) 27살에 아는 동생에게서 받은 소개팅. 그 상대는 너무나도 예뻤다. 첫눈에 반한 나는 그 여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크고 살짝 올라가있는 눈매, 오똑한 코, 앵두같이 통통한 입술. 그리고, 크고 퐁신한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매끈한 다리까지. 처음엔 놓치고 싶지 않아 그녀에게 집착하고 주변 남자들을 경계했다.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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