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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캐붕주의, 전의 분량과 합쳐서 업로드 합니다! 보쿠토와 여주는 2년차 커플임. 둘은 처음 만난 순간 서로 첫눈에 반해서 삽질 한 달 정도 하고 사귀게 됨. 여주도 보쿠토 못지 않은 하이텐션 긍정걸이라 둘이 죽이 척척 맞음. 그래서 배구부원들은 참 다행이다 생각함. 가장 만족도가 높은 건 물론 아카아시… 꽤 보쿠토 제어도 잘 해주고 풀죽음 모드였다가도 여주만...
그러니까, 그 날은 지독하게 더운 어느 여름의 밤이었다. 쨍하게 울리는 매미소리, 유달리 잠이 안와서 한참을 뒤척였더라지. 결국 잠에서 깨버렸지만, 내 불면의 원인은 그것만이 아니었다. 무언가 자꾸 얼굴을 툭, 툭 건드렸었거든. 나는 벌레인 줄 알아서 소리를 지를 뻔 했지만, 내 눈 앞에 있던 건 벌레도 뭣도 아닌 작은 사이즈의 인간이었다. 아, 딱 드리미...
“후우.” “피곤해 가아라?” “별로. 괜찮아.” 나도 모르게 흘린 한숨에 함께 퇴근한 칸쿠로 형이 걱정 섞인 물음을 건냈다. 옆에 서 있는 테마리 누나의 표정도 마찬가지로 걱정이 가득했다. 그 둘의 시선에 더 이상 몇 년 전처럼 공포가 섞여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얼굴 가득한 걱정에 가슴이 따뜻해졌다. 야사마루가 말했던 ‘약’을 나는 요즘 매일같이 ...
하이큐 시라부 드림 " 아 좀 제발.. 똑바로 걸어 " " 미아내.. 근데.. 몸이 말을 안들어.. " " 존나 무겁네 진짜 " 시라부는 신경질적으로 집 앞 벤치에 나를 패대기쳤다. 나도 진짜 똑바로 걷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듣는걸 ㅠㅠ 아니 나는 제대로 걸었다구.. " 아파 아파..ㅠㅠ 라부 아파ㅠ.. " " 뭐 어디가 " " 엉덩이 " " 걷어 차버...
내 인생은 정말 완벽하다, 아니 완벽했었다. 얼굴? 귀엽고 잘생긴 강아지상이니까 오케이, 키? 일단 180 넘으니까 됐고, 공부? 조금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남자는 멋있으니까 패스. 그렇게 조금씩 부족한 건 있었지만 서로 보완해 주는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기에 내 백 세 인생의 서막은 꽤 아름다웠다. 하지만 그런 내 아름다운 인생에 그 씹새끼가...
양요섭 - 한 번에 알아본 사람 *본 글은 대학병원의 외과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작가 본인의 본업(...)을 위하여 의학용어도 공부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쓰는 것인 지라 독자분들께서 잘 모르실 수 있는 이상한 영어나부랭이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에 설명을 달아놓을 것이지만 양해 부탁드려요 *글 전개상 의학적으로 엥?스러운 부분들이 있어도 그러려니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무단횡단은 하지말자. 그건 불법이니까." [ 외관 ] [ 이름 ] 타메치카 카즈히코 / 爲近和彦 [ 학년 ] 3학년 [ 성별 ] 남성 [ 진영 ] 진영폭주족 세부진영폭주족(간부) [ 키/몸무게 ] 179cm / 평균 [ 성격 ] 섬세한" 열 올리지 말자. 그러지 않아도 돼. "온갖 폭력과 좋지 않은 것들을 행사하는 폭주족이지만 성향 자체는 차분하다....
외관 칠흑같이 새까만 머리색과 어울리는 긴 장발. 주로 한쪽 눈을 가리고 있으며 가려져 있는 눈을 드러내지는 않는다.날카로운 눈매와 어울리는 루비와 같은 핏빛의 색. 보통 사람의 눈과 달리 파충류와 같은 세로동공을 가지고 있기에 섬뜩한 느낌을 더한다.새하얗지만 창백하지는 않은 적당한 피부톤. 주로 검은색 옷을 입고 있기에 피부와 붉은색이 더더욱 도드라져 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정우와 여주의 Q&A
혼란스러운 와중에, 머리를 부여잡고 이 상황을 이해하려 애썼다. [전용 스킬, ' [전지적 작가 시점 Lv. ??] ' 가 발동됩니다.] ...뭐? 스킬? 꿈인가? 아니면 몽상? 나는 상황 파악을 위해 방송실 옆 교실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하찮은 필멸자들이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모습이 볼 만할 것 같군요." 저 말을 듣자마자, 내 가...
형. 나 외로워. 형은 웃지도 울지도 놀라워하지도 서운해하지도 않는 오묘한 표정만 지었다. 동혁은 크게 한숨 쉬었다. 하아아아아. 순수함은 때때로 잔인하다. 욕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 그렇다. 상처받은 쪽이 도리어 가해자가 되는 기분이다. 동혁은 눈가를 지긋이 눌러 문지르고 말을 이었다. 나 형 말고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 내 오메가.. 지금 어디있다고요? 사람이 아주 증발한듯 페로몬이 안느껴져, 몇년간 얼마나 찾아헤매었던가. 그런데. 그렇게 가까운데 있는데도 몰랐었다고? 그것도 더블유... 개새끼들.. 대체 무슨짓을 한거지? - 정확히 무슨약인지는 모르겠지만, 약을 지속적으로 먹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이사님이 찾기가 힘드셨던거고.. 지금까지 히트가 한번도 안오게 스스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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