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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주제 물감입니다. 어, 프라스킵 염두하고 썼지만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소년프라이빗, 첩보요원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안나옴 리코미안. 프라스킵이라고 내가 우기면 프라스킵인 거임. 프라스킵!!!! “지금 하는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대개 5~7세 아이이며, 저렇게 놀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놀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다만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기지 안에는 스키퍼뿐이었다. 만약에 대원들이 있었다면 필시 코왈스키는 안경을 추켜올리며 미간을 찌푸린 채 자료를 들여다보고 있었을 테고, 프라이빗은 기지를 청소하고 있었을 것이다. 리코라면 책상 위에 편하게 앉아 펜을 돌리고 있겠지. 그것이 이 시간에 대원들이 했을 일이니까. 오늘은 잠시 ...
직장 출근 시간 치곤 좀 이른 시간, 스키퍼는 사무실 문을 열었다. 가방과 겉옷을 자신의 책상 위에 내려놓은 스키퍼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창문을 열었다. 선선한 아침 공기가 상쾌했다. 그리고 사무실 한 쪽에 놓인 커피메이커로 향했다.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 그의 일과이기 때문이다. 그는 습관적으로 커피메이커의 뚜껑을 열고 물과 원두가루를 넣었...
“대장님, 커피 드세요!” 경쾌한 목소리에 스키퍼는 펜을 놀리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오, 프라이빗. 고맙네.” 스키퍼는 프라이빗이 내민 커피잔을 건네받고 미소를 지었다. 프라이빗은 헤실헤실 웃으면서 스키퍼를 바라보고 있었다. 프라이빗이 신입으로 POM 팀에 합류된 지 이제 두 어 달째로 막 접어들고 있었다. 20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 아직 앳...
현관에 들어서자 낯선 공기가 와락 온몸을 휘감았다. 현관의 불이 자동으로 켜지자 어두컴컴한 방이 시야에 들어왔다. 신발을 벗고 오늘따라 유달리 텅 비어보이는 집안으로 들어섰다. 현관 한쪽 구석에 놓인 신발은 제 주인의 온기를 잃은 지 오래다. 이윽고 집안을 비추고 있던 유일한 불이 자동으로 꺼지자 어두운 방안은 시계바늘이 똑딱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어둠 속...
창밖으로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었다. 흐리고 어둑한 하늘에 비까지 쏟아지는 궂은 날씨다. 형형색색의 네온사인 간판과 불빛들이 빗물에 비쳤다. 물방울들이 창문에 차게 달라붙었고, 어슴푸레한 방안에는 작은 스탠드만이 유일하게 빛났다. 그때, 끼이익-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싸늘하고 매운, 찬 공기 냄새와 비 냄새가 방으로 스멀스멀 들어왔다. “자네, 왔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크 토배스팁 PT썰에 살이나 좀 붙여볼까. 6/6 토니는 조만장자 스타크 맞고 박사님도 헐크 맞고 미국대장도 미국대장 맞고. 토니배너가 사귄지는 일년 좀 넘음. 토사장이 꼬셔서 캔디랜드에서 지내던 배박사는 토사장이 페퍼와 깨지고 술독에 빠진걸 위로하다가 술김에 뽀뽀한 토사장과 어영부영 사귀게 됨. 걍 서로 친하고 잠자리도 같이 하는데 우리 사귄다는 말도 확...
*럼로x버키x스팁 (버키←스팁←럼로) 버키가 창밖을 보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창가에 들러붙었다가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뚝, 떨어지는 물 맺힘을 바라본 것이다. 바깥은 찌는 듯이 더웠으나 실내는 에어컨이 쌩쌩 돌아가 오한이 들 정도로 추웠다. 누군가 버키의 왼팔을 만지면 화들짝 놀랄 정도로 차가웠으나 그는 그저 얼룩덜룩한 몸을 침대 머리에 가만히 기대고 ...
제노스가 빌런이 되었는데 차마 한방펀치로 없애버릴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노스의 펀치를 맞아주는 사이타마가 보고싶다. 사실은 굳이 제노스의 상대가 사이타마가 아니라도 다른 히어로가 없앨수 있지만 누가 나서려해도 사이타마가 아냐 저 녀석의 상대는 내가 해줘야해. 내 제자잖아? 라고 하며 제노스에게 해보자, 제노스. 하고 씩 웃어주는거 보...
트위터에서 돌던 해시태그 보고 풀었던썰들.
맑은 날 사부작사부작 비가 오는 때는 여우님 시집가는 날이랬다. 이 숲에서 가장 어여쁘다 갖은 칭찬 받고 있는 어린 신부님, 설레어 발그란 얼굴로 사뿐사뿐 걸어 나온다. 혼례날 비가 온다 상서롭지 못하다 하여 못마땅한 얼굴로 계시던 시부 시모 내외, 나붓한 걸음걸이에 조신한 여우님 모양새에 벙싯 얼굴이 활짝 피었다. 와중 조급한 이는 그리 장히도 아리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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